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님이 분양해 주신 벳 1알, 작은 티벳 1알이 처음엔 2일은 배양 안되서 슬퍼했는데..
우유 갈아 주고 다시 기다리는 2일 많에 발효유를 만들어 내고.
다시 1일 지나니. 어느 순간 4알,, 왕 2알 작은 알 2알.
왕은 왕낄. 작은 알은 작은 알끼리 나눠 배양하니.
^^ 왕 티벳이 작은 티벳 1알을 더 낳아서
왕 2개, 작은 알 1알로 늘었더라구요.
작은 알 2개는 아직 그냥 있어요.
200미리 우유 2개로 나눠서 배양 중입니다.
귀차니즘으로 파스퇴르 200미리 우유병에 그냥 티벳버섯만 쏙 넣어 흔들 흔들 어 싱크대 밑에 둡니다.
24시간 정도 배양하는데 유청도 거의 없고 쫀득 한 거꾸리..로 잘 배양이 됩니다.
난 200미리 먹고 두 아들 녀석 100미리씩 나눠 먹입니다.
워터 200미리 씩 비타민 씨 타서 아들 녀석 먹이고.
아들 왈~ 아빠는? 아빠는 안줘?~~
지들만 먹이는 것이 불만인가봅니다.
바나나로 발효 시켜 줬는데...
헉.. 그런데.. 페트병 뚜껑을 닿고 온것 같습니다. 집에 가서 터져 있음 안되는데....
2차 발효 2일 짼데.. 못 기다리고 그냥 덜어 아들들 먹였거든요.
첫댓글 티벳이 아주일을 잘하는군요.
전지금 휴식기 입니다.
워터 반나절 정도는 페트병 닫아 놓아두 안터집니다. 많이 발효 되었으면 몰라두 2차발효 시키려고 하신거면요.
저두 가끔 닫아 놓고 잊어버려서 맘 조린 적이 있어요.
안티지길바래봅니다.
저는 빵빵 터져요 ㅎㅎ
사고를 여러번 쳤어요^^
아마도 냉장고 문을 수시로 열어 충격과 기온 변화에 그리된거 같아요^^
다행히 빵빵
안터졌어요. 반 정도라서 그런지
@영현 다행이예요^^
기쁘고 반가운 소식에 제 면이 쪼까 서네요^^
감사한 분양에 제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영현
잘 관리하신 덕분에 기쁜 일들이 생기시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가족의 건강지키미로 잘 배양해서 드세요♡
감사합니다.
흠...2알로도 열일을 하네요;;; 저의 과배양 이유가 넘많은 티동이-한스푼+우유 500미리-는 아닐지 조심스러 짐작해봅니다
2알이 지금 5알로 늘어서 200이리 두 병을 배양시킵니다.
푼수님ㄲㅔ 분양받을 분을 소개해 드려야겠습니다...하하^^
처음 한 일주일은 발효액이 변화무쌍 하더니만,
요즘엔 제 티벳들도 일을 아주 잘하네요.ㅎㅎ
애들도 적응기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우와 축하드립니다...벌써 400ml를 배양시키면 한달만 지나면 1L는 배양시킬 수 있을 듯 합니다...
1L배양액이면 온가족이 하루 먹기에 충분하죠...
넘 혹사 시키는.것은 아니겠죠.. 5알에서 안늘어나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우유량을 많이하면 잘 늘어난데요
아항
우유 양을 늘려야 겠습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