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 별빛은 초롱해도이 밤이 다하면 질 터인데그리운 내 님은 어딜 가고저 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몇 밤만 지나면 질 터인데손가락마다 무명실 매어주던곱디고운 내 님은 어딜 갔나
별 사이로 맑은 달구름 걷혀 나타나듯고운 내 님 웃는 얼굴어둠 뚫고 나타났소
초롱한 저 별빛이 지기 전에구름 속 달님도 나오시고손톱 끝에 봉숭아 지기 전에그리운 내 님도 돌아오소
첫댓글 아래의 두곡은 2011년 5월과 2015년 3월 소개했던곡 (D-Major) 보름전에 발견한 악보 C-Major로 되어 있길래 조그만하게 불러보다가 소리가 나오길래녹음을 새로이 해보았습니다. 이전 녹음보다 거의 한 옥타브 높은 음으로 녹음이 되었네요이 노래는 낮은 저음이 어울리는것 같은데 너무 높은 조로 부른것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네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호호탕탕 고맙습니다. 호호님
저도 좋아하는 노래인데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도솔천님, 어찌 들으면 가슴 아리듯이 서글프게도 들리지요
첫댓글 아래의 두곡은 2011년 5월과 2015년 3월 소개했던곡 (D-Major)
보름전에 발견한 악보 C-Major로 되어 있길래 조그만하게 불러보다가 소리가 나오길래
녹음을 새로이 해보았습니다. 이전 녹음보다 거의 한 옥타브 높은 음으로 녹음이 되었네요
이 노래는 낮은 저음이 어울리는것 같은데 너무 높은 조로 부른것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네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호호탕탕 고맙습니다. 호호님
저도 좋아하는 노래인데 잘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도솔천님, 어찌 들으면 가슴 아리듯이 서글프게도 들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