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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글]
목차도판그림 16 7. 파나루국의 수도 성도成都 392 8. 구채구-금과 보석광산-압수 395
Ⅷ 세계신화 속 신들의 전쟁 21 2. 곤명昆明/씨날 172 6. 왜 318 블로거 리뷰출판사 서평판 스퍼미아 panspermia는 세 가지 뜻이 있다.
한국桓國 비교 연대표 이중재님의 《한민족사》부록을 참고하였고 편의상 임의대로 편집하였다. 제2기 조선부터는 《한단고기》의 연대표를 참조하였다. 《성서》의 인물은 《탈무드 임마누엘》의 기록에 의거한다. 이 표는 단순한 연대비교를 하기위하여 당시의 인물을 구성한 것이며 동일인물을 나타낸 것은 아니다. 환인桓仁씨로부터 제1기단군조선(BC 8936)며 유소환웅(BC3898)로 제2기단군조선, 요임금/단군왕검(BC 2333) 제3기단군조선이 시작된다. 두발카인(BC 7895)이전의 역사는 한국桓國으로 분 두발카인의 대홍수 BC 8,104년 13씨 7세 마야력 제3 태양주기 5,200년 제1기 단군조선 마야력 제4 태양주기 총 5,200년
제3기 단군조선 檀君朝鮮 비교 연대표 《한단고기》부록 참고 BC 643
‘아소르’-‘사독’-‘아킴’-‘엘리웃’-‘엘리사살’-‘마탄’-‘야곱’-‘요셉’-‘예수’로 대가 이어지고 있다. ※ 《플레이야데스 사명》에 기록된 신(이시비시)들의 기록이다. 《부도지》기록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신들은 전 세계를 지배하였다. 따라서 각 나라에 인간인 비왕을 두었다. 수많은 한웅과 단군들은 비왕들을 기록한 것이다. 황궁-유인-환인-환웅-단군-부루-읍루 까지 7대에 걸쳐 7,000년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 이들이 전 세계를 다스린 신들이었다. 【참고문헌】 오코야마 유지 저 / 장석호 역《선사예술기행》 사계절, 2005 조르쥬 바타이유 저 / 유기환 역《에로스의 눈물》 문학과 의식, 2002 제레드 다이아몬드 저 / 김정흠 역 / 이현복 해설《제3의 침팬지》 문학사상사, 1996, 서울 자크버전 저 / 이희재 역 《새벽에서 황혼까지》 민음사 이승헌 저《단학인》 한문화, 1996, 서울 박문기 저《한자는 우리글이다》 한영문화사, 2001 역사에 관한 책 리인 저 / 지경자 역《인간의 역사》 홍신문화사, 1993, 서울 임승국 번역 / 주해《한단고기》 정신세계사, 1991, 서울 박제상 저 / 김은수 번역 / 주해《부도지》 한문화, 2002, 참조 박제상원저 / 윤치원편저《부도지》 대원출판, 2005 박문기 저《대동이 1권》 정신세계사, 1997, 서울, 참조 이도학《한국고대사, 의문과 진실》 김영사, 2006 안호상《배달, 동이는 동아문화의 발상지》 뿌리, 2006 유연규《언어 속에 투영된 한민족의 고대사 》 한국문화사, 2002 이중재《상고사의 새발견》 명문당, 2005 이중재 감수 / 민병학 저《백제는 한반도에 없었다》 대경, 2007 이중재《한민족사》 고대사, 2005 이중재《불교 뿌리의 역사》 고대사, 2005 이중재《산해경》 고대사, 2005 김효신 저《상고연구자료집》 도서출판새남, 1992, 서울 북애 저 / 고동영 역《규원사화》 뿌리, 2005, 서울 김교헌 저 / 고동영 역《신단민사》 뿌리, 2006, 서울 곽춘근《태고사학》 천사연, 2003 이석호·장기근 역《장자, 노자》 삼성출판사, 2000 가야사 정책 연구위원회《가야, 잊혀진 이름의 빛나는 유산》 혜안, 2004 폴 카루스 저 / 이지현 역《악마의 역사》 도서출판 청년정신 ,2003, 서울 로버트 램 저 / 이희재 역《서양문화의 역사》 사군자, 2004, 서울 스텐리 윌퍼드 저 / 이창식·신현승 역《인디아, 