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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라 삼계탕 대신 해신탕을 먹고자 번개를 했어요 삼계탕 가격에 해신탕을 먹을수 있으니 좋네요
데몬퀸님 알프스 산맥님과 3명이 오붓하게 먹었어요 부산샘물님이 갑자기 상을당해 못오셨어요 잘 치루셨는지~
술값도 3천원이라 부담없이 해신탕 한그릇씩 먹고 헤어졌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몇일 몸이 안좋아 이제 추스리고 나았어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첫댓글 여기 한번 가봐야 겠어요 ㅎ
눈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
건강하십시오
오붓하게 즐기셨군요!!
맛있게 드신 흔적이
보입니다 ㅎ
아쉽게도 함께 못했네요ㅠ사진 보니~~침 꼴깍꼴깍 넘어 갑니더.9월중에 한번 더....어떠신지예?
더운데 무리하셨나봐요ㅠㅠ
건강 조심하세요.아령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