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자들은 적벽대전 당시의 조조군을 약 25만으로 보고 있습니다...그에 비해 손권*유비군은 총 약 5만쯤으로 생각된다고 합니다..그러니...그때의 장비가 막은 것은 약 25만쯤..그리고 그많은 대군이 한꺼번에 한 명령체계하에 움직이는 것은 힘들겟쬬? 아마 선봉이나 중군까지만을 막은 것으로 생각된다고 합니다~
100만은 과장이고요 조운이 뚫고 나온 병력도 실제정사에서는 기병 5천이랍니다. 물론 100만에 비해 5천이 적은수지만 5천은 엄청난수죠 . 장비가 장판파다리에서 조조를 막은것은 아마 애안고 자신의 5천기병을 뚫고나온 조운보다 장비가 실력이 더 좋다는걸 아니까 그것도 그 좁은 다리에서 게다가 뒤에있는 숲에서
복병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조조는 복병이 없어도 있어도 좁은다리에서 장비를 뚫고나오면 자신의 병력손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그리고 아마 그때 장비한테 개겼다가 한창에 죽었다는 장수도 있죠? 아마 어쨋든 조조는 장비를 뚫고 나오면 100% 유비와의 결전이 더욱 힘들다고 생각해서 포기한거겠죠 하지만 장비가 다리를
80만정도구..물론 계책을 썻읍니다..장비가 카운터로 나서고..뒤에 복병이 마니 심어놓은것처럼 계략을 썻죠..장비하나보고 그런게 아니라 뒤에 숨어있는거 같은 군사들...글고 워낙에 용맹스러워 보이는 장비이니..그런 녀석이 대장으로 있는 군대면 ..끔찍하다 생각했겠죠..ㅋㅋ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장비가 뒤에 수십기로 먼지를 날리며 숲쪽에 적이 많은 것처럼 보이게 하고 조조는 장비의 용맹은 알아도 그의 지략은 몰랐을 겁니다. 그러니깐 매복을 잘못해서 보이게 하는줄 알고 겁을먹고 못뚫은 거겠죠... 더구나 장비는 조조의 장수 몇명을 베었다고 나왔습니다..(아 맞던가 책을 읽은지 오래됬네..)
장비에게 그때 죽은 장수는 하후패 라고 알고 있구요 백만 대군을 막았다기 보다는 거의 1대1을 했다고 보고 싶네요 제생각엔 다리니까 말이 막고있으면 결국 골목에서 싸우듯이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1대1을 했을꺼라고 생각되는데요 어쟀든 장비의 경험지략과 무력의 승리죠 장비가 그렇게 무식하지도 않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론 장비도 지략이 뛰어난 것으로 압니다. 유비가 촉을 정벌할때(정벌이 맞나?암튼암튼) 유비는 방통을 잃고 위기에 빠집니다. 그때 유비는 형주에 구원을 청하죠. 그때 장비가 오는데 그중에 엄안인가?? 암튼 한 늙은 장수를 꾀를 내어 사로잡습니다. 물론 정확한건 아니지만 제가 알기론 그런데요 ㅡㅡ;;;
첫댓글 사실 장판파에서 장비가 조조의 100만 대군을 막는다는건 상식적으로 쪼금,, 말이않되는거져.. 그럼 조운이 100만의군사를 뚫고 유비 아들내미를 구한다는것도 사실이게여??
100만대군이 허구인것입니다. 장비가 막은것은 사실이지만 100대군이 과장된것이죠.
100만대군은 허구이지만, 장비혼자 조조의 대군을 물리친건 사실입니다. 그것도 장비 스스로의 머리에서 나온것이죠.홀로 장판교에 서서 호통을 치면서 마군수십기로 하여금 움직이게 해서 나무뒤에 군사가 숨어있는것 처럼 보이게했죠.. 의심많은 조조는 그걸 보고 도망친겁니다.
아~~ 그렇구나 난또 누군간가 알려준 계책인줄 알고 왜냐하면 조조가 장비를 두려워 하니까 괜히 장비를 다리 앞에다 배치 시킨건줄 알았네요..
