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높이
인간은 자신이 가진
시선의 높이 이상을 살 수 없습니다.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두 자신이 가진
시선의 높이에 따라 완전히 결정됩니다.
국가도 똑같습니다.
국가의 모든 일은
대개 다 권럭을 가진 자들의
시선의 높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시선의 높이"는
이처럼 개인의 삶이나 국가의 경영을 좌
우하는 치명적인 결정권자입니다.
시선의 높이는 지적인 높이입니다.
감정이나 감각의 높이가 아닙니다.
지적인 높이는 추상 정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더 추상되면 더 높아집니다.
철학은 정치에 비해 더 추상적입니다.
- 최진석의 대한민국 읽기.최진석 지음
머리말에서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