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총선 개표를 시작하기 전부터
부정선거가 있진 않을까 졸라 긴장을 타고 있었음
상식적으로 10.26이나 그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부정을 저질러왔던 놈들이.. 지면 끝장인 이번 총선에서
시도를 안 할리가 절대 없다고 생각했었기 때문..
그러던 와중, 개표방송 보고있는데.. 강남을 현장에서 투표함이 바뀌었다는 소식이
실시간으로 온라인상에서 들려오기 시작했고
보자마자 바로 학여울 현장으로 달려갔음 ㅡㅡ;;
조작된 선거면 개표방송을 보는것조차 무의미했었기에...
그렇게 급히 전철을 타고 학여울 개표현장에 도착했을때
이미 나 말고도 시민들이 하나, 둘 모여들고 있었는데
그때의 상황은 이러했음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던중.. 투표함이 열려있는 채로 도착한
투표함을 선관위 관계자가 몰래 잠그려다가
참관인한테 걸려서.. 개표가 일시중단된 상태였고..
깜놀한 참관인들이 다른 투표함을 하나 하나 일일이 확인해봤는데
그런식으로 봉인이 안된.. 투표함이 스물몇개정도가 있는거였음
그리고 그런 투표함이 모두.. 정동영에게 우세한 지역
예를들어, 서래마을이던가? 암튼 전 주민이 모두 정동영찍기로
사전 공개지지한 지역.. 그런쪽들만 투표함에 문제가 있었음
해서 참관인들이 개표중단을 요구하며.. 문제가 있는
투표함을 한쪽에 모아놓고 사진도 다 찍고 하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었고
선관위관계자들은 그저 아무 문제없단 말만하며...
버티기에 들어가서 그대로 시간만 흘러가고 있던 상황임
그런와중에 시민들이 점차 몰려들기 시작하자.. (2,300명정도 왔었음)
경찰들 투입되서.. 가로막고 시민들 접근금지 시키고
개표소 문도 다 닫아버려서 안에 못보게 하고 차단을 시작한거임
그래서 시민들 밖에서 시위하면서.. 부정선거 욕하고 있고
급히 출동한 민주당측 변호사, 관계자들, 참관인들이
계속 들낙날락 거리면서.. 안에서 얘기되고 있는 진행상황
투표함에 어떤 문제가 생겼는지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등을
시민들한테 전달하고.. 한참을 그러고 있었음
여기서.. 심증을 넘어서 물증이라고도 할수 있는게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다 하고 나면 참관인은..
투표함을 완전히 봉인하고.. 자물쇠 위로도 테이프를 다 감고
마지막에 그 테이프위로 도장을 찍어서 개표소로 이송을 하게되는데
개표소 현장에서 마지막 봉인작업을 하고 도장을 찍은 사람이 직접 와서
확인한 결과.. 자신이 도장을 찍은 투표함이 사라져서 보이지않았고
다른 투표함이 자물쇠가 열려있는 채로.. (테이프도 전혀 안발라져있고)
덩그러니 방치되고 있었던 거임
이런식으로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분명 현장에서 봉인을 했는데
테이프 붙였던 흔적조차 없고 자물쇠도 열려있는등의
문제가 있는 투표함이 스무개가 넘었고
이건 당시 촬영한 사진이 인터넷에도 많이 올라와있는 펙트임
알고보니 투표소 현장에서.. 투표가 끝나면 선관위관계자들과
참관인들이 함께.. 차타고 이동하며 투표함을 이송해야 하는데..
