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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중년들의 쉼터
 
 
 
카페 게시글
―·····중년ノ삶의이야기 인생 계급장
김호경 추천 1 조회 34 26.06.08 11:1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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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11:49

    첫댓글 인생 계급장
    전엔 그저 깊이패인 주름과
    백발의 노인을 보면
    인생 계급장이라 했지요
    하지만 요즘은 노령이 되신후에도
    꾸준하게 관리하신 분들은 정말
    50대 같아요
    아직도 군번은 툭 건들면 줄줄 나오네요
    사용하던 씩스틴 총번 하고요
    폐기처분된 m16 총번 802331
    그만큼 내 몸과 같았으니요

  • 작성자 26.06.09 13:25

    송남님 안녕 하세요
    다여가시고 좋은 글 주서셔 감사합니다
    건행 하세요

  • 26.06.08 15:27

    남자분들의 군 생활은
    인생 절반의 세월이었을듯 합니다
    군 얘기만 하면
    신이 나서 줄줄줄
    제 옆지기만 봐도 그렇거든요
    70대 중반을 달리다보니
    그시절 군은 복무기간도 길고
    열악한 환경이었으니
    얼마나 할말이 많겠어요
    호경님께서도 그 힘들었던 시절이
    추억처럼 삶의 그림자처럼
    따라 다니겠지요
    잼 있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09 13:27

    솔내음 부산님 안녕 하세요
    다여가시고 긴작문의글잘읽고 감사를 드립니다
    건행 하세요

  • 26.06.08 16:05

    어허~ 군번이 세개?...ㅎ
    설명을 듣기전엔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ㅎ
    참 대단하시네요.
    6월이 보훈에 달인데 다시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26.06.09 13:28

    만수 무강 충주님 안녕 하세요 다여가심에 감사합니다
    건행 하세요

  • 26.06.09 07:26

    살다보니 인생 계급장이 하나둘 늘어가네요?
    그러려니 받아들이기가 어색 하기도 하네요

  • 작성자 26.06.09 13:29

    금송 증평님 안녕 하세요
    다여가심에 감사합니다 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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