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전때 오공이 셀게임에서 싸우다가 포기하고 오반에게 넘기고 셀이 16호
얼굴을 밟아서 오반이 초2로 변하고 나중에 셀이 자폭할 때 오공은 이미
순간이동해서 다른 별로 갈 것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쓸때없이 인사하다가 몇초 안남았을때 가버렸지요.
순간이동 하자는 생각이 들자마자 빨리 왔다 갔으면 한별은 파괴되었겠지만
오공은 살 수 있지않았을까요? 제 생각엔 무리는 아니라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첫댓글 것도 다만화니까 가능한듯..
일단, 다른별에 사람이 있어야 가는것이 가능한데요. 손오공이 갑자기 그런 우주인에게 찾아가서 죽음을 줄수있을만한 성격이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최후의 선택으로 계왕과 함께 죽음을 택한거죠
떡방앗간님도 맞는 이야기지만...저의 생각은... 우선 순간이동은 그사람의 기를 느껴야하조...그 상황에서 사람이 젤로 없는 행성을 찾을수 없었을꺼구...오공이 하는 행성만해도 계왕성하고 나메크성인별하고 순간이동 알려준 우주인들 빼고는 아는 행성이 없다고 생각해요...3개의 별중에 가장 사람이 적었떤 계왕성을
선택 했따구 보구요! 나중에 셀전 끝나고 동료들이 오공을 살리려고 막 고민을하는데 오공이 "내가 지구에 있으면 싸움이 계속 일어난다나 어쩐다나"암튼 그렇게 이야기하고 그냥 저승에서 삼니다...아마 그것때문에 죽은게 아닐까...
애초에 셀전에 손오공의 죽음을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멋있게 여운을 남긴거였을겁니다
순간이동 할때 기가 많이 소모 된다면... 왔다 갔다는 불가능 하겠죠..;; 기가 많이 소모 안될수도 있으니까..--;;
오공은 자기가 있으면 지구에 불행이생긴다고 생각해서 일부로 죽엇죠,,
그건환상곡아닌가여ㅡㅡ;
기는 많이소모가 안될듯 뭐 자주쓰니까.. 음.. 뭐라고 대꾸할게없네요.. 저도 그렇게생각..ㄱ-
첫댓글 것도 다만화니까 가능한듯..
일단, 다른별에 사람이 있어야 가는것이 가능한데요. 손오공이 갑자기 그런 우주인에게 찾아가서 죽음을 줄수있을만한 성격이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최후의 선택으로 계왕과 함께 죽음을 택한거죠
떡방앗간님도 맞는 이야기지만...저의 생각은... 우선 순간이동은 그사람의 기를 느껴야하조...그 상황에서 사람이 젤로 없는 행성을 찾을수 없었을꺼구...오공이 하는 행성만해도 계왕성하고 나메크성인별하고 순간이동 알려준 우주인들 빼고는 아는 행성이 없다고 생각해요...3개의 별중에 가장 사람이 적었떤 계왕성을
선택 했따구 보구요! 나중에 셀전 끝나고 동료들이 오공을 살리려고 막 고민을하는데 오공이 "내가 지구에 있으면 싸움이 계속 일어난다나 어쩐다나"암튼 그렇게 이야기하고 그냥 저승에서 삼니다...아마 그것때문에 죽은게 아닐까...
애초에 셀전에 손오공의 죽음을 설정해 놓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멋있게 여운을 남긴거였을겁니다
순간이동 할때 기가 많이 소모 된다면... 왔다 갔다는 불가능 하겠죠..;; 기가 많이 소모 안될수도 있으니까..--;;
오공은 자기가 있으면 지구에 불행이생긴다고 생각해서 일부로 죽엇죠,,
그건환상곡아닌가여ㅡㅡ;
기는 많이소모가 안될듯 뭐 자주쓰니까.. 음.. 뭐라고 대꾸할게없네요.. 저도 그렇게생각..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