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여전히 나팔부는 엔젤잉요.ㅋㅋ..

칠 년차 철쭉인데 망울져서 거실베란다로 입성..

여긴 완죤 난장이고요.
완존 풀어산발한 워터여요. 햇빛반사로 눈부셔요.ㅋㅋ.

봄맞이로 함 카란..을 모듬으로..

사진발 근사하죠.ㅋㅋ..

조기 마포대 손자루가 좀 거시기하죠. ㅎㅡㅁ..


늘 이모습이길 하는데 ..


다육이 세상이던 거실 베란다에 서서히
안방 베란다에 있던 관엽들이 서서히 잠식해 오네요.
머잖아 철쭉이 꽃 피려고 해서 거실 베란다로 컴백해요.ㅋㅋ..
첫댓글 와우~저 풍성함들 바라.ㅋㅋㅋㅋ워터코인 우리집애도 많이 웃자라서 우울해여.ㅋㅋㅋㅋ
감사해요..사진발인데욤.

.. 워터가 좀 웃 자라는데 여름 오면 자연스럽게 정리되면서 자랄 것 같아요.지금은 포기하면서 기다려요.

..
감탄감탄~~^^ 정말 싱그러워보여요..다양한 식물군도 부럽구요~~
감사해요. 사진이라 그럴거여요.식물들이 다양함보다는 나이들을 먹어서 좀 거시기하게 자리를 차지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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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주세욤.

관엽에 야생화에 다육이까지 듬뿍~ 밀알님네 베란다는 언제나 싱그럽고 부럽습니다....^^*
감사해요. 울집엔 야생화가
랑 두 
류거든요. 저기 
이
야생화는 언니가 화원에서 떨이로..

..봄이오면서 관엽들이 좀더 싱그럽고 풍성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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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색의 카랑코에가 화사한 봄을 알리네요. 화려하고 밝고 넘 좋아요. 저도 몇포트 사야 겠어요.ㅎㅎㅎ제가 밀알하나님의 왕팬이자 따라쟁이거든요. 전 마음이 화~하게 밝아졌네요. 모모꿍 메롱*^^
켁~은비야 그러면 안되지............일롸~~~~~~~~~~~~~~~~~쪼^--------------------------^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 지루한 겨울을 보내고 봄이 다가오니 뭔가 기분전환으로..

.정말 
하고 싶어요. 
절화 한 다발 구입했다고 생각하고 함 모듬으로하면 정말 봄 같아요.

..
광팬

어케하나욤..

.나도 님들에게서 많은걸 배우고 따라하거든요.

..
밀알님네 초록이들 넘이쁘네여 ~옹기들도 하나같이 이뿌네요 ~업어오고싶어요 ㅋㅋ
감사해요. 옹기는 실제보면
집 투성이거든요.

.. 나도 옹기를 보면 유혹 당하고 눈이 휘둥그레지거든요.

..
매번 느끼는 거지만 감탄이 절로 나옴니다. 정말루 부럽네요! 아픈 놈없이 다들 건강해 보이구요. 사랑의 손길이 느껴 집니다. 짝짝짝!!!!!! 근데요, 카랑코에는 꽃이 지면 어떻게 관리 하시는 무척 궁금하네요.
감사해요. 실제로는 전혀아니거든요. 몸살앓고 비실거리는 넘들이 많은데 그 넘들은 제외대상이거든요.

..카렌..은 다육이처럼 키우거든요. 
지고 나면 정리해서요.긍데 울집은 카렌을 
절화로 생각하고 구입하거든요.님도 관엽을 정말 멋나게 키우면서욤..

..
고맙습니다...드디어 보게 된 즐감 자료^^* 눈 부시게 부럽습니다...
감사해요. 에공 ..

.. 많은 울 님들이 고수라서 님에게 많은 
거움을 줄거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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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줘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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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멋지네요... 너무 예쁘네요..저희집 엔젤은 꽃을 보여주질 않는데...부럽네요.... 저도 님댁처럼 저렇게 예쁘게 해놓구 살고 시포요...^^
감사해요. 넘 지저분한데욤... 엔젤은 작은 묘목이면 1m 이상자라면 y자로 갈라지면서
이 피는데 성장중에 충분한 물과 거름이 없으면 
을 안 피우거든요. 거의 매일 물주고 한 
애 두 번 정도 비료를 줘야하거든요.님은 벌

써 마음의 정원을 맹글었는데욤 늘 화이링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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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코인이 하늘로 쭉쭉.... 정말 풍성하네요... 헌데 울 워터는 바닥에 드러 누울려고만 하구 일어서질않네요 뭐가 부족해서그러는지......
감사해요. 제도 지금 웃자라고 있는거여요. 워터를 놓는 위치에 따라 모양이 다른 것 같아요. 방향을 자주 돌려주고 넘 높은 자리보다 조금 낮은 자리에 놓아주면 그런데로 균형을 잡던데요. 울집은 지붕이 유리라 위로 머리풀고 있^나봐요.

