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진 합덕역 발전 가능성
홍성에서 안산까지 연결되는 서해선복선전철 합덕역이 2024년 11월 개통되여 운행중에 있으며, 2026년 3월 신안산선이 걔통되면 서해선복선전철-원시 소사선-소사 대곡선까지 연결되어 홍성에서 화성-부천-인천-일산 대곡까지 직통으로 운행하며, 장항선-서해선복선전철-신안산선이 연결되면 전북 익산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운행이 가능하게 되며 2031년에는 서해선복선전철이 평택 청북에서 경부선 KTX와 연결되여 서울 영등포까지 45분내에 직항하는 서해선KTX까지 개통하게 되여 합덕역 이용 객수가 많아 질수 있어 합덕역세권 개발에 박차를 가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충청권 아산만 산업 발전을 위한 베이밸리 메가시티(평택-천안-아산-당진)를 위한 아산만 써쿨순한철도 서해선순한철도가 서해선복선전철과 동시에 개통되였고,
서산 대산- 석문산단-합덕을 연결하는 서해선 산업철도,합덕에서 울진을 연결하는
중부권내륙철도가 만나 환승하는 다중 역세권인 합덕역은 역세권법 절차에 따라 역세권 개발을 위한 지구지정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2024년 12월에 개통된 서부내륙고속도로 신종IC가 합덕역에서 4.7km 5분 거리에 들어서 있으며, 대산-당진-대전간 고속도로,당진-천안간고속도로가 공사중이며 조만간 개통 될 예정임.
2. 위치
본 물건은 3m 도로와 연결, 건축 가능한 계획관리지역에 임야로서, 대전-당진-대산간고속도로
고덕IC에서 3km, 합덕시내와 합덕역에서 5~7km 차로 약1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은 산업단지, 주택 및 전,답등이 산재해 있는 지역으로 개간해서 체류형 농막과 텃밭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위치임.
3.토지 용도 및 적합성, 시세 상승 여지
본 토지는 계획관리지역 / 임야로 건폐율 40%, 용적율 100% 토지 면적이 527평으로
바닥면적200평정도 건축이 가능하여 도로 확장아여 창고형 공장으로 적합하고, 임시적으로 임야를 농지로 개간하여 체류형쉼터와 텃밭으로 사용하기에 용이하다.주변 토지시세는 계획관리의 경우 평당/20만원 이상으로 거래되고 있으나, 토지의 가격은 평당/12만원으로 급매 수준으로 토지활용도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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