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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씨가 지목한 북한군 광수가 나타났다 ㅡ 군인을 시민으로 위장투입 폭동 일으킴?
주한미군 사령관이 80년 8월 ap통신과 인터뷰때 한말.
또 한국인은 들쥐같다 누가 대통되도 잘 따른다.
또 카터 전대통은 북은 밉지만 존경스러운적.
남은 강아지 경멸스러운 동맹이다 ㅡ 미국 지식인들 남조선은 노예나 머슴으로 생각?
박통 살해부터 광주학살은 연결된 사건.
79년 6월 카터 대통이 방한.
박통과 근혜가 공항에 마중나감.
인사도 안하고 헬기타고 바로 미군부대로 직행.
다음날 청와대에서 회담하는데
서로 다투다가 카터가 죽여버린다고 큰소리 치는것을
비밀 보좌관 허경영이 밖에서 들었다고 함.
이후 cia가 교육관계로 김재규를 불러서 미국갔다가,
1달만에 왔다고 함.
10월 yh무역 여공들이
하루 15시간씩 일해도
4인가족 생계비도 안되는 월급받는데,
몇달 못받아 농성시작.
경찰이 오자 일부는 옥상으로 대피,
1명 떨어져 사망.
일부는 신민당사로 피신.
이때 김영삼이 나를 넘고 잡아가라고 문앞에 지킴.
경찰이 의원들과 여공들을 폭행후 끌고감.
이후 국회에서 김영삼을 제명.
고물가로 (18년 평균물가 15%ㅡ5%도 고물가라고 난리?)죽지못해 사는데,
김영삼을 제명시키자,
부산대학생 3명이 대자보를 붙이고 농성,
순식간에 부산대학생들 동참.
경찰이 오자 담을 넘어 시내로 진입.
시민들도 군정종식. 독재타도라고 외치며 동참.
3일만에 부산 시내로 번지고
마산 대학생도 동참하여 부마사태가 된것?
이때 김재규가 몰래 부산을 시찰.
결국 10일만에 김재규가 박통 사살.
보안사령관 소장 전두환이 정부를 장악.
12.12일 게엄사령관 대장을 체포하는 하극상을 일으킴.
미군 지시?
이후 본문처럼 군인을 시민으로 위장 투입하여
폭동을 주도.
조중동등 모든 언론동원 북한군 개입했다고 가짜뉴스를 퍼트림.
악의축 미국이 이것을 명분삼아
공수부대 투입 허락.
이때 암호가 체로키.
끝까지 우리땅 미국을 지키기 위해 싸운 체로키족 학살하듯이
암호를 체로키로 정해
마약을 술에타서 공수부대 먹인후?
광주시민을 학살한것?
몇달후 두환이를 바지사장 대통에 임명?
박통 살해당한후,
전두환이 청와대로 달려가서 금고를 여니.
현금 9억이 있었다고 함.
3억은 근혜주고,
6억은 챙김?
당시 은마아파트 32평 분양가 2000만원?
집권후 기업들한테 9800억 강탈?
지금 가치로 최소 40조?
이후 1명당 50.000달러 주고
금융전문가 5명 데리고 스위스가서
비자금 현재가치 600조 근혜앞으로 명의이전?
얼마나 탈취했을까?
두환이 재산은 얼마일까?
두환이가
안기부장을 몰래 방북시켜 김일성 만남.
박철언은 전.노 10년간 수십번 방북?
이런 사기꾼 도둑넘을 애국자. 우파 두목으로
생각하는 멍충이가 40%는 된다고 봄?
이승만부터 윤완용까지 전부 미국이 임명.
재명은 중공이 임명?
그래서 전시작전권이 없는것.
그래서 정은이가 문가보고 삶은 소대가리다.
그래서 남조선 괴뢰정부라고 하는것?
오죽하면 내부자 영화를 만들어 대중은 개 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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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씨가 지목한 북한군 ‘제73광수’가 나타났다
ㅡ 군인을 시민으로 위장투입 폭동 일으킴?ㅡ
42년 만에 밝혀진 '김군'의 진실…
당시 사진기자도 "차씨가 맞다"
[앵커]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침투한 북한군 1호로 몰렸던 '김군'의 실존 인물,
차복환 씨 인터뷰를
저희가 어제(11일) 처음으로 전해드렸습니다.
