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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딧물(aphids)**에 대한 살충 효과가 잘 알려져 있습니다. Orfamide A는 진딧물에 대해 용량 의존적인 치사율을 보입니다.
주로 곤충의 구강을 통해 침투하여 경구 독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항진균 및 난균류 활성 (Antifungal and Anti-oomycete activity):
다양한 식물 병원성 진균 및 난균류(예: Rhizoctonia solani, Magnaporthe oryzae, Phytophthora, Pythium 종)에 대해 길항 작용을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벼 도열병균(Magnaporthe oryzae)의 부착기(appressorium) 형성을 저해하여 벼 도열병의 심각성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난균류의 유주자(zoospore) 용해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생체 계면활성제 (Biosurfactant) 특성:
오르파마이드는 계면활성제로서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슈도모나스 균주의 **군집 운동성(swarming motility)**에 영향을 미칩니다.
항암 활성 (Anticancer activity):
최근 연구에서는 Orfamide N과 같은 일부 오르파마이드가 인간 흑색종 및 난소암 세포에 대해 세포 독성(cytotoxic)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생산 및 조절
오르파마이드는 비리보솜 펩타이드 합성효소(non-ribosomal peptide synthetases, NRPSs)에 의해 생합성됩니다. 그 생산은 luxR 유형 조절 인자에 의해 조절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론
오르파마이드는 슈도모나스 세균이 생산하는 강력한 생리 활성 물질로, 특히 농업 분야에서 해충 및 식물 병원균 방제를 위한 친환경적인 생물학적 방제제로서의 잠재력이 매우 높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오르파마이드가 존재하며, 각 종류마다 미묘한 구조적 차이가 생물학적 활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美 중학생들, 거위 배설물에서 난소암·흑색종 세포 성장 늦추는 물질 발견
미국의 중학생들이 인근 지역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체내에서 항생물질을 활성화시키는 박테리아의 새로운 기능을 발견했다. 박테리아에선 또 흑색종과 난소암 세포의 성장을 늦추는 새로운 화합물이 발견됐다. 이 박테리아는 대학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 과정에서 중학생들이 거위의 배설물에서 채취했다.
3일 미국화학회(ACS)에 따르면 브라이언 머피 미국 일리노이대 교수 연구팀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미국화학회(ACS) 오메가'에 10월 게재했다.
힐링 어드바이저ㅣ김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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