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66년 스타트로 할경우 갈리치아-볼히니아 왕국 데쥬레에 그나마 봉건화가 완료된 지역이 많습니다!
나머지 키예프 루스를 구성하는 왕국 데쥬레는 대부분 부족 지역이고 본건화가 완료된 지역은 일종의 거점도시처럼 드물게 있고요.
갈리치아-볼히니아도 1066년 스타트로 할경우 부족과 봉건정이 공존하지만 다른 키예프 루스의 지역보다는 봉건화가 완료된 지역이 많아서 1066년 스타트일 경우에는 갈리치아-볼히니아가 키예프루스 전역에서 부유한 지역이고요.
그런데 폴란드와 리투아니아한테 갈리치아-볼히니아 왕국 데쥬레를 뺏기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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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은 넘치는데 개발이 안되서 똥땅으로 가득찬 모습을 고증해줬죠.
갈리치아-볼히니아도 부족정인 지역은 제가 돈들이면서 개발해서 거의 완전하게 봉건화가 완료된거입니다...
루스..쪽 동아시아는.. 낙후된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일부러 개발하기꺼려지던딩..
동유럽이 본거지가 아닌이상 동유럽을 개발하기는 쉽지않죠
아무래도 그래서 폴리투가 꿀꺽했겠죠 그나마 꿀땅이니
리투아니아 대공국:키예프루스 땅이 참 좋네요!배부르다!
그래서 카지미에시 대왕이 그쪽땅을 꿀꺽하고 세계대전까지 턱돌이가문이 그쪽땅을 끝까지 사수한 이유가 있었군요.
지정학적으로도 모든 주변국들에게 중요한 위치죠.
게다가 지리자체도 좋은 땅이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