42년 동안 간첩으로 몰려야 했던 차씨의 존재를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오늘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먼저, 라정주 피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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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씨가 지목한 북한군 ‘제73광수’가 나타났다
정성환 기자
2018.5.23
‘제73광수’는 5·18 당시 시민군 지용씨…
항일정신 선양 호남 부호 지응현 선생 친손자
보수논객 지만원씨가 5·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 특수군으로 지목한 ‘광수’ 561명 중 ‘제73광수’가 나타났다.
그는 5·18 당시 시민군이자 일제시대 항일 선양과
호남 농촌지도자 양성에 힘써온 호남 부호의 후손으로 밝혀졌다.
극우인사들이 제기한 북한군 개입설의 허구가 또 한번 밝혀진 셈이다.
5·18기념문화센터 임종수 소장은
5월23일 5·18 당시 시민군으로 참여해
헬기사격을 목격한 지용(池龍 남·76세. 광주시 서구 금호동)씨는
일제강점기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사회적 책임)를 실천한
붕남(鵬南) 지응현(池應鉉) 선생의 친손자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지만원씨에게
‘제73광수’로 지목당한 지용씨가 등장하는 5·18 기록사진.
오른쪽으로부터 두번째가 지용씨 ⓒ5·18기념문화센터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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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장 "군인들, 시민으로 위장 투입…분위기 악화 역할"
[JTBC]
2019-05-14
"전두환 광주서 회의, 1시간 뒤 발포…사살명령 판단"
"5·18 진상규명, 지금이 적기"
[앵커]
국회에서 이런 내용을 증언한 김용장 씨는
어제(13일) JTBC뉴스룸 나와서 당시 상황을 전했는데요.
시민으로 위장을 했던 군인들이
당시 광주 분위기를 악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지금이 진상을 밝힐 적기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인터뷰 내용은 정종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김용장 씨는 뉴스룸 인터뷰에서 지난 39년을 이렇게 회고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제가 그동안에 가지고 있었던 제 마음속의 십자가는
너무 크고 너무 무거웠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본 사람으로서는 그 비밀이 굉장히 컸습니다.]
김 씨는 미군 소속 정보요원으로 한국에서 활동했습니다.
그가 수집한 정보는 501정보 여단,
미군 정보보안사령부 INSCOM,
그리고 국방정보국 DIA를 거쳐
일부는 백악관으로 전달됐습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1998년 은퇴하기 전에는 표창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는
1980년 정보원으로부터 받은 5월 21일의 기록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전두환 씨가 5월 21일 정오쯤 해서 (광주에) 왔는데요.
우리 정보원을 통해서 첩보를 받았습니다.
그 첩보원은, 첩보를 준 정보원은
보안사령부 근무하는 정보요원인데요.]
광주 제1 전투비행단 단장실에서 회의를 가졌다는 첩보를 입수했다는 것입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이미 와서 대기하고 있었던 정호용 특전사령관,
505보안부대 이재우 대령,
그리고 또 한 분이 계셨는데
그 분 이름은 그 당시에도 모르고
지금도 제가 모릅니다만 네 분이 회의를 했습니다.]
회의 직후 전 씨는 현장을 떠났고
1시간 뒤 전남도청 앞에서 발포가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바로 1시간 후에 전라남도 도청 앞에서 집단 발포사격이 있었습니다.
저는 심지어 그것을 사살명령이라고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싶습니다. 개인의견입니다.]
그날 전 씨가 참여한 회의가
광주 시민을 향한 발포를 논의하고 결정한 자리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
당시 상황을 기록한 미 국방정보국의 문서를 보고
자신이 보고한 내용을 찾아내기도 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저 내용 가운데 일부는 제가 보고했습니다.
나주를 포함한 기타지역에서도 그렇게 나와 있죠. 퍼져 있었다.]
그는 당시 민간인으로 신분을 속여 광주에 잠입한 군인들,
즉 '편의대'가 광주 분위기를 악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무기를 들게 하고,
그래서 시위대를 과격화해서 폭동화시키는 그런 일을 했다고
나중에 제가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제 보고서에는
'편의대가 와서 침투했다' 거기까지만 했습니다.]