그 역사와 문화》 가람기획, 1999 가토도르 저 / 한명희 역《패貝의 중국인과 양羊의 중국인》 2007, 수희제 호아상·평안욱 저 / 이인희 역《중국지리오디세이》 2007, 일빛 위치우다 저 / 유소영·심규호 역《중국문화기행 1, 2》 2007, 미래인 김산호 저《치우천왕》다물넷, 2007, 서울 국사편찬위원회 저《조선전》2003, 중국정사 정형진 《수시아나에서 온 환웅》 2006, 일빛 이중재《새가야와 삼국열전 》1997, 명문당 혜초 저/정수일 역《왕오천축국전 》2008, 학고재 김운회 《대주신을 찾아서1》2007, 해냄출판사 최동환 해설《삼일신고 》2005, 지혜의 나무 신재갑, 홍석호 편저《깨어나라 천손민족》2008, 구민미디어 박원길《유라시아 초원제국의 역사와 민속》2001, 민속원 박원길《배반의 땅, 서약의 호수》2008, 민속원 오컬트학 E. norman pearson 저 / 임영길 역《시공과 자아》 신지학, 1995, 서울 마셔무어·마크더글러스 / 유기천 편역《별자리로 보는 나의 성격》 정신세계사, 1995, 서울 Geoffrey Cornelius & Maggie Hyde저 《점성학》 이두, 1996, 서울 유기천 편저《점성학이란 무엇인가》 정신세계사, 1995, 서울 후쿠시마 유저 / 임승혁·이상주 역《은하숙요 점성술》 동반인, 1994, 서울 유기천 편저《점성학》 고려원 미디어, 1992, 서울 문성호 저《물질의 궁극원자 아누》 아름드리미디어, 2000, 서울 판스퍼미아 버지니아 에신·쉘든 나이들 공저 / 홍준희 역《포톤 벨트》 대원출판, 1996 랜돌프 위터스 저 / 김경진 역《플레이아데스 사명》 대원출판, 1997 이인식《제2의 창세기》 김영사, 1999, 서울 유다이스카리웃 저 / 빌리만이어 편역 / 대원출판 역《탈무드 임마누엘》 아모라 콴 인 저 / 강주헌 역, 《기억여행》 대원출판, 1997, 서울 아모라 콴인 저 / 서민수 역《빛의 시대 빛의 인간》 대원출판, 1997 오다카 요시아 / 정성호 역《새로운 우주인간으로의 탄생》 대원출판 최상렬 역음《보병궁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한솔미디어 chat 저《신들의 방문》 하나로 쉘든나이들 / 한국 행성활성화 그룹 역《다시 태어나는 지구》 초롱, 2002 김진명·김진경 공저《수수께끼 외계문명》넥서스, 1996 머리호프 저 / 김진영 역《시리우스커넥션》대원출판, 2003 클로드보리롱 라엘《진실의 서》 도서출판 메신저, 1993 코르넬리아 페트라투·베르나르트 로이딩거 저 / 조석현 역 《이카의 돌》창해 그래이엄 핸콕 저 / 이경덕 역《신의지문》 까치, 1996, 서울, 참조 종교와 신화 카톨릭 용《공동번역 성서 개정판》 대한성서공회, 1999 한글판 개역《성경전서》 1982, 대한성서공회 안경전《이것이 개벽이다》 대광서림, 1984 주강현《풀어낸 비밀 속의 우리문화1, 2》해냄, 1997 이종호《한국 7대 불가사의》역사의 아침, 2008 조지프캠벨 저 / 이진구 역《신의 가면/원시신화》까치, 2003 조지프캠벨 저 / 이진구 역《신의 가면/서양신화》까치, 2003 조지프캠벨 저 / 이진구 역《신의 가면/동양신화》까치, 2003 조지프캠벨 저 / 이진구 역《신의 가면/창작신화》까치, 2003 미르치아 엘리아데/ 이은봉역《종교형태론》2007, 도서출판 한길사 미르치아 엘리아데/최종성, 강재현역《세계종교사상사-석기시대부터 엘리우시스 비의 까지》2005.이학사 미르치아 엘리아데/최종성, 강재현역《세계종교사상사-고다마붓다부터 기독교의승리까지 까지》2005, 이학사 미르치아 엘리아데/최종성, 강재현역《세계종교사상사-무하마드에서 종교개혁까지 》2005, 이학사 E.M베랜스/정명진 역《인문의 숲-그리스 로마신화와 전설 》2008, 도서출판 부글북스 안병섭 저《이것이 개벽이다 下》 대원출판사 리바이도우링 저 / 안병섭 역《성약성서》 대원출판사, 1985, 대전 조하선《베일벗은 천부경》 물병자리, 2000 이동연《바루나, 포용의 신화를 찾아서》 평단문화사, 2002 나다니엘엘트먼 / 황수연 역 《물의 신화》 해바라기, 2003 김산해《갈가메쉬서사시》 휴머니스트, 2006 고해선《포플부》 여름언덕, 2005 김선자《중국신화이야기2》 아카넷, 2004 ![]() ![]() ![]() |
