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모든 말 다 받아 결국 끝은 헤어지게 되어있어 처음이랑 절대 같아질 수 없거든...그냥 지금 바로 버리진 못하겟으니까 옆에 두고는 잇는데 버릴준비를 하는거야 나도 제대로 버리기까지 삼개월 걸렸어...바로는 진짜 너무 힘들더라 내가 정말 진심이었고 상대방도 나한테 진심이었다고 생각했고 둘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게 한순간에 부정당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
걍 그때는 사랑에 눈이 돌아버려서.. 개새끼 씨발놈.. 이새끼를 사랑하는 나도 제정신은 아니다 욕하면서 만낫엇음 잊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또 가끔씩 생각나서 울컥울컥 빡치고 그러다 그 다음 바람폇는데 생각보다 화가 안나서 드디어 이새끼를 들사랑하는구나 싶어서 그때서야 겨우 헤어졋네
보돕보했는데도 자기 남친이 뭘잘못했냐면서 화내더라,그래서 그냥 냅뒀음. 근데 한번도 안피는 새끼는 있어도 한번만 피는 새끼는 없다고, 자기아빠 발인한 날 지 남친 전여친이랑 잔거랑 아직도 술취하면 전여친한테 전화한다는 사실 모름. 5년 가까이 행복하게 잘사귀고있음. 잘생각해야됨 한번만 피는 새끼없다는게 리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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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모든 말 다 받아 결국 끝은 헤어지게 되어있어 처음이랑 절대 같아질 수 없거든...그냥 지금 바로 버리진 못하겟으니까 옆에 두고는 잇는데 버릴준비를 하는거야 나도 제대로 버리기까지 삼개월 걸렸어...바로는 진짜 너무 힘들더라 내가 정말 진심이었고 상대방도 나한테 진심이었다고 생각했고 둘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게 한순간에 부정당하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
난 이래서 여자안패면 안된다고생각함
한남도 누울자리보고 다리뻗는거야
결국 한남 누울자리 하나더펴주는 꼴임
지가 멍청한선택한건 알아야지
나도 그런적있어.. 울며불며 돈까지 뜯겨놓고 다시만나는거보면..그래서 그것때문에ㅜ나랑 처음으로 싸우기까지했ㄴ느데 결국은 그남자애 편들더라..지금은연끈ㄹ음..근데 자기가 사귀면서도 못믿어하더라고..곧결혼할듯
안그랬음 좋겠어 진짜로
바람은 뒤도 안 보고 끊어냄 그냥 정신적으로 끌림만 조금 있었다 라고만 해도 바로 헤어졌어 내 연애사 중 가장 잘한 일인듯ㅋㅋ
결국 어떤식으로든 신뢰 잃어서 또 헤어지더라....특히 바람펴서 잃은 신뢰는 절대 복구가 안돼 본드도 아니고 걍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여놓은 수준..
받아주고 다시 사귄다해도 뭐 본인 속만 타들어가는거지 그냥 자기 팔자 자기가 꼬는거야 ㅜ 젤 힘든건 본인임
본인 선택이지 뭐 책임도 본인 몫인거고
진짜 이해가 안 가
같이 욕해줫는데 저러면 그 친구 당분간이든 영원히든 안봐 그냥
그냥 감정배설소로서 나를 쓴 기분이 들어서,
실제로도 계속 만나주면 항상 불만 토로임ㅎ
그냥 자기가 알아서 정리하고 올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제일 좋은거임 어차피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니까
용서하건말건 알아서 하는데 지인 붙잡고 욕 존나게 해놓곤 나중에 화해했엉~ 이런식으로 행동하는거 졸라 짜증남..
나잖아 ㅅㅂ ^^ 지팔지꼬임 과거의 나 진짜 개조팔 정신차렸어야지.... 시간만 오지게 낭비함 너무 아까워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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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 친구 남친이 남자를 만나고 다녔다고....?!?!