특히 그 숫자도 당초 거론되던 규모를 뛰어넘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한 번에 20명, 30명이 오면 자기 임무를 수행하고 철수를 하고,
다른 편의대가 와서 다른 단계의 일을 하고,
임무를 하고 이렇게 운영이 됐기 때문에 30명은 아닙니다.
제가 보기에는 훨씬 더 많은 숫자가…]
당시 계엄군이 광주 여성들을 상대로 한 성폭행 역시 보고했다고 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공수부대 요원들이 여성들을 성희롱(sexual harassment),
성폭력(sexual violence) 한두 줄, 세 줄로만 보고를 했습니다.]
김 씨는 지금이 5·18의 진실이 밝혀질 때라고 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보통 비밀문건은 30년이 지나면 해제가 됩니다.
지금이 바로 5·18에 관한 진상규명이 이루어질 적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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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온 전두환, 발포 아닌 사살명령"…5·18 국회 증언
[JTBC]
2019-05-14
[앵커]
이번주 토요일 5·18민주화운동을 기념하는 날이죠.
당시 광주에 있었던 미군 정보요원 김용장 씨,
보안부대 수사관이었던 허장환 씨가
39년 만에 한 증언에 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계엄군 발포 직전
전두환 씨가 광주로 와서 사살 명령을 내렸다고 국회에서 말을 했는데요.
시민들을 진압하기 위해서
시민을 가장한 계엄군 부대가 있었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먼저 유선의 기자입니다.
[기자]
김용장 씨는 80년 5월 21일
전두환 씨가 광주에 와서 한 일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21일은 첫 번째 집단 사격이 있던 날입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이것 또한 제가 (백악관에) 보고한 내용입니다.
오자마자 K57 비행단장실에서
회의했습니다.
회의 참석자는 정호용 특전사령관,
이재우 505 보안부대장…]
회의 참석자로 지목된 이재우 505 보안부대장의 직속부하였던 허장환 씨는
전 씨가 그 회의에서 사살명령을 내렸다고 했습니다.
[허장환/5·18 당시 보안부대 수사관 :
그 사격은 제가 직접 목도했습니다.
전두환은 사살명령을 내린 겁니다.]
80년 5월 21일 오후 1시에서 1시 30분 사이,
전남도청 앞에서는 계엄군의 집단·조준사격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증언을 종합하면 이날 오전 11시,
국방부에서 회의를 한 전씨는
헬기를 타고 광주에 왔고 정오 무렵 회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 뒤 사격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은 전두환 신군부가 이런 강경 진압을 위해
시민을 가장한 계엄군, 이른바 '편의대'를 보냈다고도 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격납고로 찾아가서 제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나이는 20 혹은 30대 젊은이들이었고,
짧은 머리에 일부는 가발을 썼습니다.]
계엄군이 보낸 편의대가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 폭력적인 행동을 하고
그것을 명분으로 계엄군이 사격을 하는,
이른바 시나리오에 따른 진압이었다는 것입니다.
북한군 침투설은 말할 가치도 없다고 했습니다.
[김용장/5·18 당시 미군 정보요원 :
북한군 600명이 미군의 첨단 감시망을 피해서 들어오는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저는 북한군이 광주에 침투했다는 보고는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영상디자인 : 곽세미)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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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이 시민 사살해 시범 보였다"…5·18 문건서 확인
[JTBC]
2019-04
대대장이 시민 지목하며 "저건 죽여도 좋다"
[앵커]
1980년 5월 광주 계엄군의 발포와 관련된 의미있는 기록을 JTBC가 확인했습니다.
당시 공수부대 대대장이 시민을 향해서
"저건 죽여도 좋다" 이렇게 지시하고,
계엄군이 그 지시에 따라 시민을 사살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두환 씨와 신군부는 그동안 자위권,
즉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총을 쐈을 뿐이라고 주장해왔지요.
그러나 JTBC가 확인한 '11공수 상황일지' 원본에는
'계엄군이 시민을 사살해서 시범을 보였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유선의 기자입니다.
[기자]
국방부가 1985년과 1988년 작성한 '11공수 상황일지'입니다.
80년 5월 21일 오후 1시 상황 일부가 지워져 있고,
이후 폭도들,
즉 시민들이 감히 도청을 향해 돌진해오지 못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80년에 작성된 원본에 지워진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시민 1명이 버스를 몰고 분수대를 돌아나가려 할 때
그 자리에서 사살, 폭도들 앞에서 시범을 보였다.
