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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박유천이 동료 연기자 장미인애의 하차 요구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박유천은 1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보고싶다'(극본 문희정·연출 이재동)의 제작보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박유천의 소속사 동료인 장미인애가 이번 작품에 캐스팅된 것과 관련 박유천의 팬을 중심으로 출연 과정, 이미지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장미인애의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논란이 일었다.
이에대해 박유천은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저에 대한 관심이라고 볼 수 있고 감사드리는 마음이 있지만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하기도 하고 아무렇지 않은 문제를 크게 만드신 게 아닌가 하는 솔직한 심정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박유천은 이어 "어떻게 연기만 두고 보면 제가 후배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중간에 서는 입장이 되다보니 솔직히 난감하기도 했다"며 "누가 뭘 어떻게 한다라기보다 동료 된 입장에서 작품을 잘 해나가고 싶을 뿐인데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여러가지로, 장미인애씨에게도 죄송했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그런 부분을 편하게 생각해 주시고, 다른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한다.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한 생각이 들긴 하지만 식구이기 때문에 해나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같이 드라마를 이끌어가야 하기 때문에 좋게 해가고 싶은 마음이다"며 "자제해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보고싶다'는 열 다섯, 가슴 설렌 첫 사랑의 기억을 송두리째 앗아간 쓰라린 상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 오는 11월 7일 첫 방송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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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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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설명해 달라는 언니들 있어서 ㅎ
박유천이랑 장미인애랑 같은 소속사임
일부 팬들이 장미인애 끼워팔기 아니냐고
하차를 요구함.
그에 관련된 당부인듯
악개년들 다 듀ㅣ져라 시ㅏ발
뭐야 메알캐스팅해
근데 진짜 장미인애 연기 진짜 ...와우 웟더헬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이연희보다 더못하는사람처음봄.... 근데 박유천이 젤안됫네 저런거 되게 애매하지않나 어쨋든 자기팬들이니까 함부로 말못하고 회사나 드라마쪽에는 민망할거고 ㅋ큐ㅠㅠ
걍 장미인애가 연기못해서임..연기못하는배우가 배역맡아서 그 드라마 보기싫어지면 말다한거아닌가..?
장미인애도 좀 불쌍하네..어딜가나 악개가 문제여...
이드라마... 성인으로바뀌면 유승호혼자연기하겟네
이래서 아까 박유천이 검색어에 뜬 거였어? ㅋㅋㅋ 악개 관련 문제라니까 존나 남일같지 않다... 바규천 그리고 작가님 힘내세여...
어짜피서브라서 상관없을텐데 오바들은........글케따지면 지금이드라마 캐스팅은 아역만캐미쩔어ㅋㅋㅋ
장미인애 불쌍하다..ㅋㅋㅋ근데 솔직히 저 드라마 누가 연기잘하는데?박유천도 못해 윤은혜도 못해 연기수준은 이미 망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