..
싱그러운 봄이 가득하네요....차 마시구 싶어용,,,화초 바라보면서...^^*
감사해요.

..정말 차마시기엔 좀 괜찮은 것 같아요. 겨울이 넘 싫어서 봄을 얼릉 느끼고 싶어서 관엽을 서서히 내놓게 되네요.


..
화사하고
거운 봄화단 풍경 입니다.
감사해요. 좀 삭막하던 베란다가 작은
과 관엽 몇 그루로 분위기가 좀 
라지네요. 

..
정말로 풍성 그자체네요...저도 작년에 작은(한15cm) 엔젤 한분이 주셔서 키우고 있는데 언제나 나팔을 불까요


부러워요...워터코인도그렇고 빛이 정말로 잘 드나봐요
감사해요. 엔젤은
1m 정도 자라서 y 자로 가지가 벌어지면서 
을 피게되요. 성장기 동안 실내이면 거의 매일 물을 주고 거름도 한 
에 두 번 정도 비료를 줘야 잘 자라고 
도 크게 피거든요.워터는 저녁무렵 지는 햇살을 받아서 그래요.

..
다육이도 관엽도 적지않은 연륜이 느껴지네요.. 이 카페에서 제일 부러운 곳은 밀알님댁 뿐이랍니다..이정도는 되어야 즐감자료지..다른분들 더욱 분발하시길..
감사해요. 좀 나이를 먹은 넘들이어요.
.. 울 님들 슬퍼해욤.

.. 에공 울 고수님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밀알이도 부러워하고 군침을 흘리곤 하거든요.

..

겨주세욤.

..
늘 부러움과 감탄만 합니다...울집 엔젤은 왜 나팔 안불까요~ 3그루나 되는데..노랑 빨강.하얀...나팔 부는 엔젤이 그립네요
감사해요. 실내서 키우면 엔젤이 몸살이 심하고 좀 까다로운데요. 키가 1m 이상되고 y 자로 갈라져야 되거든요. 성장기엔 거의 매일 물을 충분히 주시고 거름도 복합비료로 주세요. 한
에 두 번 정도 흙위에 어른 한 스푼정도로요. 그래야 응애랑 진딧물 방지도 되고 
도 실하게 피거든요.
워터코인 너무 예뻐요. 개구리 왕눈이가 살아도 될 것 같아요..(좀 징그럽나요?ㅎㅎ)
감사해요. 워터가 안방 베란다에서 좀 방치되어서 모양이 망가져서
거실베란다로 옮겨줬는데 웃자람이 심해요. 개구리 ..잼날 것 같아요. 징그럽지 않아요. 상상만으로 
거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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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봄이 저만치있는가 했더니... 이만큼 다가오는듯 하네요..
감사해요. 요즘같으면 이미 봄이 온 것 같아요.

.. 얼릉 고운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
모두 모두 짱~~~~~~ 대단해요 워터코인 싱그럽네요 ^^*
감사해요. 겨울동안 방치했더니 모양이 흐트러져 거실베란다로 옮겨주고 자주 들여다 봐 주니 좀 나지네요. 식물도 사랑을 아나봐요.

..
워터코인 보니깐 밀알하나님댁은 봄이 아니고 싱그러운 여름같아요~~^^*
감사해요. 워터..만 보면 그런데 다른 넘들은 따리를

틀어요.

.. 얼릉 봄 오길 목길게 내밀고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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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같이 탐스럽고 옹기랑도 무척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옹기의 매력이 화려하진 않지만 은근한 정겨움과 푸근함을 주는 멋과 식물과 더불어 더 멋나는 것 같아요.
역쉬 님댁 베란다에선 열심이 봄을 준비하네요.. 엔젤이 아직도 꽃이 있고 햇볕이 잘드는 베란다와 넓은 공간이 부럽습니다... 예쁜 다유기와 옹기들 이띠 ~~~~ 안 부러운게 없네 ..... 실랑 돈 많이 벌어오라고 바가지 긁게 생겼어요.. 책임지세요... 나 부러워 듁습니다요 ...
감사해요. 정말 요즘같으면 봄 같아요. 엔젤은 여전히 피고 지거든요. 여러 넘을 삽목해서 키워서 대기하면서 피워주네요.햇빛은 그다지 많이 들어오는 편은 아니거든요.에공 풀떼기 땜시 제`
바
알 남편에게 바가지 긁지 마세욤.

..

겨주세욤. 책임은 흐음 어케지나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