공수부대원의 자필 수기는 더 자세합니다.
버스가 오고 있을 때 대대장이 '저건 죽여도 좋다'고 했고,
중대장이 병사에게 실탄을 줘 조준 사격을 했습니다.
운전을 하던 시민은 내리다 쓰러졌습니다.
[김희송/전남대 5·18연구소 교수 :
멀리서 시민들한테 본보기로 확인 사살을 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시민들이 감히 도청을 향해 돌진해오지 못했다.]
문건을 토대로 당시 상황을 재구성해보면,
시민들과 계엄군이 대치한 상황에서
시민 1명이 모는 버스가 앞으로 나왔습니다.
상황일지에 '분수대를 돌아 나가려했다'고 적었기 때문에
계엄군을 향해 돌진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대대장은 전쟁터에서나 있었던 사실상
'즉결심판'으로 사살해, 시민들에게 시범을 보였습니다.
국방부는 이 부분을 30년 넘게 지웠습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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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은폐 되었던 진실..5.18 암호명 체로키?
인디언이 어떻게 환웅시대 임금 치우천황을 알까?
5.18때는 평시.전시 작전권이 미군한테 있어,
미군 허락없이 군을 투입할수 없음.
학살도 마찬가지.
미국이 지시하여 박통살해후
전두환이 12.12 쿠데타로 정권 장악하게 한후,
CIA 지시로
군인을 시민으로 위장 투입하여 폭동일으키고,?
언론동원하여 북한군이 개입했다고 가짜뉴스 퍼트리고,
미국이 5.18 암호를 체로키라고 정함.
1940년대 까지 한민족 2억명 이상 학살하고,
고종까지 우리땅 미국을 빼앗은 진짜일본= 미국?
이후 따라와서 전범 왜노대신 38선으로 분단시킴??
진짜 왜놈 임명후 3000회 북침으로 남침 유도하여 6.25 일으켜
남북한 630만명 이상 학살 ..실종자 포함 880만명.
이후 이승만 끌어내리고 박정희 도와 5.16 성공시킴.
살해도 미국지시.
이후 한민족 체로키족 학살하듯이 광주시민 학살지시후,
전두환을 삶은 소대가리 대통에 임명?.
체로키는 한민족 미국 인디언.
한민족을 학살하고,
1776년 7월 4일 일루미나티가 대조선 미국에 정착후
세력을 키워,
1871년 주식회사 미국이 탄생된것.
지금도 미국은 국가가 아니고 주식회사.
가짜 일본과 남한은 미국 계열사?
1940년대 까지 한민족 2억명 이상 학살.
(1776년 7월 4일은 미국 독립이 아닌 일루미나티가 미국 정착한날)
체로키족의 우리말로 부른 낙원조선 노래를,
어메이징 그레이스로 변경하여 찬송가로 부름.
박정희 살해부터 광주학살은 연결된 사건.
87년 부정선거도 연결된 사건.
박정희도 72년 이후락 보내 김일성과 회담.
전두환도 취임후 몰래 안기부장 방북시켜 김일성과 회담.
박철언은 전 노 10년간 수십번 방북.
87년 대선직전 대한항공 폭파시킨 김현희도 cia와 국정원 졸개?
버마(미얀마 아웅산 폭파사건 범인도 전두환?)
가짜일본 왜노도 부모나라 백성 840만명을 끌고가서 20만명 이상 성노예로 부리고,
100만명 학살하고 720만명을 강제노동과 전쟁에 투입한 패륜이가 가짜일본 왕..
가짜중국도 우리땅 고려에 유대인 도움받아 1949년 건국후
1950년대부터 76년까지 한민족 1억명 이상 학살한 원수?
6.25는 누가 일으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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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이 말하는 왜는 쿠바에 거주하는 왜를 말하는것.
1910년대 까지 고려 신하국이었던 열도 왜도 이순신 말과 동일?
