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기독교 순례길 걷기대회
일시 : 2025. 10. 11(토) 09:00~12:30
장소 : 순례길 4코스 화해의 길
주최 : CBS(기독방송)
주관 : 제주기독교순례길연구회
집결 : 대정교회
도착 : 모슬포교회(기독교장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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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교회 전원집결하여 09:00 김우너규 목사 사회로 시작을 알리면서
개회기도는 제주 CBS 부이사장이신 손범수 목사님께서 말씀은 제주 CBS 운영이사장이신 제종원 목사님께서 서남기독교협의회 회장님이신 김태헌목사님께서 축하의 말씀을 제주 CBS 대표 김대휘 대표님께서 찾아 주신 분들에 대한 인사의 말씀을 제주기독교 순례길 심현구 회장님의 코스 소개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대정교회 류덕중 목사님의 축도로 개회 순서는 마무리가 되었다.
깜짝 퀴즈를 통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김원규 목사님이 진행하여 퀴즈를 맞춘 다섯 분에게 김원규 목사가 직접 5개 코스를 걸으며 느낀 감동 스토리 바람따라 순례따라 책을 선물로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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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교회
대정교회는 1938년 인성교회로 출범하였다. 이도종 목사 유해가 뭏혔는 교회로 이도종 제주인 최초 목사였는데 1948년 6월 18일 고산교회 담임목사로 있으며 이웃에 있는 교회에 자전거를 타고 순회예배를 하였는데 살해당하는 날도 고산교회 예배를 마치고 대정교회로 자전거로 올라가는데 신평 사거리에서 무장대가 나타나 생죽음을 당했다. 현재 신평사거리 이목사 순교비가 세웠고 1957년 유해발굴하여 대종교회로 옮겼는데 부부가 안장되었다. 유해 앞에 세운 비석은 인성교회 신자들이 마차를 끌고 산방산에 가서 비서돌을 캐다가 글을 새기고 새운 것이라고 쓰여 있다. <사진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