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노르베리 호지(Helena Norberg Hodge) 명언
스웨덴 출신의 언어학자이자 에코페미니스트
1. 제한된 자원을 주의 깊게 이용하는 것은 인색함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2. 새로운 밀레니엄을 시작하고 있는 이때 우리를 위협하는 환경 재난과
사회 붕괴 현상을 막으려면 우리는 하나의 모습으로 통일된 지구촌을
포기하고 세계화 경제의 대안인 지역 중심 경제를 가슴으로 안아야
할 것이다.
3. 만족이라는 것은 자신이 삶의 흐름에 있어 한 부분이 된다는 것을 느끼고
이해하면서 그것 과 함께 여유롭게 흘러가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4.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한다. 말을 백 마리 가진 사람이라도 채찍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신세를 져야 할 때가 있다.
5. 혼자로 남지 마세요.
6. 한정된 자원을 아끼는 것은 인색함이 아니라,
'아주 적은 것에서 더 많은 것을 얻는 것', 즉 '검약'의 본래 의미이다.
7. 인구 증가와 탐욕은 결국 기술 발전을 통해 인간이 더 많은 일을 하게
만드는 악순환을 낳는다.
8. 진정한 의미의 검약이란 단순히 아껴 쓰는 것이 아니라,
그 물건의 다른 쓰임새를 찾는 것이다.
9. 세계화는 효율성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거대한 에너지 낭비와
생태계 파괴를 초래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거대한 시스템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잇는 '지역화'이다.
10. 그들이 보여주는 기쁨과 평화는 외부 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는다.
그런 특성들은 서로를 연결하는 깊은 유대감과 내부로부터 나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