첫댓글 이 많은 공부를 혼자 다 하셨다니 놀라울 뿐~~~~
채씨라는 성도 초두 밑에 제사 제자이니 원시종교의 제사장과 관련이 있는 성씨라고 본다. 고대에는 천손민족들이 하늘과 조상에게 제사를 지냈는데 정교 분리가 되면서 제사장의 종족들이 권좌에서 밀려나면서 중국대륙 여러 곳으로 갈라져 나갔을 것이다. (추측) 또한 상고대에는 여성들도 권좌에 있는 수가 많았음 (제사장 등의 직위)
환웅은 시리우스에서 지구로 와서 살다가 다시 캔타우리 별로 이동하였다가 지구로 왔다. 복희伏羲의 복伏은 개 사람이라는 글자로 시리우스에서 온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거~~참 ^^;;;
오래 산 건지 아니면 환생을 여러 번 한 건지요?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너무 어렵습니다. 알찬속이 세상에 나오려면 출판사에서 좀더 신경을 썻어야는데..하여튼 우리역사 공부를 크게 하시는 분을 뵈오니 반갑습니다.
히돌님께서 쓰신 책이군요.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읽으며 배워가야겠습니다.^^ 저도 예랑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출판사가 좀 더 신경을 서서 대중에게 쉽게 어필할 수 잇게 했으면 더 좋았을뻔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대 서양학과 나오신 분이군요. 저도 그림 배울 때 서울대 서양학과 박선생님께 배웠었는데 결국 전공을 국문학과로 돌렸지만 옛추억이 떠오릅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판스퍼미아란 기독교가 공인되어 창조론이 득세하고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이 있기전에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퍼져있던 고유사상입니다. 최근에는 1950년경 일부학자들이 판스퍼미아론을 다시들고 나왔으며 점차 세를 확대하고 있는 중이지요. 저는 2007년 중국을 여행하던 중 항상 이 책의 원고를 들고 다녔는데 조선 족 가이드인 23세 먹은 아가씨가 보고는 판스퍼미아의 뜻을 이미 잘 알고 있었습니다 깜짝 놀라서 어떻게 이 단어의 뜻을 알게 되었냐고 물었더니 오히려그아가씨는 이상한듯 나를쳐다보았습니다. 중국고등학교에서는 교과서에서 창조론대신에 판스퍼미아론을 가르치고 있다는군요. 그래서 누구나알고있다는군요
無識無罪 無知有罪
저는 이책을 적어도 앞으로 2,000년 정도 인류 역사를 공부하려는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고 저술했지요. 따라서 당장은 어렵겠지만 책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판스퍼미아가 가장 잘 어울리는 제목이라 생각했습니다. 표지 역시 본인이 디자인했습니다. 고대와 미래를 연결시키는 이미지를 찾다가보니.. 표지사진은 투루판의 고창성 내부와 외부입니다. 비록 흑벽돌로 쌓아올린것이지만 고대 '부도성'을 완벽하게닮아있습니다. 부도성은 일명 '방장성'이며 고도의수학적지식이필요합니다. 이 도움 쌓는 기술이사라지고 나중에 그것을 복원시키는과정이 로마네스크양식-고딕양식-르네상스양식을만듭니다.
