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과일의 효능과 싱천 법칙
췌장, 간, 콩팥을 살리고 몸을 회복시키는
‘채소과일식’의 효능과 실천 법칙
1. 채소와 과일에 대한 오해와 마케팅
현대 의학 및 건강식품 시장에서
'아침 과일은 독이다', '혈당을 올린다'며
불안감을 조성하는 공포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나,
천연 과일의 과당은 인공 감미료와 달리
몸의 독소 배출을 돕고 췌장을 회복시킵니다.
시중의 '오렌지 주스'가 몸에 나쁘다는 인식은
채소·과일 함량이 낮고
첨가물이 가득한 혼합 음료 때문입니다.
물과 과일 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100% 무첨가 주스는 제로 콜라 같은
인공 감미료 음료보다 훨씬 건강에 이롭습니다.
2. 췌장을 살리는 추천 과일]
오렌지 (100% 무첨가 주스):
소화 기관을 회복시키고 췌장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키위: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단백질 분해(연육) 효과가 뛰어나 소화를 돕습니다.
(특히 엽산이 풍부해 임산부에게도 좋습니다.)
3. 몸을 살리는 '1·2·3 법칙'
췌장과 간, 콩팥을 회복하기 위해 제안하는
핵심 건강 법칙입니다.
1) (첫 끼가 중요):
하루의 시작(아침 첫 끼)은
미지근한 물(음양탕)로 시작합니다.
2) (2주간 실천):
우리 몸의 면역 세포가 재생되고
독소가 배출되는 최소한의 시간인 '2주' 동안은
꾸준히 실천해야 호전 반응을 볼 수 있습니다.
3 (3가지 실천 및 끊기):
아침에 미지근한 물 마시기
채소과일 주스(까주스/깨주스) 마시기
커피(및 영양제) 끊기
(커피를 끊어야 췌장이 살아납니다.)
4. 강력 추천 주스 레시피 (하루 500ml 권장)
- CCA 주스 (까주스):
당근 300g + 양배추 200g + 사과 500g
- KCA 주스 (깨주스):
케일 20장(170g) + 샐러리 2줄기(70g) + 사과 300g
Tip: 췌장 살리기에 가장 강력한 것은
'샐러리'이지만 특유의 쓴맛이 있으므로,
사과와 조합하여 착즙하거나 갈아 마시면
맛있게 오래 지속할 수 있습니다.
방법: 첫 1주일은 까주스를 마셔보고,
다음 1주일은 깨주스를 마시며 2주를 채운 뒤,
이후에는 격일로 번갈아 마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 방식을 2주간 실천하면
만성 변비, 비염, 아토피, 관절 통증 완화 등
몸이 가벼워지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