허러럴 나 순간 노안 일찍온줄... 진짜 저렇게 말했다고..??????? 미친 개창놈 후장걸레 지망생아니노;;; 여시도 진짜 충겨받았겠다 역시 착한 한남은 모가지 따여 재기한 한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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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 졸라현실적이네... 한국은 잘못 같이해도 다 여자가 피해봐 시벌
이거 진짜... 진짜 많아
ㅇㅈ은근 많음
나도있어 그래서 그친구안만남ㅋㅋㅋ
대부분 저러던데? ㅋㅋㅋㅋㅋ 존나 옆사람만 복장터짐
부부관계에선 나같아도 용서..라기보단 덮고 넘어갈것같은데 연인관계면 바로 헤어짐
진짜.. 지 사랑에 눈멀어서 쪼대로 할거면 친구한테 말하지 않았음 좋겠다.. 친구로서 진지하게 들어주고 조언해줘도 지팔자 지가 꼼.. 존나 이해안되고 속상함
얼굴만 보면 상대방이랑도 이런저런거 했겠지?만 계속 생각나서 울화통 터질것같은데? 절대 정상적인 멘탈로 만남 못 가질듯.. 처음에 용서?하더라도 오래 못가서 헤어질것같아;;
진짜 흔하더라 생각보다 더
엄청많음 ㅋㅋㅋㅋ
어이없을 정도로 졸라 많음; 심지어 남친 성매매했는데도 계속 만나는 애들도 봤음
구웨엑
전남친 그러는거 알자마자 바로 헤어짐
흉자인 그 시절도 그랬는데
지금은 구남친한테 염산테러나 칼푹찍 쌉가능~~
내친구...남친이 헌팅해서 모텔까지 갔는데 잠자리는 죽어도 안했다고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사정하는거 받아줌..ㅋ 또다른 친구 여자애가 바람 오지게 피고 애도 여러번 지웠는데 오래 만난 남친이 다 알면서 다 눈감아줌
나 놔두고 바람폈던 여친 용서하고 다시 사귀기도 해봤고 남친 두고 바람 폈는데 남친이 받아준 적도 있음....
나도 예전에 만낫던 애 야놀자어플에서 모텔예약한거 봤는데(나랑간거아님) 개가 절대 아니라고 변명하고 우겨대는데 진짜 믿고싶어서 눈감을뻔햇어 바로 정신차리고 그날바로 헤어졋는데 이게뭔가싶더라
의외가 아니고 대놓고 많음ㅋㅋㅋ 잘못한거 걸려서 단번에 헤어지는 케이스 거의 못봄 근데 이건 여자만 그런게 아니라 남자도 그렇던데
제발..용서하고꾸역꾸역 만날거면 사회에 다신 방생시키지마^^
나도 첫연애 그랫음 ㅋㅋ 나이도 존나 많은 아저씨랑 사겼었고 ㅅㅂ 덕분에 메갈됨 ㅎㅎ
걍 그때는 사랑에 눈이 돌아버려서.. 개새끼 씨발놈.. 이새끼를 사랑하는 나도 제정신은 아니다 욕하면서 만낫엇음 잊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또 가끔씩 생각나서 울컥울컥 빡치고
그러다 그 다음 바람폇는데 생각보다 화가 안나서 드디어 이새끼를 들사랑하는구나 싶어서 그때서야 겨우 헤어졋네
와우..왜지
보돕보했는데도 자기 남친이 뭘잘못했냐면서 화내더라,그래서 그냥 냅뒀음. 근데 한번도 안피는 새끼는 있어도 한번만 피는 새끼는 없다고, 자기아빠 발인한 날 지 남친 전여친이랑 잔거랑 아직도 술취하면 전여친한테 전화한다는 사실 모름. 5년 가까이 행복하게 잘사귀고있음. 잘생각해야됨 한번만 피는 새끼없다는게 리얼임.
엄청많아 자기 맘이 정리가 안되니까 헤까닥하면서 합리화하는거지 남자에 미친애들 말리기도 지쳐서 그냥 이젠 헤어지면 연락하라고함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함 니가 감히 나한테? 이렇게 생각하면 절대 바람핀거 못넘어가지
이거땜에 인간관계 좁아짐.. 매일 같이 욕해주고 절대 다시 만나지말라고 위로해줬는데 돌아오는 건 결국 다시 만난 뒤에 내 연락 피하고 더이상 나한테 연락안함.. 환멸나 이젠 방관해야되는 게 나한테 좋은건가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