日本は敗れたが、朝鮮が勝利したわけではない。
大言壮語ハゴンデ朝鮮が第我に返ってきらびやかで偉大な昔の
朝鮮の栄光を取り戻すには、100年という歳月がはるかにかかるだろう。
私たち日本は、朝鮮国民に銃と大砲よりも恐ろしいの植民地教育を植えて置いた。
結局、朝鮮人たちはお互いに仲違いし、奴隷的な生活を送るのだ。
見よ!実に朝鮮は偉大した絢爛だったが、
現在の朝鮮は結局日本の植民地教育の奴隷に転落した。
そして、私の阿部は再度もどって来る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고종때까지 전세계를 다스린 천자국 조선?)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아베 총독,
일제 강점기 마지막 조선총독인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 78세, 1875~1953)가
한반도를 떠나며 한 말이다.
한편으론 어이가 없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무섭기까지 하다.
아베 총독은 일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유학을 다녀와
군 중앙부 주요 보직을 거쳐 1933년에 육군대장,
1939년엔 일본 내각 총리가 됐다.
비록 5개월이었지만 일본 총리를 지낸 그는
1944년 마지막 조선총독에 임명돼
조선인에 대한 식민지 교육을 더 철저히 자행했다.
그리고 일본 주둔 미군 맥아더사령부가
광복 직후인 1945년 12월 11일 아베를 심문할 때,
그는
"일본 식민정책은 한국인에게 이득이 되는 정책이었다며
한국인은 아직도 자신을 다스릴 능력이 없기 때문에
독립된 정부 형태가 되면
당파싸움으로 다시 붕괴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정부 수립을 적극 반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베의 사돈인 기시 노부스케 (岸信介91세, 1896~1987)는
만주국을 건설하며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하려는 전략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철저하게 중국인과 조선인의 항일 투쟁을 무력화시켰다.
현재 일본 총리 인 아베 신조(安倍晋三)는
바로 아베 총독의 손자이자, 기시 노부스케의 외손자이다.
우리 민족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준 두 사람의 피를
고스란히 이어받은 우리 민족의 웬수의 손자이다.
일본 유명 주간지 `주간문춘`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최근 "중국은 어처구니 없는 나라지만,
그나마 외교 게임이 가능하다.
하지만 한국은 그저 어리석은 국가일 뿐" 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일본 당국자들은 사실이 아니라며 전면 부인했다.
설사 이 말이 100% 사실이 아니더라도
그간 아베 총리 행보를 보면
두 할아버지의 잘못된 역사 인식을 그대로 이어 받아
간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작금의 상황에서
올바른 역사인식이 절실한 과제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
이 글을 널리 퍼트리려는 마음뿐이다.
이 글을 읽으시고 조금이나마 애국하는 국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1918년 국적을 일본으로 기재한 진짜 왜놈 이승만이
가짜일본놈들 못가게 잡고
자금까지 지원해주어,
한국인으로 개명한 왜놈이 130만명.
지금 몇명일까?
지배층 1% 50만명중에 90%는 왜놈들이라고 봄,
유명 초중고대학 이사장 99는 토착왜구라고 봄?
대형교회 목사들 대부분도 골수 친일파 후손이거나 왜놈들이라고 봄?
잔존 일본인?
1 -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국권을 빼앗긴 시절.
일본에서 조선 드림을 꿈꾸며 260만이라는 일본인들이 넘어와
조선인의 골수를 빨아 먹으며 엄청난 부를 축적하며 살고 있었음.
2 - 일본이 핵 맞고 전쟁에서 패하자
일본인들이 일본 본토로 돌아가야 하는 데
미군이 재산 반출을 제한 하여
현금은 1천엔과
휴대가 가능한 보따리 정도만 갖고 돌아갈 수 있었음.
당시 국내 기업의 85%를 가지고 있었던 놈들은 재산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음.
3 - 잔존 세력을 정치적 기반으로 삼고 싶었던 이승만은
그 놈들을 일본으로 보내지 않고 남게 해 그대로 대우해주고 싶어함.
4 - 그렇게 남은 숫자는 많게 잡아 130만이나 되었고
어지러운 국내 상황에 족보를 사서 성씨를 만들거나,
유명한 족보에 끼워넣기를 하여 신분 세탁을 통해 잔존하게 됨.
(김씨, 박씨, 이씨 가 많은 이유...)
5 - 이들은 어리숙한 언어를 고치기 위해 YMCA에 모여 조선어를 공부를 하였음.
6 - 정체를 들키면 조선인에게 돈 뺏기고 쳐 맞을테니
조선인이 많지 않은 곳에 터를 잡고
자기네끼리 여기 저기서 모여살기 시작함.
