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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사랑하는사람들 (다육,화분)
 
 
 
카페 게시글
┌-… 다육사랑 갤러리 봄 마중 오세욤..ㅋㅋ.
밀알하나 추천 0 조회 1,203 07.02.07 18:14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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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2.07 18:16

    첫댓글 와우~저 풍성함들 바라.ㅋㅋㅋㅋ워터코인 우리집애도 많이 웃자라서 우울해여.ㅋㅋㅋㅋ

  • 작성자 07.02.08 11:57

    감사해요..사진발인데욤.ㅋㅋ.. 워터가 좀 웃 자라는데 여름 오면 자연스럽게 정리되면서 자랄 것 같아요.지금은 포기하면서 기다려요.ㅋㅋ..

  • 07.02.07 18:16

    감탄감탄~~^^ 정말 싱그러워보여요..다양한 식물군도 부럽구요~~

  • 작성자 07.02.08 11:58

    감사해요. 사진이라 그럴거여요.식물들이 다양함보다는 나이들을 먹어서 좀 거시기하게 자리를 차지하거든요.ㅋㅋ.걍 즐겨주세욤.ㅋㅋ

  • 07.02.07 18:16

    관엽에 야생화에 다육이까지 듬뿍~ 밀알님네 베란다는 언제나 싱그럽고 부럽습니다....^^*

  • 작성자 07.02.08 12:31

    감사해요. 울집엔 야생화가 달랑 두 종류거든요. 저기 종꽃 야생화는 언니가 화원에서 떨이로..ㅋㅋ..봄이오면서 관엽들이 좀더 싱그럽고 풍성해지네요.ㅋㅋ.

  • 07.02.07 18:46

    각색의 카랑코에가 화사한 봄을 알리네요. 화려하고 밝고 넘 좋아요. 저도 몇포트 사야 겠어요.ㅎㅎㅎ제가 밀알하나님의 왕팬이자 따라쟁이거든요. 전 마음이 화~하게 밝아졌네요. 모모꿍 메롱*^^

  • 07.02.07 18:52

    켁~은비야 그러면 안되지............일롸~~~~~~~~~~~~~~~~~쪼^--------------------------^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07.02.08 12:03

    감사해요. 지루한 겨울을 보내고 봄이 다가오니 뭔가 기분전환으로..ㅋㅋ.정말 강추하고 싶어요. 걍 절화 한 다발 구입했다고 생각하고 함 모듬으로하면 정말 봄 같아요.ㅋㅋ..헐 광팬??어케하나욤..ㅋㅋ.나도 님들에게서 많은걸 배우고 따라하거든요.ㅋㅋ..

  • 작성자 07.02.08 12:05

    헐 모모얌님 애정??걍 비밀시럽게..ㅋㅋ..어케 님들은 나이를 뒤로 가냠욤.ㅋㅋ..

  • 07.02.07 18:47

    밀알님네 초록이들 넘이쁘네여 ~옹기들도 하나같이 이뿌네요 ~업어오고싶어요 ㅋㅋ

  • 작성자 07.02.08 12:32

    감사해요. 옹기는 실제보면 흠집 투성이거든요.ㅋㅋ.. 나도 옹기를 보면 유혹 당하고 눈이 휘둥그레지거든요.ㅋㅋ..

  • 07.02.07 19:14

    매번 느끼는 거지만 감탄이 절로 나옴니다. 정말루 부럽네요! 아픈 놈없이 다들 건강해 보이구요. 사랑의 손길이 느껴 집니다. 짝짝짝!!!!!! 근데요, 카랑코에는 꽃이 지면 어떻게 관리 하시는 무척 궁금하네요.

  • 작성자 07.02.08 12:09

    감사해요. 실제로는 전혀아니거든요. 몸살앓고 비실거리는 넘들이 많은데 그 넘들은 제외대상이거든요.ㅋㅋ..카렌..은 다육이처럼 키우거든요. 꽃지고 나면 정리해서요.긍데 울집은 카렌을 걍 절화로 생각하고 구입하거든요.님도 관엽을 정말 멋나게 키우면서욤..ㅋㅋ..

