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영안이 새롭게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성도가 가진 시야는
참 특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은 3차원의 통계를 내밀며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고 질문하지만,
주님은 4차원의 영적인 세계까지
확장시켜야 한다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땅을 바라보면
사방이 벽으로 막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늘을 바라보면
언제나 사방이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시선만 바꾸면
하늘이 열려 있는 성도들에게는
절망할 권리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아침 여러분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계십니까?
혹시 당장 눈앞에 보이는
3차원의 좁은 틈바구니 속에서
땅만 바라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의 영안이 새롭게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영안이 열리면 환경을 보고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신 하나님을 보고 환경을 판단합니다.
나의 생각과 시야가 주님께 고정되는
한 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고린도전서 2:10)
카페 게시글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의 영안이 새롭게 열리기를 소망합니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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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0 18:4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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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