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 햇던게 생각이 납니다.
곰팡이 제거제 쓰면
성질이 급하니 뿌리고
수세미로 그 자리에서 닦아 냅니다.
뭔가 미심적은 제품에 불만이 나옵니다.
타일에 뿌리고 구석진 자리에는
손으로 메꿔 줍니다.
그리고 한참 두엇다가
물을 확 뿌리니 깔끔 하네요.
이걸 늦게 뒤 늦게 닫습니다. ㅎ
미련한 할멈 누리애 맞습니다.
첫댓글 늦게라도 알고행하시는 누리애님잘하시네요 ㅎㅎ
사는게 참 힘듭니다요.
ㅎㅎ 늣거나 일찍이나 뭐 별반차이 읍셔유..
그치요.큰 위로가 되는 말씀입니다.
첫댓글 늦게라도 알고
행하시는 누리애님
잘하시네요 ㅎㅎ
사는게 참 힘듭니다요.
ㅎㅎ 늣거나 일찍이나 뭐 별반차이 읍셔유..
그치요.
큰 위로가 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