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오, 우리의 머리 위에 매우 아름다운 장미 송이 송이가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다. 천사들이 장미를 뿌리고 있다. 그 천사들은 세 분의 대천사임을 나는 알 수 있다. 미카엘 대천사, 라파엘 대천사, 또 한분의 대천사, 그런데 미카엘 대천사께서 나무의 왼편으로 내려오신다. 오! 그분은 정말 거대한다. 그분의 몸이 온 하늘을 덮는 듯하다. 진정 하늘의 수호자이시다.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부터 내가 전하는 말을 잘 듣고 방황하는 양들에게 꼭 전하여라." "나는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가 인류에게 매우 빠르게 다가오는 어떤 것 때문에 무척 초조하고 우울해 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 징벌의 별은 매우 크고 불타고 있다. 태양 저 편에 있는데, 마치 두 개의 태양이 하늘에 떠 있는 듯 하구나. 이것은 징벌의 별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모든 은총으로 이것을 묶어두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괴로워 하고 있다. 그러나 영원하신 성부께서는 '고개를 들라'며 하늘에 떠 있는 징벌의 별에 대해 말씀하셨다. 너희 인류의 눈에는 보이지 않기에 알려지지 않은 별, 그것이 징벌의 별인 것이다." 금세기에 찾아오는 혜성 "나의 딸아, 너무 두려워 말아라. 너는 이 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금세기 안에 이 징벌의 별은 인류를 찾아올 것이다." "나의 딸아, 우리는 지금 세상에 닥쳐올 시련에 준비를 하라고 병석에서 너를 이 곳으로 불러 내었다. 세상이 이 모든 준비를 갖추기에 너무도 늦지는 않았는지.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시련에 준비하여야 하는데. 로마에 이른다. '고개를 들어라. 그리고 너희의 창 위로 무엇이 있는지 바라 보아라. 지상을 향해 매우 빠르게 다가오는 징벌의 별이 보일 것이다. 그 별은 금세기내로 지상에 닥칠 것이다. 어떤 과학자들도 이 징벌의 별의 속도를 정확히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베로니카: 소름끼치는 별이 보인다. 불로 이루어진 별이다. 정말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별이다. 지금 그 별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아무도 멈추게 할 수 없다. 마치 혜성같다.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을 것 같은 혜성이다.
성모님: "보다 많은 참회와 기도를 원했던 하늘의 바램을 너희가 따르지 않았기에 이 징벌의 별은 절대로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기도와 참회만으로는 천주님의 노여운 마음을 풀어 드릴 수가 없다. 모든 인류가 진심으로 참회하여 성부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이것이 인류가 놓여 있는 저울이다."
1971년3월24일 - 성모 영보 대축일 전야
Three stars to fall “Tonight a star has fallen from the sky. Two more will fall before the great darkness.” [At 11:50 a star had fallen.] Veronica – Our Lady said to put down these dates: FATIMA 1917 — AMERICA 1971
떨어질 세 개의 별
"오늘 밤 하늘에서 별이 떨어졌습니다. 큰 어둠 앞에 두 개가 더 떨어질 것입니다." [11시 50분에 별이 떨어졌습니다.] 베로니카 – 성모님께서 이 날짜들을 적어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파티마 1917 - 미국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