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이네요
본인은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해도 게을러지고 집중도 저하되는것 같습니다.
옆에서 잔소리라도 하면 연휴기간에 자기만쿰 운동하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짜증을 내네요.
운동은 본인과의 싸움이고, 운동을 한다면 그 시간만큼은 자신을 뛰어넘기 위해 쥐어짜내야 할것 같은데, 단순히 한 두 시간 운동을 했다는 자체로 만족하고 하루정도는 회복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물론 일주일동안 운동을 지속하는것 보다는 하루정도 휴식은 필요하지만, 거짓된 운동을 하고 피곤하다고 쉬니 운동을 해도 향상이 없을까봐 걱정되내요.
개인훈련때 어제의 본인보다 더 잘 하려는 의지를 심어주고 싶습나다. 그래야 꾸준한 성장으로 나중에 웃는 선수가 될 수 있겠지요.
첫댓글 공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