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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2년 2월 27일 사순 제1주간 월요일
빠다킹 추천 1 조회 1,050 12.02.27 05:51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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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27 06:08

    첫댓글 감사합니다~~~^0^~

  • 12.02.27 07:01

    아멘!!~~ 감사합니다...

  • 12.02.27 07:04

    감사합니다

  • 12.02.27 07:19

    주님 당신이 주신 이 기회 안에서 자신감으로 나서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시고 낮은 곳의 이웃 또한 둘러보는 제가 되게 하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2.02.27 07:24

    신부님의 강론 말씀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 12.02.27 07:36

    감사합니다. ^^

  • 12.02.27 07:36

    사랑은마음의짐을주지않는것~마음의담겨있는`멋진사랑을실천할수있도록`소박한꿈을꾸어볼것입니다`이스라엘에가서본
    사순절의꽃꽃이를떠올려봅니다`오늘은제대꽃꽃이를보면서묵상하고싶습니다~신부님한주간도화이팅!감사합니다

  • 12.02.27 07:38

    낮추이고 작아지며 모든것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며...
    자신감 있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감사히 모셨습니다.^^*

  • 12.02.27 07:56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시는 주님께, 가진 것 없고 부족한 저 이지만 겸손한 모습으로 이웃을 돌아보며 사랑을 나누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부님, 건강하고 활기찬 한 주간 보내세요~~^^*

  • 12.02.27 08:02

    아멘 !감사합니다 신부님.. 마음에 사랑을 담는 하루되게 하소서!!

  • 12.02.27 08:18

    자식들이 바른 인성으로 커줬음 하는 바람과 제 자신도 바르게 살고 있나 뒤돌아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2.02.27 08:36

    주님 사랑을 실천하는 오늘 하루를 위하여... 감사합니다..

  • 12.02.27 08:38

    "말은 생각을 담는 거울"이라는 말씀이 제마음에 와 닿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아무 말이나 함부로 내 뱉지 않으려 노력하는 하루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님, 우리님들...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하는 좋은 하루되십시오*^^*

  • 12.02.27 08:57

    감사합니다.

  • 12.02.27 09:03

    감사합니다. 3만원짜리 점퍼를 입고 다니는 대다수의 아이들이 오히려 기특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것이 오히려 명품이 아닌가싶어요. 마트에서 선물로 준 가방을 들고 다니는데, 아이들이 그러네요. 짜가 명품이라고...
    ㅎㅎ 명품을 찾는 사람 눈에만 명품이 보이는 보입니다.힘찬 월욜되세요

  • 12.02.27 09:54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2.27 11:06

    .

  • 12.02.27 11:25

    신부님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 12.02.27 11:38

    감사합니다.

  • 12.02.27 11:55

    감사합니다!!

  • 12.02.27 12:18

    감사합니다..

  • 12.02.27 12:57

    겉옷이 아니라, 제 마음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느냐가 중요한것같습니다. 사랑의 옷, 인내의 옷, 의지와 자신감의 옷, 감사의 옷. 옷은 1차적으로 몸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있습니다. 우선 제 마음을 보호하는 옷을 입어야겠습니다. 그리고 혹여 제게 어울리지 않는 옷, 욕심의 옷, 허영의 옷, 교만의 옷, 불만의 옷을 입고 하루를 출발하는 것은 아닌지 항상 점검하겠습니다. 제게 주어진 일상을 거룩하게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노력하겠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 12.02.27 13:00

    감사합니다~~^*^

  • 12.02.27 15:35

    주님께선 우리들 마음안의 사랑으로 사람을 판단하십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사순절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님 어제 종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리면 늘 건강하세요.

  • 12.02.27 18:35

    아멘!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 12.02.27 21:30

    같은 아파트동에 B.M.W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이웃이 있어 예전에는 쫌(?) 부러워했었지요... 그래서 저도 교통수단을 B.M.W 로 바꿨습니다... ( Bus.. Metro.. Walking..) 무엇을 타고가던 목적지에만 잘 도착하면 되듯이 .. 몇십만원 패딩 점퍼나 몇만원짜리 점퍼도 추위를 막아주는것은 똑같을 거여요.. 무엇을 입던 그 사람의 마음이 따뜻한 사랑만 있으면 주님께 최고의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될거여요... 신부님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12.02.27 22:34

    전 아직도 옷값이 만원이 넘어가면 비싼 옷인줄 알고 삽니다. 요것도 세대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 주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마음자리를 굳은 의지로 지키며 살고 싶은데. 그런 마음자리로 늘 산다는 게 대단한 내공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아요. // 꽃꽂이 멋져보여요, 감사히 들었습니다.

  • 12.02.28 04:58

    어제 사무실에서 불쾌했었던일을 퇴근하고와서 괜히 엄마에게 화풀이 했습니다ㅜㅜ
    사순시기인 요즘 제 안의 미움과 분노,
    그리고 나쁜습관의 악마를 끊어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12.02.28 09:54

    감사합니다. 신부님!!!

  • 12.02.29 17:48

    신부님 글 감사합니다...^^ 사랑은 판단하지 않는다...주기만 할 뿐이다...이런 사랑을 하며 살아야하는데....
    이기심이 눈을 흐려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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