7 - 1 세대들은 얼굴이 알려진 사람도 있을 테고 한국말도 어눌하였으나
2 세대들은 생김새는 같은 동양인에다
한국말도 잘하니 사회로 기어나오기 시작하면서 정계 진출을 함.
8 - 그들이 소속된 당은 민정당 -->
한나라당 --> 새누리당 --> 자한당 --> 국민의 힘 으로 이어져 옴.
9 - 재벌, 정치인, 종교 활동을 이끄는 자들의 80%는
호적 세탁한 잔존 일본인이라는 말이 있어서
일본이 장악하던 은행에서 혜택을 받았다고 함.
10 - 80년대 100대 기업 중 30명이 진주 산골마을의 같은 초등학교 동문.
삼X 이X철, LO 구X회, 효X 조X제 등..은
그곳의 풍수지리가 좋아서 대기업 회장이 되었다는데...
풍수지리 좋은 곳인가 봄...
11 - 이들은 여전히 집에서는 일본 잠옷을 입고
일본 이름을 지어 서로를 부르며 문 앞에 일본 명패를 붙여 놓음.
ex) 맹바기 형
오다상 이름 밑에 "Only as for the japanese"
남은 잔류 일본인 130만이 뿌리 내려서 일본 모국을 잊지 않고 지지 하기에
우리 상식을 벗어나 일장기 흔드는 놈들이 있는 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일제강점기에 265만 명이나 되는 일본인들이 이 나라에 와서 살았다.
식민국가 건 백만 단위의 상전 국가 놈들이 와서 살지않은 나라가 어딨겠나?
해방 직전, 남한에 187만,
북한에는 78만 일본인이 살았다.
북한에 상대적으로 절반도 안 되게 적은 건,
일본으로부터 거리도 멀고
지금도 그렇지만 춥고 척박해서 가서 살려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
청진과 함흥 원산 등지에만 좀 많이 살았다.
<소화국쇄연감>에 따르면
해방 후에 일본에 돌아간 일본인 들은
최대한으로 봐도 131만밖에 되지 않는다.
그나마 77만은 북한측 일본인들이다.
북한은 해방 후 공산주의 사회가 되어
거기 남는대도 자기 재산을 지킬 수 없으니까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김일성이 친일파 청산하자 못견디고 월남한 사람들 단체가 서북쳥년단.ㅡ
애넘도 섞여 있엇다고 봄.
문가 부친은 흥남시청 산업 과장 ㅡ 농지담당 과장.ㅡ 권력자)
남한 땅 기록에서 사라진 133만 일본인은 어디 갔을까?
가지 않았다.
여기 한국지역에 그대로 남아서 가짜 한국 이름 하나 짓고 그대로 남았다.
한국에서 태어나거나 자란 만큼
한국말은 유창해서 문제가 되질 않았다.
집, 땅, 공장 등 부동산을 어찌 다 포기하고 돌아가겠나.
남은 재산도 부피 나가는 것은 못 갖고 돌아가잖나?
더구나 미군 폭격 맞아 폐허 사막만 남은 일본에
빈손으로 털털 돌아가 봐야 거지꼴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133만 일본인들은 돌아가지 않고 한국에 남았다.
북한과는 달리 자본주의 국가여서 여기 남아야 부귀영화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남한 주재 일본인 187만 중에 50만 넘게는 일본에 돌아갔다.
일본인들이라고 다 재산만 밝히는 정신 나간 놈들만 사는 것은 아닐 테니까.
더구나,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인적자원 확보'를 위해 이들을 반기고
"당신들 재산 및 특권 일제강점기처럼 다 보장하리라" 하면서
일본인들을 마구 붙잡았다.
이들이 대한민국 전역에 사학을 세우도록 국가 보장해 줌으로써,
신분 세탁 및 재테크 수단으로 삼고,
민중 친일 세뇌 고착화하는 길을 열어주었다.
그래서 이 133만 일본인들이 한국에 남게 되었고,
이들은 70년간 자연 증가로 지금은 약 9백만...
그래서 한국은 잔존 일본인의,
잔존 일본인을 위한,
잔존 일본인에 의한 나라가 됐다.
