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이것은 제 방법입니다...일단 찬물에 무우 나박나박 썰어서 넣고, 콩나물 넣고 된장1 고추장2를 풀어서 끓입니다...(멸치, 무우, 양파, 파, 다시마 등으로 육수를 준비하는 경우도 있음) 끓는다고 바로 내장을 넣지 말고 무우가 약간 투명해질때까지 끓입니다..그런 다음 내장을 넣고 파, 마늘, 애호박, 청양고추, 고추가루약간, 생강가루, 청주약간(포도주니 뭐니 넣지마세요) 그런다음 천일염과 후추로 간해서 마무리 합니다. 각자 스타일이 있을테니 가감하시지요...^^
첫댓글 이것은 제 방법입니다...일단 찬물에 무우 나박나박 썰어서 넣고, 콩나물 넣고 된장1 고추장2를 풀어서 끓입니다...(멸치, 무우, 양파, 파, 다시마 등으로 육수를 준비하는 경우도 있음) 끓는다고 바로 내장을 넣지 말고 무우가 약간 투명해질때까지 끓입니다..그런 다음 내장을 넣고 파, 마늘, 애호박, 청양고추, 고추가루약간, 생강가루, 청주약간(포도주니 뭐니 넣지마세요) 그런다음 천일염과 후추로 간해서 마무리 합니다. 각자 스타일이 있을테니 가감하시지요...^^
아마도 입맛에 안 맞는 분들은 다시다가 절실할겁니다...그건 알아서 하시지요...다시다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레시피 알려주셨서 감사합니다 차영기님..
내장은 버리고 뼈만 핏기 제거한후 다시육수(다시마 멸치 무우 버섯 넣어 1시간 우려낸 국물)에 후추조금+마늘다진것2+소금조금+고추+양파조금+무우 많이 해서 맑은탕으로 끓여낸후 고추 +깻잎+파 썬것넣어 후루룩
여수에선 이걸 지리탕이라고 해서 매운탕 재료에 고추가루나 고추장등을 빼고 끓이는데 투명한 국물에 시원해 맛이 거의 죽음... 맛나게 끓이려면 미원을 절대 넣지 말고 마늘 다진것과 소금으로만 간을해야 합니다...
미원 너으면 느끼해서 못먹습니다.매운탕에 조금 넣어도 되는데 지리탕에 절대 화학조미료 안됩니다...
어죽을 끓이려면 맑은탕(지리탕)에 찹쌀 불린것을 너어 함께 끓이면 맛난 어죽이 됩니다.뼈에 붙은 살과 찹쌀의 어울림은 다른 어떤 죽보다 맛있답니다. 돔 종류의 뼈들이 특히 맛난데 방어 뼈도 해보니 그에 못지 않았습니다...ㅎㅎㅎ
방어내장탕 안드셔보신 분들은 몰라요 끝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