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직렬입니다..토익 830(좀 오래된거 ㅡㅅㅡ;) 한국어 720, 지방대 나왔고 학점 4.2입니다..자소서는 그냥..힘들게 썼어요..ㅠㅠ 요새 서류 낙방을 하도 많이 하다보니 자소서 쓰는 것에 질렸다고나 할까, 자신감이 사라졌다고나 할까..자소서를 쓸 때 모니터만 멍하니 보고 있던 생각이 나네요,,다행히 붙었습니다~
KBS는 다른 방송사와 달리 자기소개서 말고 이력서 부분에 경력 혹은 경험을 쓰는 란이 많았는데 그게 혹시 영향이 있진 않았을까 싶네요. 요 몇개 댓글들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점, 토익, 한국어 등 숫자놀이로는 당락에 대한 기준분석이 불가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진짜 막장의 숫자놀이 '나이'가 영향이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직렬 작년 최종면접 또다른 1인으로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스펙은 문제없어보이구, 자소서가 아닐지요. 합숙면접 때 술 한잔했던 면접관분이 자소서 꽉꽉 채우지 않으면 성의가 없다고 했던 기억이...근데.. 자소서 잘 쓰셨을것같고. 음- 이상하네요. 도움이 못되는군요;;;;;
백수 26 남자로 토익685 한궈700 학점3.0 tvpd 통과입니다. 한동안 아무데도 서류를 안넣은지라 자소서는 완전 새로운 마음으로 썼었고... 어떤 요건이 서류통과에 중요한지 저는 모르겠네요. 숫자로 표시되는 스펙은 저보다 낮은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고 자격증이나 경력 전무해서 늘 자소서에만 매달리는데... 아마 학교빨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_-
지난해보다 적은 수를 뽑으니 커트라인이 올라갔겠고... 직군마다 차이가 있음도 당연하겠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여러 직군 중 방송경영이 소위 말하는 서류스펙은 제일 좋은 편인 것 같고... 자기소개서는 상관없습니다. 경력 등등등도 상관 없고요. 물론 지난해 기준으로 알고 있는 걸 늘어놓은 것이고... 올해는 또 모르죠. @.@
올해에 서류 심사했던 분들이 작년에 서류 심사했던 분들과 같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이 심사해도 결과가 비슷할 객관적 기준이 있기도 어렵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스펙 위주가 될 테니). 결론은 '운'이라는 건데 그렇다고 로또의 운과는 전혀 다른 실력에 기반한 운이 작용하겠지요. 사실 최종까지 가면 사장 및 임원의 성향 내지는 취향이 당락의 핵심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도 운이라면 운이겠지요.
첫댓글 다른직렬분들도 댓글다시면 분석이 더욱 될듯 합니다..답시다!!
스펙말고 인턴이나 사회경력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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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진짜 그런 거면 kBS는 이제 황입니다.
자소서 본건가요? 학부때 사회과학 모임 공부나갔다고 적었는데.. 혹시나 그거 떄문에??
저는 학점 3.15, 토익 865, 한국어 680인데.. 붙었습니다.. 여기 글들 보니까 붙은 게 신기하군요..;;
음...종합적으로 볼 때.......복불복이라는...
대체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기자직렬입니다..토익 830(좀 오래된거 ㅡㅅㅡ;) 한국어 720, 지방대 나왔고 학점 4.2입니다..자소서는 그냥..힘들게 썼어요..ㅠㅠ 요새 서류 낙방을 하도 많이 하다보니 자소서 쓰는 것에 질렸다고나 할까, 자신감이 사라졌다고나 할까..자소서를 쓸 때 모니터만 멍하니 보고 있던 생각이 나네요,,다행히 붙었습니다~
통과한 기술직들은 스펙이 어떻게 되시는지...??
KBS는 다른 방송사와 달리 자기소개서 말고 이력서 부분에 경력 혹은 경험을 쓰는 란이 많았는데 그게 혹시 영향이 있진 않았을까 싶네요. 요 몇개 댓글들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학점, 토익, 한국어 등 숫자놀이로는 당락에 대한 기준분석이 불가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진짜 막장의 숫자놀이 '나이'가 영향이 있었던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경력관련 기재를 잘못해서 인사부에 전화했는데 그건 나중에 필기 붙은 이후에 다시 얘기하라 그러던데요..