잔존 일본인 무리는
해방 직후 가진 것과 배운 것이 더 많은 '사뭇 다른 출발선상'에서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는 순 천민자본주의니
처음부터 배운 거 가진 거 많은 일본 놈들이 더 유리할 수밖에 없다.
ㅡ 명박 부친이 이름이 시마다니?
전라도에 농토 400만평?
40년대 농토를 지키기위해 명박 형제들을 보냇다고 봄.
형님 상은은 다스 사택에 일본문패 부착.
일반 애넘 1명이 이정도 토지 소유.?
당시 위 일본인과 그기에 빌붙어서 먹고사는 친일파가 10%정도.
80%는 농토를 헐값으로 빼앗기거나 강제로 빼앗겨 80%는 소작농으로 추락.
30대 재벌 대부분 친일파 후손이거나 토착 왜구?
이병철은 이완용 손자?
석현의 부친 친일파 판사 홍진기는
4.19때 발포 명령내렸다고 사형선고 받음.
박정희때 이병철이 애기해서 사면받음.
이후 아들딸 이건희와 홍라희를 결혼시킴?
60년대 이병철이 중앙일보 창간.
이후 지금 석현의 부친한테 넘겨 줌?
삼성,중앙일보도 친일파 후손?
사대주의 노예근성이 몸에 배게된 원인은 ㅡ 글 참조
반민특위 기념식 ㅡ 글 참조
조중동은 비롯한 30대 재벌 대부분 왜놈 아니면 골수 친일파 후손들??
친일인명 사전 ㅡ 글 참조.
해방후 한국인으로 개명한 잔존 일본인이 130만명 추정?
지금 몇명이나 될까??
2015년 kbs
친일파 61명 토지만 4억 4000만 m2 = 서울면적 70%.
1177명 부동산만 45억평.
해외 재산 도피처에 밝혀진 예금만 1850조,
실제 2800조 추정.
해방후 한국인으로 개명한 왜넘이 130만명?
지금은 몇명일까요?
근혜때부터 정부에서 자료 요청하면 보내준다고 함.
비리 자금으로 밝혀지면 돈도 돌려준다고 함.
그런데 여야 모두 친일파와 한편이라 아몰랑??
금준미주(金樽美酒)는 천인혈(千人血)이요
옥반가효(玉盤佳肴)는 만성고(萬姓膏)라
촉루낙시(燭淚落時)에 민루낙(民淚落)하니,
가성고처(歌聲高處)에 원성고(怨聲高)라.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담긴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고름이라.
촛대에서 촛물 떨어질때 민중의 눈물 떨어지니,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하는 소리 높구나.
변사또의 생일잔치에 암행어사 이몽룡이,
말석에 앉아 술 한잔에 안주 한점 얻어먹고 읊은 시,,,,,
이몽룡 시대와 지금이 다른점이 있는가?
세종대왕은 노비가 출산을 해도 100일간 휴가를 주었고,
남편에겐 30일간 휴가를 주었다고 함...
비록 천민이나 하늘이 내려준 백성인데,,
내 어찌 함부로 대할수 있느냐고 했다고 함.
고려사 조선왕조실록에 나오는 노비는 타국인을 말함.
한민족은 전세계 지배층 브라만 계급.
또 백성들을 위해 세금개혁을 하려고 17만명에게 물어봄..
매년
여야가 합작으로
국민을 갈라치기해서 싸움 붙이고,
뒤로는
정부 지자체 공기업 예산 각각 70%..500조 이상을
미국과, 재벌과 자신들이 속한 1%한테 밀어주고 돈챙기며,
룰루랄라 해온 세월이 수십년?
이런데 여야는 다른당인줄 알고 한쪽을 찍는 멍충이가 90%?
오죽하면 내부자 영화를 만들어,
대중은 개 돼지다.
정은이가 남조선 괴뢰정부다.
노회찬이 손석희 토론에 나와
낮에는 여야가 서로 죽일듯이 싸우다가,
밤이 되면 형 동생하며 웃으며 술잔을 기울인다 폭로?
누가 죽였을까? ㅡ 공지글 5.18 폭동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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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이전까지 한반도 중국 연해주는 고려,
그래서 지금도 소련 동포들은 자신들을 고려인이라고 함?
그래서 홍범도 장군이 소련공산당 가입목적을 고려독립이라고 기재.