  • 07.02.07 20:29

    고맙습니다...드디어 보게 된 즐감 자료^^* 눈 부시게 부럽습니다...

  • 작성자 07.02.08 12:11

    감사해요. 에공 ..ㅋㅋ.. 많은 울 님들이 고수라서 님에게 많은 즐거움을 줄거여욤.ㅋㅋ.즐겨줘서 넘 좋아요.ㅋㅋ.

  • 07.02.07 23:14

    깔끔하고 멋지네요... 너무 예쁘네요..저희집 엔젤은 꽃을 보여주질 않는데...부럽네요.... 저도 님댁처럼 저렇게 예쁘게 해놓구 살고 시포요...^^

  • 작성자 07.02.08 12:34

    감사해요. 넘 지저분한데욤... 엔젤은 작은 묘목이면 1m 이상자라면 y자로 갈라지면서 꽃이 피는데 성장중에 충분한 물과 거름이 없으면 꽃을 안 피우거든요. 거의 매일 물주고 한 달애 두 번 정도 비료를 줘야하거든요.님은 벌~~써 마음의 정원을 맹글었는데욤 늘 화이링하세염.ㅋㅋ.

  • 07.02.08 00:43

    워터코인이 하늘로 쭉쭉.... 정말 풍성하네요... 헌데 울 워터는 바닥에 드러 누울려고만 하구 일어서질않네요 뭐가 부족해서그러는지......

  • 작성자 07.02.08 12:17

    감사해요. 제도 지금 웃자라고 있는거여요. 워터를 놓는 위치에 따라 모양이 다른 것 같아요. 방향을 자주 돌려주고 넘 높은 자리보다 조금 낮은 자리에 놓아주면 그런데로 균형을 잡던데요. 울집은 지붕이 유리라 위로 머리풀고 있^나봐요.ㅋㅋ..

  • 07.02.08 08:08

    싱그러운 봄이 가득하네요....차 마시구 싶어용,,,화초 바라보면서...^^*

  • 작성자 07.02.08 12:19

    감사해요. ㅋㅋ..정말 차마시기엔 좀 괜찮은 것 같아요. 겨울이 넘 싫어서 봄을 얼릉 느끼고 싶어서 관엽을 서서히 내놓게 되네요.ㅋㅋㅋ..

  • 07.02.08 08:23

    화사하고 즐거운 봄화단 풍경 입니다.

  • 작성자 07.02.08 12:20

    감사해요. 좀 삭막하던 베란다가 작은 꽃과 관엽 몇 그루로 분위기가 좀 달라지네요. ㅋㅋ..

  • 07.02.08 08:51

    정말로 풍성 그자체네요...저도 작년에 작은(한15cm) 엔젤 한분이 주셔서 키우고 있는데 언제나 나팔을 불까요?!! 부러워요...워터코인도그렇고 빛이 정말로 잘 드나봐요!

  • 작성자 07.02.08 12:36

    감사해요. 엔젤은 대략 1m 정도 자라서 y 자로 가지가 벌어지면서 꽃을 피게되요. 성장기 동안 실내이면 거의 매일 물을 주고 거름도 한 달에 두 번 정도 비료를 줘야 잘 자라고 꽃도 크게 피거든요.워터는 저녁무렵 지는 햇살을 받아서 그래요.ㅋㅋ..

  • 07.02.08 10:11

    다육이도 관엽도 적지않은 연륜이 느껴지네요.. 이 카페에서 제일 부러운 곳은 밀알님댁 뿐이랍니다..이정도는 되어야 즐감자료지..다른분들 더욱 분발하시길..

