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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maxmovie.com/movie_info/sha_news_view.asp?newsType=&page=&contain=&keyword=&mi_id=MI0097224819

[맥스무비=김규한 기자] 송중기가 영화 <늑대소년>으로 1위의 기쁨을 처음 맛봤다.
송중기가 주연을 맡은 작품이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송중기는 조연으로 출연한 <쌍화점> 이후 처음(특별출연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제외)으로 자신의 작품에 1위에 올려놓았으며, 박보영은 <과속스캔들> 이후 처음으로 1위의 기쁨을 누렸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늑대소년>은 개봉일인 지난달 31일 12만 9,461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유료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관객수는 13만 9,428명이다.
지난달 26일 개봉후 1위 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던 <007 스카이폴>은 순위가 한 계단 하락했다. 이날 9만 1,001명을 보태 누적관객수 115만 7,512명을 기록했다. 현재 <007 스카이폴>은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007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속도로 관객을 모으고 있다.
이병헌의 첫 사극 <광해>는 5만 6,923명을 동원하며 3위로 내려앉았다. 누적 관객수는 1,109만 8,957명으로 <실미도>의 기록(1,108만)마저 제치는 기염을 토했다. 현재 예매 상황을 봤을 때 금주 주말에 <해운대>가 세운 기록(1,139만)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은진 감독의 <용의자X>는 2만 6,705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개봉작 <아르고>와 2주차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은 각각 5, 6위 자리를 나눠가졌다.
구혜선 감독의 두번째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는 4,547명을 동원해 7위를 차지했다. 이어 <파괴자들> <내가 살인범이다>(시사회) <루퍼> 순이었다.
김규한 기자 asura78@Maxmovie.com
나도 오늘 보고왔다.............. 조성희 감독님 사랑해요...... 이런 영화, 이런 캐미, 이런 화면을 만들어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영화 다 내려가기 전에 혼자서 한 번 더 보러갈꾸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감동적인 영화라서 우는게 아니라 존나 송중기가 불쌍하구 안타깝고 막 끝나면 심지어 쫌 그리워짐 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바 영화보고 나온지 하루가 넘었는데도 맘아파ㅠㅠ
미쳐 이거 뭐야 진짜
걍..순수하게잘그려낸거같던데...이뻐
너무대박이야ㅠㅜㅠㅜ난 잘봣어 송중기너무좋아
송중기 그냥 늑댄줄 ㅋㅋㅋ 정말 늑대의 집착성을 잘 보려주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