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시리즈3]
전도자는 천국의 영원한 스타
참고말씀: 단12:2; 마13:43; 눅15:7,10; 16:31; 요1:12; 14:6; 17:17; 행5:42; 16:31; 빌3:14; 딤후4:5,8; 벧전1:12; 요일5:12
읽을말씀: 단12:3
주제말씀: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첫째, 전도자는 천국에서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됩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
본문에 의하면, 전도자(前導者)란 어떤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까?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 하)
참고로, 여기서 옳은 데란 무엇을 가리킵니까? 진리(眞理),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요17:17) 그런데 성경은 이 진리가 곧 누구이시라고 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그러니 사람들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다는 것은 결국 무엇을 의미합니까? 예수님께로 돌아와서 그분을 믿고 구원받게 하는 것입니다.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행16:31) /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요일5:12)
지혜의 참된 목적도 궁극적으로 무엇임을 알 수 있습니까? 전도하는 일입니다. 무엇을 근거로 그리 말할 수 있습니까? 본문에서 ‘지혜 있는 자’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는 자’와 동일시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
그러니 하나님의 지혜가 더할수록 자연스럽게 무엇에 힘쓰게 됩니까? 사람들을 전도하는 일입니다.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행5:42)
하나님은 이 같은 전도를 천사들이 아니라 오직 누구에게만 맡기셨습니까? 성도들입니다. 전도하는 일은 오직 성도들의 몫으로 두셨기 때문입니다.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눅16:31) /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알린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벧전1:12 하) 참고로, 여기서 ‘살펴보기’(헬, 파라큅사이)는 ‘뚫어지게 보다’는 뜻으로, 천사들도 인간의 구원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한 사람이 전도될 때마다 하늘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큰 기쁨의 잔치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눅15:7)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눅15:10)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전도자는 하늘나라에서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된다는 점을 깨닫고, 전도자의 직무를 다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딤후4:5)
둘째, 이 땅의 반짝스타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영원한 스타가 되세요.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
물론 이 땅에도 무엇이 있기는 합니까? 스타(star)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어떤 사람을 스타라고 부릅니까? 대중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는 연예인이나 가수, 운동선수 등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무엇에 불과합니까? 반짝스타입니다. 어째서입니까? 아주 잠깐 인기의 정상에 올랐다가 이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땅의 스타들은 늘 무엇을 불안해합니까? 사람들에게 잊히는 것, 즉 자신들의 인기(人氣)가 사라지고, 자신들의 팬덤(fandom)이 사라지게 되는 것을 항상 불안해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의 스타는 어떻습니까? 해와 같이 빛날 뿐만 아니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마13:43)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됩니다.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3) 성경이 분명 ‘영원토록’이라고 강조한 것처럼 말입니다.
어느 쪽을 택하겠습니까? 이 땅의 반짝스타입니까? 아니면 하늘나라의 영원한 스타입니까? 잠깐의 인기입니까? 아니면 천국에서의 영원한 영광과 상급입니까?
사실 상급 중에서 가장 큰 상급은 무엇입니까? 전도자의 상입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4:8)
주의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가 가장 힘써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전도하는 일입니다. 어째서입니까? 본문이 그리스도의 재림과 연결하여 전도를 언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서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12:2,3)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 땅의 스타들은 아주 잠깐 인기의 정상에 올랐다가 이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는 존재임을 깨닫고, 이 땅의 반짝스타가 아니라 하늘나라의 영원한 스타가 되기를 힘쓰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