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한 것에 대한 확신감 III
THE CERTITUDE OF THE DIVINE
102:7.7 만약에 과학이나 철학 또는 사회학이 참된 종교의 선지자들과 논쟁하는 데 감히 독단주의적dogmatic으로 나선다면,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나는 스스로 이신 이의 아들이기 때문에 내가 체험한 것을 안다”고 하면서 개인적인 영적 체험의 확실성에 대한 더욱 선견지명이 있는 독단적인 태도로 그러한 근거없는 독단적인 태도에 답변해야만 한다. 만약에 신앙인의 개인적인 체험이 교리에 의해 도전을 받게 된다면, 체험할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 신앙으로 태어난 이 아들은 도전할 수 없는 교리, 곧 자신의 우주 아버지에 대한 실제적 자녀임을 선언하는 것으로 응답할 수도 있다.
102:7.8 분별불가적인 유일한 실체, 절대자만이 일관되게 독단적으로 될 수 있다. 독단적으로 되려는 자들이, 만약 일관성이 있다면, 머지않아 에너지에서의 절대자, 진리의 보편자(우주자), 그리고 사랑의 무한자의 품안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다.
102:7.9 만약에 조화우주 실체에 대한 비종교적 접근이 신앙의 확실성을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도전하려고 한다면, 영을 체험한 그 사람은 과학의 사실들과 철학의 믿음도 마찬가지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독단적 도전을 제기할 수 있으며 그것들도 마찬가지로 과학자와 철학자의 의식 속에 있는 체험들이다.
102:7.10 우리는 모든 현존들 중에서 가장 불가피한, 모든 사실들 중에서 가장 실제적인, 모든 진리들 중에서 가장 살아있는, 모든 친구들 중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그리고 모든 가치들 중에서 가장 신성한 분이신 하나님을, 모든 우주 체험 중에서 가장 확실한 것으로 여길 수 있는 권리가 있다.
UrantiaBook [102:7.7~10]
제 102 편 종교적 신앙의 기초
7. 신성한 것에 대한 확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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