1910년 이후 고려땅 중공은 임자없는 땅으로 있다가,
유대인 모택동이 장개석 물리치고 49년 고려땅에 중공 건국
48년 국적이 일본인 이승만을 임명후,
미국 식민지 괴뢰정부 수립후.
3000회 북침으로 남침을 유도하여 6.25를 일으킴?
조선사= 세계사 사실을 세탁하기 위해
일루미나티 두목지시로
가짜 유대인 대통 미영소중이 짜고친 고수돕이 6.25.
한편,
로스차일드와 록펠러가 지원하여 장개석 물리치고
49년 건국한 고려땅에 모택동은
6.25때 내몽고,티벳.신장 위구르 등을 침략하여 한민족 수백만명 학살.
이후 대약진 운동이라고 사기치고
5000만명을 굶겨죽임.
66년부터 76년까지 문화대혁명이라고 사기치고
홍위병을 시켜 우리역사 책과 자료 수거하여 불태우고
중국이 조선땅인거 아는 한민족 1억 2000만명 학살 ㅡ 한민족 합 1억 7000만명 학살?
이것으로 한국사가 세계사인거 숨기고
전세계를 부르는 이름 조선을
한반도가 조선이라고 역사세탁 완성?
1920년 4월 1일 우리땅 미국에서 조선 동아일보 창간.
동아일보 창간호에
33인중 1명인 권덕규 선생이
우리나라 땅을 6대주로 나누었다 칼럼 기재.ㅡ 무슨의미?
일루미나티 지시로
일본이 아닌 왜노가 우리허락없이,
1909년 조선군벌이었던 청국에,
미국의 만주 연해주가 포함되는 간도지역을 넘겨주어
100년 만기인 2009년 과거 지도와 자료를 첨부하여
국제사법 재판소에 간도반환 접수.
물론 미국 간도 반환이 아닌 현재 대륙중국 간도 반환접수.
2030년대 초 통일한국이 국제사법 재판을 열면,
간도지역은 공식적으로 우리땅? ㅡ한반도 1.5배.
이때는 주식회사 미국도 2개 이상으로 쪼개져 2류국가로 추락하고,
한족이 없는 중국도 4개 이상으로 쪼개져 후진국으로 추락하고
통일한국이 120년전 천자국의 지위를 회복할거라고 봄?
내부자 영화를 만들어 대중은 개 돼지다.
청와대 행정관 나향욱이 99%는 개 돼지다?
이승만 부터 윤까지 전부 미국이 임명?
재명은 중공이 임명?
그래서 정은이가 삶은 소대가리다.
남조선 괴뢰정부 라고 하는것?
민주국가 만들기 해법은??

첫댓글 https://cafe.daum.net/clintom/mO2y/5717?svc=cafeapi
재벌과 중공 반려견 도둑놈 집단 민주당 배채워줄려고 박종철 이한열이 죽었나?
대장동 4조 사업 2조 이익 ㅡ 다음 검색
https://blog.naver.com/bmss4050/222983559346
한 특전사가 겪은 광주진압작전 공개
민주화 운동은 맞음?
그런데 가짜 유공자가 90%.?
박지원 이해찬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유시민 추미애 등등,
너희들은 5.18과 상관없는데 왜 유공자나 사기꾼들아??
5.18로 혜택보는 세력은 가짜 진보, 사기꾼 집단 민주당 1%..
전라도 99%는 들러리??
무조건 국짐당 찍어주는 대구 경북도 99%는 멍충이들..
5.18 명단 비공개 논란... 서민위, 우원식·정청래·조국 등 무더기 고발
ㅡ 5.18 유공자 90%가 가짜? ㅡ 5.18 폭동은 누가 일으켰을까?
https://blog.naver.com/bmss4050/224284872706
https://blog.naver.com/bmss4050/223272585042
87년 대통령 선거 부정선거 백서
국민이 뽑은 대통 1명도 없음?
열도는 일본이 아니고 왜 왜노일까?
진짜일본은 누구일까?
가짜일본 왕실은 왜 지금도 경상도 사투리로 제사를 지낼까?
왜노 한반도 중공은 왜 색상이 같을까?
중공은 중국을 이어받은 나라가 아니고 1949년 고려땅에 건국한 신생국.
6.25는 누가 일으켰을까?
진짜 만주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