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106)
“어떤 것이 보살의 행(行)인가?
간략히 말하면 보살들이 배울 것과
배운 대로 행하는 것이니,
통틀어 말하면 이것이 보살의 행이다.”
<보살지지경>
불기 2568년 12월 18일
"선남자여,
마땅히 마음의 성을 잘 지켜 생사의 세계를 탐착하지 말아야 하며,
마음 성을 잘 장엄하여 여래의 열가지 힘을 구해야 하며,
마음 성을 깨끗이 다스려 인색과 질투와 아첨과 속이는 일을 끊어
야 하며,마음 성을 잘 단장하여 선정과 해탈의 궁전을 지어야 한다."
<출처 : 화엄경>
福(복)만 달라고 바라는 祈福(기복) 기도에서 탈피하여
즐거움을 얻고,
선을 행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방편으로 기도하리라.
복은 받는게 아니라 짓는 것임을
다시금 되내어 본다.
作福(작복; 짓을 作 복 福) 합시다.
至極한 精誠은 神과 같다.
中庸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신(神)이 없다고 하지 말라
신은 정성이 지극한 곳에 있다.
黃石公 素書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모든 일이 신(神)과 같다면
뜻을 쉽게 이루겠지요.
항심(恒心) 항상(恒常)하는 마음이 정성이 지극한 것입니다.
신(神)이란 스스로의 자신(自神)이며!
자체신기(自體神氣) 현상으로
자신의 精神과 몸의 기운인 體氣의 작용으로
응신주기(凝神注氣)!
정신을 집중하면
기운이 응집된다는 것입니다!
지극한 精誠!을 지성(至誠)이라 합니다.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한다고 하여
지성감천(至誠感天)이라 합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지성일까요
지성은 특이한 고행(苦行)이 아닙니다
견디기 힘든 인내를 하는 것이 지성이 아닙니다.
꾸준히 정진(精進)하는 것!
항상 하는 마음인 항심(恒心)!
마음을 항복(降伏) 받는 항심(降心)이 지성입니다!
열심히 반복하는 노력이 지성입니다!
기도는 꾸준함 입니다 !
매일 반복하는 기도(祈禱)와
수행 정진(精進)이 지성입니다!
반복하는 데서 뜻이 이루어집니다!
마하 반야 바라밀 마하 반야 바라밀 마하 반야 바라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