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89024

김을동 최고위원은 “정말 이런 ‘적’이라고 하는 것이 지금 협상을 하는 누구한테 향한 것인지 묻고 싶다. 정말 조금은 우리가 이제는 나라를 위해서 서로 좀 양보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세월호 유족들에게 여야 합의안 수용을 촉구했다.
이 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네티즌 다수는 불편한 심정을 감추지 않고 있다.
네티즌 다수는 인터넷 게시판 등을 통해 “국회의원이라는 작자가 자식을 잃은 부모한테 나라 생각해서 양보를 하라니…그런 사고방식이 너무 무섭다”, “나라를 생각해서 뭘 양보를 하란 말인가. 진실을 밝히고 이런 일이 다신 없게 원인규명을 하자는 건데”, “자기 손자가 저런 일 당했으면 가만히 있었겠나”, “정치권에는 애초에 기대한 것도 없지만 유족들 너무하다는 반응까지 나오니 사람이 어쩜 저리 못됐을까 싶다. 선거 땐 국민 이용해 먹을 때로 이용해먹고, 이제는 국회일 방해 말라는 뜻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첫댓글 이분 송일국 엄마 맞나....? 저런말 나도 불편하다.. 정신 차리지...
즈그 손자가 비슷한일겪었다해도 이지랄할까 정말 궁금하네
ㅋㅋ 하이고......
워..말실수 했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ㅇㄱㄹㅇ 애들이 뭔 죄긴..그렇게 따지면 친일파자손들도 욕하면 안되지
ㄹㄹ
66
송일국이나 삼둥이 소비하지 말아야 함...
삼둥이도 꼴도 보기 싫어
미친 자식이 없어서 공감할 곳이 없대도 이해 못할 판국에 입을 함부로 놀리네
세월호 유족들이 나라에 죄를 진것도 아니고 왜 양보를 해야하지?
삼둥이 소비 안해
난 그래서 삼둥이 안봄.
사람이냐
이사람때매 삼둥이니 뭐니 한번도 본적없음 ㅡㅡ
으유 을동아 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