  • 작성자 07.02.08 12:25

    감사해요. 좀 나이를 먹은 넘들이어요. 헐.. 울 님들 슬퍼해욤.ㅋㅋ.. 에공 울 고수님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밀알이도 부러워하고 군침을 흘리곤 하거든요.ㅋㅋ..걍 즐겨주세욤.ㅋㅋ..

  • 07.02.08 10:20

    늘 부러움과 감탄만 합니다...울집 엔젤은 왜 나팔 안불까요~ 3그루나 되는데..노랑 빨강.하얀...나팔 부는 엔젤이 그립네요

  • 작성자 07.02.08 12:36

    감사해요. 실내서 키우면 엔젤이 몸살이 심하고 좀 까다로운데요. 키가 1m 이상되고 y 자로 갈라져야 되거든요. 성장기엔 거의 매일 물을 충분히 주시고 거름도 복합비료로 주세요. 한 달에 두 번 정도 흙위에 어른 한 스푼정도로요. 그래야 응애랑 진딧물 방지도 되고 꽃도 실하게 피거든요.

  • 07.02.08 11:20

    워터코인 너무 예뻐요. 개구리 왕눈이가 살아도 될 것 같아요..(좀 징그럽나요?ㅎㅎ)

  • 작성자 07.02.08 12:37

    감사해요. 워터가 안방 베란다에서 좀 방치되어서 모양이 망가져서 걍 거실베란다로 옮겨줬는데 웃자람이 심해요. 개구리 ..잼날 것 같아요. 징그럽지 않아요. 상상만으로 즐거운데요.ㅋㅋ.

  • 07.02.08 17:11

    대단하십니다........... 봄이 저만치있는가 했더니... 이만큼 다가오는듯 하네요..

  • 작성자 07.02.09 10:49

    감사해요. 요즘같으면 이미 봄이 온 것 같아요.ㅋㅋ.. 얼릉 고운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ㅋㅋ..

  • 07.02.08 21:13

    모두 모두 짱~~~~~~ 대단해요 워터코인 싱그럽네요 ^^*

  • 작성자 07.02.09 10:50

    감사해요. 겨울동안 방치했더니 모양이 흐트러져 거실베란다로 옮겨주고 자주 들여다 봐 주니 좀 나지네요. 식물도 사랑을 아나봐요.ㅋㅋ..

  • 07.02.09 06:22

    워터코인 보니깐 밀알하나님댁은 봄이 아니고 싱그러운 여름같아요~~^^*

  • 작성자 07.02.09 10:52

    감사해요. 워터..만 보면 그런데 다른 넘들은 따리를?? 틀어요.ㅋㅋ.. 얼릉 봄 오길 목길게 내밀고 기다려요.ㅋㅋ.

  • 07.02.10 11:02

    하나같이 탐스럽고 옹기랑도 무척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07.02.12 18:35

    감사해요. 옹기의 매력이 화려하진 않지만 은근한 정겨움과 푸근함을 주는 멋과 식물과 더불어 더 멋나는 것 같아요.

  • 07.02.10 21:17

    역쉬 님댁 베란다에선 열심이 봄을 준비하네요.. 엔젤이 아직도 꽃이 있고 햇볕이 잘드는 베란다와 넓은 공간이 부럽습니다... 예쁜 다유기와 옹기들 이띠 ~~~~ 안 부러운게 없네 ..... 실랑 돈 많이 벌어오라고 바가지 긁게 생겼어요.. 책임지세요... 나 부러워 듁습니다요 ...

  • 작성자 07.02.12 18:39

    감사해요. 정말 요즘같으면 봄 같아요. 엔젤은 여전히 피고 지거든요. 여러 넘을 삽목해서 키워서 대기하면서 피워주네요.햇빛은 그다지 많이 들어오는 편은 아니거든요.에공 풀떼기 땜시 제`~~알 남편에게 바가지 긁지 마세욤.ㅋㅋ..걍 즐겨주세욤. 책임은 흐음 어케지나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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