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 한 사람이
어두컴컴한 길에 머리에는 물동이를 이고
한 손으로는 등불을 들고 걸어오고 있었답니다.
그때 그와 마주친 마을 사람이
그에게 이렇게 말했지요.
" 당신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로군요!
당신은 앞도 보지도 못하면서
이 캄캄한 밤에
그 등불은 왜 손에 들고 다닙니까?"
시각장애인이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
당신을 위해 준비한 것이랍니다."
성인이 되기는 아주 쉬운것이랍니다.
나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성인이랍니다.
* 오늘은 나보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행복한 날 되세요~!호호호 사랑해용^^^
첫댓글 이제쯤은 뇌에 입력은 되었는데, 게을러서 혹은 그저 알고 말하는 것에 만족해서 혹은 시간이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등등으로 실천은 어려운게 문제겠지요. ^^
그렇게 생각하는 건 부지런하십니다. 누구나 다 그럴텐데, 님은 하나 더 챙겼잖수! 나를 뉘우칠 수 있는 겸손함만은 꼭 잡고 있구만, 부럽습니다. 이몸은 그리 부지런도 몬하고 실천은 물건너갔고 그러이 더 합니다. 우짜면 좋노! 나도 주님께 매달리보입시더. 좀 우째 안해줄까유? 쪼매 기대해봅니다.ㅎㅎㅎㅎ 혹여 이만큼 사랑띄워도 안해주마 주님미버!really! 거등^^^
고맙습니다 ~~!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아기예수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첫댓글 이제쯤은 뇌에 입력은 되었는데, 게을러서 혹은 그저 알고 말하는 것에 만족해서 혹은 시간이 없어서, 능력이 없어서 등등으로 실천은 어려운게 문제겠지요. ^^
그렇게 생각하는 건 부지런하십니다. 누구나 다 그럴텐데, 님은 하나 더 챙겼잖수! 나를 뉘우칠 수 있는 겸손함만은 꼭 잡고 있구만, 부럽습니다. 이몸은 그리 부지런도 몬하고 실천은 물건너갔고 그러이 더 합니다. 우짜면 좋노! 나도 주님께 매달리보입시더. 좀 우째 안해줄까유? 쪼매 기대해봅니다.ㅎㅎㅎㅎ 혹여 이만큼 사랑띄워도 안해주마 주님미버!really! 거등^^^
고맙습니다 ~~!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
아기예수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