표지의 인물은 환웅이신 '제르반아카라나'입니다. 로마의 미트라신전에서 발견된 석상이구요.
hidol님이 그간 여러번에 걸쳐 책 내용을 이곳(자유소통광장 등)에 올려 놓은 것을 보니, 님이 쓰신 글에 대해 처음에는 바로잡으려 하는 반응을 보이다 이제는 아에 포기를 했는지 지각있는 분들조차 제대로 된 반응을 보이지 않으려 하더군요. 제가 읽어도 여러가지의 조합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았는데, 지각있는 분들의 댓글(반응)을 보고 포기를 했으니, 제가 사서 본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구입을 할 수 있느냐구요?인터넷정보란에 검색해도 안뜨는데요.
저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 1,2 권 구입해서 잘 읽고 있습니다.
표지의 인물은 환웅이신 '제르반아카라나'입니다.????? 無識無罪 無知有罪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치게 힐난조로 말씀들을 하기보다는 책의 내용 자체에 대한 토론을 부탁 드립니다. 잘못하면 감정적으로 발전
자아란 자신이 알고 배워왔던 그리고 경험했던 정보들의 집합이지요. 그러한 이제까지의 정보들과 매우 다른 새로운 정보는 혼란스럽고 받아들이기 거북하며 또한 결사적으로 거부하려고 할 것입니다. <<부도지>>에서 처음 부도성에서 탄생한 인간들은 수명에 한이 없었다. 라는 말도 자기멋대로 해석해 버립니다. 귀속에 오금이 있어서 하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자유롭게 오갈 수가 있었다. 님들은 이 내용을 어떻게 해석합니까? 모두 자기편리한대로 아전인수 하는 거 아닙니까? 역사란 문자하나 그대로 읽어야만 합니다. 저는 그것들을 밝히려했고.
일만년 우리 민족의 역사의 뿌리를 더 캐어 우주의 역사까지 정리하셨네요. 제가 따로 따로 읽은 내용이 한번에 정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주문했는데 잘 읽어보겠습니다.
지금까지 hidol님의 글을 잘 보았습니다, 이세상 지구의 역사기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다시 한번 밝히시지요. () 그리고 판스머미아 책을 주문했습니다.
삼태극사랑님 제대로님 책을 읽고 비평하고 공격하는 것은 대환영합니다. 그러나 ㅋㅋㅋ등의 유치한 표현은 삼가하는 게 좋을듯합니다. 잘못된 내용이나 잘못된 형식 절차, 논리적 모순 무엇이든지 지적해주시면 고맙게 듣도록하겠습니다. 단, 논리적근거를 가지고 지적해 주시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제가 올린 답글 중 <ㅋㅋ>가 들어간 답글을 삭제했습니다. hidol님의 유치한 표현의 수많은 글 내용들은 어떻게 하는지 다함께 지켜 보시지요.
님아님아 남의책을 혹세무민 사기이다 표절이다 파렴치다 무식하다 욕설하고 물고뜯소/ 역사서를 소설로서 소개하면 그것이다 표절인가/ 나온모든 소설책이 소설이라 안밝혀도 모든독자 읽으면서 다아는데/ 소설이라 안밝혔다 난리치고/ 읽어보고 느낀데로 감동전한 서평쓰신 독자분께/ 살인보다 더큰죄를 짓고있다 악평하니 온전하신 정신이오/ 우리국민 천박해서 옥석구분 가릴줄도 모르기에/ 본인들이 그렇게도 한심 한 존재인줄 모른다며/ 이런천박 인간들에 자기책이 팔릴거라 기대하지 않았다며/ 천박 한 인간들에 기대할것 없다더만/ 이곳에왜 올리셨나
자기책은 이천년을 예비했고 엘리트를 위한거라 하더니만/ 만인들을 의식하고 엘리트는 삭제했네/ 유식하다 자랑말고 인성심성 갈고닦아 거듭남이 어떠하오
거듭나겠심다. 그런데 랑혜가 무슨 뜻입니까?
“사랑은 사랑을 낳고 믿음은 믿음을 낳는다.”라는 뜻이외다.
