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훈독 말씀 1271-
<상대권이 없이는 절대로 성립될 수 없다- never be realized without partnership>
아담 해와를 지은 목적은 기쁘기 위해서입니다.
보고서 기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말하고서 기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만져보고서 기쁘기 위한 것이 아닌 사랑을 중심으로 기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기쁨을 성사하기 위해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은 단 한 가지, 사랑의 이상을 실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랑 이상의 실현은 하나님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사랑이나 행복, 기쁨 등은 한 개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권이 없이는 절대로 성립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디서부터 나오느냐? 상대로부터 나타납니다. 상대가 못생기고 미우면 사랑도 후퇴하려고 하고, 상대가 곱고 좋으면 사랑의 작용도 그만큼 빨라집니다.
상대의 말, 아름다움, 냄새, 맛 등 상대의 요소에 따라 사랑의 작용이 결정되게 됩니다.
『천성경』 제3권 참사랑, 제1장 참사랑이란, 314쪽.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십시오^^훈.
-Every morning Hoon Dok Hae 1271-
<상대권이 없이는 절대로 성립될 수 없다- never be realized without partnership>
God’s purpose in creating Adam and Eve was to feel joy.
This was not the joy of looking at them, or speaking with them, or touching them, but a joy based on love. He created us for the attainment of joy.
God had only one dream, which is to realize the ideal of love.
However, God cannot accomplish this dream on His own.
Neither love, nor happiness, nor joy can be achieved by one entity.
They can never be realized without partnership.
Where does love come from? It manifests from your partner. If your partner is ugly and you dislike him or her, you want to withdraw your love. And if the partner is beautiful and good, the dynamics of love are set off that much quicker.
In other words, the workings of love are determined by the qualities of those in partnership, such as their words, beauty, fragrance and flavor.
『천성경(Cheon Seong Gyeong)』 제3권 참사랑, 제1장 참사랑이란, 314쪽.
Have a good day:) BJ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