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렌느 고메즈의 생존자들(Survivors) 노래를 들으며 정동희가 든 생각
감염병포털(https://dportal.kdca.go.kr) 출처에 따르면 코로나(covid-2) 한국 사망자 35,605명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국내 코로나19 발생·사망 보고현황('20.1.20. ~ '23.8.31.) 출처도 명확합니다.
누구 이 코로나 펜데믹을 종식시켰습니까?
누가 그 지겨운 코로나 마스크를 공공장소에서 안써도 되게 했습니까?
첫 번째 질문은 생존자인 우리 모두의 노력이라고 답할 수 있겠지만 그 때 한국의 대통령은 누구였습니까?
두 번째 질문 답은 질병관리청 홈페이지에서 다음과 같이 조회됩니다.
2023년 3월 20일(월)부터 대중교통 등에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그 때 한국의 대통령은 누구였습니까?
그는 감옥에 있고 그 뿐만 아니라 오늘 감옥까지 찾아온 특검의 조사도 받는 게 대한민국의 현 주소입니다.
순직해병의 사인과 당시 대통령과의 인과관계가 직접적인 게 있습니까?
크게 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전 대통령 때 코로나 발생하여 수 만 병 죽어가는 펜데믹을 매우 성공적으로 종식시킨 사람입니다.
그 펜데믹의 생존자들이 고맙다는 말은 그에게 못할망정, 초췌한 모습으로 있는 그를 감옥까지 찾아와서 오늘 괴롭혀야 되겠습니까?
그런 식이라면 코로나(covid-2) 사망자 35,605명의 사망과 간접적으로 연관된 그 때 정치인을 이런 식으로 조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숫자가 무려 삼만5천육백육명인데, 왜 당시 책임져야 할 정치인은 한 명도 조사안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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