재밋는 말씀하나 드리지요. 지구가 돌고 있습니다. 소리가 납니까? 무슨소리가 날까요? 해석은 가능하오나 남들이 이해 못하면 세상에 밝혀지지 않지요. 논리적 근거와 명백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결국 계속 물어보면 "나도 몰라"라고 하는 식자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주관과 객관은 별반 다를것이 없지요. 세상에서 종종 자신이 보고 싶어 하는 것만 보는 사람이 있더군요. 역사속 과학자나 수학자 천재들 말이지요. 그런데 과연 그들의 생각이 맞는 것일까요?
"지비록"에 관한 hidol(하이돌)님의 댓글과 그 반응들을 읽었기에, 지비록을 신청하여 보았고, 이제 나아가 (속칭 ^^*)"빤스뻐며"도 읽고 싶은 욕심입니다. ㅎㅎㅎㅎㅎ
공상은 망상을 낳고 망상은 파멸을 낳지요,열등한 역사로 왜곡하려는 자들의 해괴한 논조를 읽어 무었하리요.아마도 돌궐이 망하면서 서진한 한 무리가 인류를 파멸로 이끄는 기독교를 만나고 이들이 자기 고토를 모르고 우리 옛 강역을 훔치려는 어리석은 생각으로 우리 상고사를 곡해해 민족의 정기를 흐리려는 의도가 아닌지 이들 제국주의 팽창이 그치면서 우리역사 곡해로 우리강역을 훔치려 하지요,개신교도를 앞세워,,,
풍산개 원산지는 북한이다,진돗개는 진도가 원산지,풍산개,진돗개 유대터에 안난다,한민족도 유대터에 안난다,야소의 원산지는 유대터다,나는 삼신 삼성조 조상님을 뿌리로 살아가는 당당한 천손의 자식이다,한민족중 야소 고향 유대피를 뿌리로 삶는 한민족들 어떻게 분류해야 할까?
수메르 점토판 기록을 원전으로하여 창세기가 쓰여집니다. 수메르는 동이족의 나라이구요. 수메르기록은사실 고대한국의기록이지요. 우리글로 써진 고대 한국의 기록이 사라져서 수메르의 기록을 찾아야합니다. 이스라엘민족의 조상은 아브라함이구요. 아브라함 이전의 모든 인물은 한국의 조상들이름입니다. 아브라함은우르사람이구요. 당시의우르는 12한국의하나인 한국의 속구이었구요. 성서의 창세기부분을 인용하였다고 그것이 이스라엘이나 유대역사가 아닙니다. 한국고대사 이지요. 헤부루족은 당시 해부루 즉 단군임검의 아들이 다스리던 민족이라는 뜻입니다.
그후 유태인들은 BC600년경 핸이라고하는 새로운 이시비시가 나타나서 유태인을 장악하고 자신이 야훼라고 주장하면서 유태인을 장악하고 그 사악한 존재의 손에 들어갑니다. 예수는 그 사악한 존재에서 유태인들을 구하기 위하여 파견된 가브리엘천사의 아들이구요. 그래서 핸의 사주를 받는 유태인들이 예수를 당연히 죽이고 그를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지요. 나느 예수교도를매우증오하며 유태교는더욱증오하는사람입니다. 그래서 그것들의 계보를 밝히려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러한 오해를 자세히 풀기 위하여 자유소통 광장에 지루한 수많은 이야기를 실었습니다. 일단 자유소통광장에 있는 저의글들을읽은다음에 저에대하여공격을하시든 제 이야기에대한 글을달든하시지요. 저는 어리둥절 할 뿐이네요. 성서의창세기는 이스라엘민족에대한내용이 아니라 한국민족에대한글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책이나중국책에서는 고대한국의역사가 사그리 없어져서 그기록을 부득불 수메르기록이나 성서의창세기에서 찾게된것입니다.
책을 읽고 있는데 직접 유적지를 도시며 자료를 모으셨더군요. 역작을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뿌리, 존재에 대해 생각해 나가다 보면 결국 우주에 이르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모수자천'이라. '모수'라는 인간이 아무도 그를 추천하지 않아서 스스로가 자신을 추천했다는 고사에서 나온말입니다. 좀뻔뻔스러운일을 비유할떄쓰지요. 암튼 '모수자천'하다보니 신뢰를 잃고 자괴감을 느낍니다. 전생에 공덕이 없어서 그런걸 용서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