장판파 에서 장비가 막았는데
얼레 중국인들이말을 좀 과장되게 하죠 적벽대전도 조조군이 100만이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20만이 갓 넘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당시 인구를 생각할때 20만도 결코 작은 군대가 아니져
장비도 지략이 뛰어나죠.. 어떤식이냐면 경험에서 나오는 지략이죠.. 집구석에 처박혀 손자병법을 떼었다 해도 실제상황에서는 별로 발휘를 못하죠. 근데 장비는 그런공부는 안했어도 경험에서 나오는 지략입니다
사학자들은 적벽대전 당시의 조조군을 약 25만으로 보고 있습니다...그에 비해 손권*유비군은 총 약 5만쯤으로 생각된다고 합니다..그러니...그때의 장비가 막은 것은 약 25만쯤..그리고 그많은 대군이 한꺼번에 한 명령체계하에 움직이는 것은 힘들겟쬬? 아마 선봉이나 중군까지만을 막은 것으로 생각된다고 합니다~
장비는 경험에 의한 지혜라고 봅니다 엄한을 항복시킨것도 경험의 지혜가 아닌가 하는데..
100만은 과장이에요... 20~30만 정도를 막은듯.. 하지만 장비는 훌륭한 무장이에여
장비도 뛰어나죠 ㅋㅋ 무척 뛰어납니다. 너무 돼지처럼 연의에서 표현했지만 --; (멧돼지
100만은 과장이고요 조운이 뚫고 나온 병력도 실제정사에서는 기병 5천이랍니다. 물론 100만에 비해 5천이 적은수지만 5천은 엄청난수죠 . 장비가 장판파다리에서 조조를 막은것은 아마 애안고 자신의 5천기병을 뚫고나온 조운보다 장비가 실력이 더 좋다는걸 아니까 그것도 그 좁은 다리에서 게다가 뒤에있는 숲에서
복병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조조는 복병이 없어도 있어도 좁은다리에서 장비를 뚫고나오면 자신의 병력손실도 이만저만이 아니고 그리고 아마 그때 장비한테 개겼다가 한창에 죽었다는 장수도 있죠? 아마 어쨋든 조조는 장비를 뚫고 나오면 100% 유비와의 결전이 더욱 힘들다고 생각해서 포기한거겠죠 하지만 장비가 다리를
끊어버리는 엄청난 실수때문에 조조가 유비의 병력은 적다는걸 알고 급하게 뒤쫓았죠. ㅎ
80만정도구..물론 계책을 썻읍니다..장비가 카운터로 나서고..뒤에 복병이 마니 심어놓은것처럼 계략을 썻죠..장비하나보고 그런게 아니라 뒤에 숨어있는거 같은 군사들...글고 워낙에 용맹스러워 보이는 장비이니..그런 녀석이 대장으로 있는 군대면 ..끔찍하다 생각했겠죠..ㅋㅋ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글고 조조군에는 장비 못지 않는 애덜두 있는뎅....하나보고 그랬겠어여..ㅋ
장비가 뒤에 수십기로 먼지를 날리며 숲쪽에 적이 많은 것처럼 보이게 하고 조조는 장비의 용맹은 알아도 그의 지략은 몰랐을 겁니다. 그러니깐 매복을 잘못해서 보이게 하는줄 알고 겁을먹고 못뚫은 거겠죠... 더구나 장비는 조조의 장수 몇명을 베었다고 나왔습니다..(아 맞던가 책을 읽은지 오래됬네..)
장비에게 그때 죽은 장수는 하후패 라고 알고 있구요 백만 대군을 막았다기 보다는 거의 1대1을 했다고 보고 싶네요 제생각엔 다리니까 말이 막고있으면 결국 골목에서 싸우듯이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1대1을 했을꺼라고 생각되는데요 어쟀든 장비의 경험지략과 무력의 승리죠 장비가 그렇게 무식하지도 않다고 합니다
장비의 취미가 서예나 사군자그리는거 같은게 취미였다는 애기도 들었었어요
하후패는 훨씬 이후에 위나라에서 촉에 투항 했던 장수였음. -_-; 하후패는 확실히 아닌 듯 근데 연의에서는 장비가 소리를 지르니까 놀라서 그 바보 같은 장수가 떨어져 죽었다고 나왔더군요 ㅋ
저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정사 삼국지에서는 장비가 학문을 한 사람이라더군요. 도원결의도 뻥이고.........
제가 알기론 장비도 지략이 뛰어난 것으로 압니다. 유비가 촉을 정벌할때(정벌이 맞나?암튼암튼) 유비는 방통을 잃고 위기에 빠집니다. 그때 유비는 형주에 구원을 청하죠. 그때 장비가 오는데 그중에 엄안인가?? 암튼 한 늙은 장수를 꾀를 내어 사로잡습니다. 물론 정확한건 아니지만 제가 알기론 그런데요 ㅡㅡ;;;
제가 알기로도 하후패는 100% 아니고요..; 다리에서 한명이 덤볏다가 죽고 조조가 도망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