헉 작년에 최종까지 갔었는데...왜.... ;;;;; 정말 '운'인가..
같은직렬 작년 최종면접 또다른 1인으로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스펙은 문제없어보이구, 자소서가 아닐지요. 합숙면접 때 술 한잔했던 면접관분이 자소서 꽉꽉 채우지 않으면 성의가 없다고 했던 기억이...근데.. 자소서 잘 쓰셨을것같고. 음- 이상하네요. 도움이 못되는군요;;;;;
방송경영 학점 3.11 토익 895 한국어능력 800인데, 작년 올해 둘다 붙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딱히 작년과 다른게 없어서 조금 수정해서 올렸구요. 사회경력은 동아리활동한거 좀 쓴거 밖에 없습니다. 현재 나이 32고 졸업은 2004년, 그다음 쭈욱 백수 요렇네요.
작년에 최종 가신 분들이 서류에서 떨어졌다는 글이 많은거 보면 .... 역시 운 아닐까요?
백수 26 남자로 토익685 한궈700 학점3.0 tvpd 통과입니다. 한동안 아무데도 서류를 안넣은지라 자소서는 완전 새로운 마음으로 썼었고... 어떤 요건이 서류통과에 중요한지 저는 모르겠네요. 숫자로 표시되는 스펙은 저보다 낮은 사람을 거의 본 적이 없고 자격증이나 경력 전무해서 늘 자소서에만 매달리는데... 아마 학교빨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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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나이는 정말 아닌듯;; 전 여자 79;
3가지 점수의 과락기준이 있나? 아니면 작년 최종불합격자는 떨어뜨리기? 서류점수는 괜찮으신 편 같은데 좀 이상하네요. 한국어 비중이 꽤높아졌나보네요. 혹시 모르니 잘못 기재한 사항이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볼 필요도 있을 듯;
아 슬프다 ㅠ 올해는 죄다 떨어졌구나 눈물나네요 하하하
음..그런데 자소서 따라서 많이 갈리는거 아닙니까? 정확한 기준은 잘 모르겠네요..
토익 855 학점 3.4 한국어 740 왜 떨어졌을까요 떨어지리라 생각도 못했는데
3년동안 토씨하나 안틀린 자소서...3년내내 서류통과...뭐..기준은..알수없음..
학생회 경력은 상관없는 듯합니다.. 일부에서는 좌파의 총본산이라 욕하기도 하는 학교의 총학 경력 당당히 쓰고 3년째 서류는 합격하는 사람도 있다는...
지난해보다 적은 수를 뽑으니 커트라인이 올라갔겠고... 직군마다 차이가 있음도 당연하겠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여러 직군 중 방송경영이 소위 말하는 서류스펙은 제일 좋은 편인 것 같고... 자기소개서는 상관없습니다. 경력 등등등도 상관 없고요. 물론 지난해 기준으로 알고 있는 걸 늘어놓은 것이고... 올해는 또 모르죠. @.@
저는 3년 째 KBS 서류에서 떨어졌어요. 서류에선 다 붙는데 유독 KBS만 그러네요 ㅜ_ㅜ 이거 다음해에도 또 도전해도 될까요..
젇 떨어졌어요. ㅠㅠ 참 떨어지는 기분은 안좋네요. 내년엔 반드시 붙는다. 아자자자자
멀더요원에게 부탁해봐야겠군요. 종합해보니 랜덤이구나, 운이구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랜덤인듯.
올해에 서류 심사했던 분들이 작년에 서류 심사했던 분들과 같지 않습니다. 어떤 분들이 심사해도 결과가 비슷할 객관적 기준이 있기도 어렵고 있어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스펙 위주가 될 테니). 결론은 '운'이라는 건데 그렇다고 로또의 운과는 전혀 다른 실력에 기반한 운이 작용하겠지요. 사실 최종까지 가면 사장 및 임원의 성향 내지는 취향이 당락의 핵심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것도 운이라면 운이겠지요.
저도 떨어졌어요...올해처음 도전을 시작했는데..제가 학점이며..스펙이 굉장히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것때문에 계속 떨어지는건가 싶었는데...글들을 보면 꼭 스펙이 다 차지하는것 같지는 않군요!내년까진 여러경험들을 많이 해봐야겠어요!다들 아자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