선관위측에서 참관인들한테 차가 좁으니 다음차 타고 오라고 요구했고
또, 그 말듣고 참관인 들이 다른차 타며 함께 이동하지도 않았던거임
하물며 일 끝났다고 술을 마시고 개표소로 온 참관인도 있었음 ㅡㅡ
이런 상황에.. 자물쇠가 왜 열려있냐고 항의를 하자
선관위 관계자는 그냥.. 원래 1회용이라 잘 열린다.. 라고만 답변하고
그외 다른말은 일절 삼가한체.. 적반하장식으로
투표방해라고 몰아붙이며 싸움 벌어지기 직전인 대치상황이 오래되었음
그러다가, 선관위 관계자들이 위에서 지시를 받고
봉인안된 투표함은 그냥 무시하고.. 그대로 개표를 속행하기로 강행하고
밖에서 막고있는 경찰들 무전으로도
시민들 진압하고.. 저항하면 연행하라고.. 그런식의 무전오는거
우리들한테도 다 들리는거임
그래도 한참을 밖에서 개기고 있었고.. 개표는 진행되었는데
나중에 다 끝났을때.. 개표한 투표용지 숫자와
전산으로 최종합산한 개표숫자도 전혀 맞지않는 엉터리였음
그때 세벽 3시던가.. 한참을 거기서 있다가
어쩔수없이 다들 해산했지만.. 일부 사람들은
정동영 캠프로 가서 대책회의도 하고
다음날부터 광화문가서 부정선거 규탄 집회도 하고
현수막도 만들고.. 전단도 만들고.. 다음에 카페도 만들고
노력을 많이 하긴 했는데
뉴스엔 강남을에서 개표에 항의하는 일부 시민이 있었다는 정도로만
나온체 그냥 조용히 뭍혀버렸고.. 민주당에서조차 별 말이 없었음
총선패배에 대한 멘붕과,, 당시 한명숙 당대표등 지도부 퇴진, 책임추궁등을 하며
내부 분위기 작살이나서.. 이거를 파고들 생각도 없었음
암튼 자려고 누웠다 일어나서 대충 쓴건데...
와, 암튼 평생 잊을수 없는... 부정선거의 역사적 현장을 목도한
유쾌하지 않은 경험임 ㅡㅡ
일단, 썼으니 오타나 수정할거 있는지 다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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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잊지 않을 겁니다..ㅡㅡ
반장 선거보다 못 한 그 굴욕 잊지 않을 겁니다..
어휴~
대선때 큰일 났습니다. 분명히 투표함 바꿔치기 할텐데요
MB한테 잘보이려는 그 일념 하나로 아무렇지도 않게 부정을 저지르는 대한민국 노예충들.. 난 그런 인간들이 정말 싫다.
구룡마을 이었죠, 서래마을이 아니라...
이 사건이 유야무야 사라진게 믿기질 않습니다.
나라가 뒤집힐 일인데요.
그래서 말인대..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우리 미권스 회원분들이 지역적으로, 조직적으로 투표함 개표 장소로 이동하는거
동영상 촬영 같은거 하면 어떨까요?? 이런거 머 법에 걸릴려나..??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블랙 박스 장착하고 그차를 끝까지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집계소에서 적치하고 개표소로 들어가서
개함 할때까지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해야 합니다.
만약 문제 있을시는 블박, 동영상등의 증거로 고발및 인터넷에 띄워야 합니다.
차안에서 바꿔치기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당차를 미리 들여다보고 다른 함이 함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차에 참관인이 꼭 탑승해야 합니다.
그라고 불박 장착한 차로 뒤따르고...!
분명 부정선거 합니다.그러니 우리 미권스가 전국 투표소를 다 파악하여 지도로 개표소까지
거리 시간 동행인원(미권스가 참가하면 더 좋구요) 도로상황 그 지역소속 미권스분들이
총 동원되어 참관인으로 참여하며 개표소까지 여러분이 동승해야합니다.그리고 민통당 당원들도
함께 해야겠지요.
뒤늦게 봤습니다.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찬성...
젤 걱정... 휴우..
당시에 이거 제대로 문제삼지못한 한명숙대표도 비판받아야해요
백주대낮에도 만인 앞에서도 이짓거리를 하는데...안보이는 곳에서는...뻔합니다!!!
부재자투표 너무너무너무 걱정됩니다!!!
그래서 봉도사님은 언제 나오나요?
그래서 지금 봉도사는 어디 있나요?.....봉도사에 대한 얘기좀합시다
이자는 의심감!
따라다니면서 논점을 돌리려는 의지가 보임!
알바 아니면 너! 고성국이지?
골퍼야....넌 봉도사님에 대한 감정없니?
우리가 증거 사진을(동영상) 인터넷에 올리면 이것들이 조치를 취해야할 겁니다.
만약 그렇지 않을시엔 전세계 사람들이게 조롱 거리가 되어서 부정 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은 외교 통상에 상당한 제재를 받을 겁니다.
아주 우리를 우간다 이하의 민주 국가로 상대할 겁니다.
총선투표날 어느 미권스분과 저는 부정선거가 걱정이라며 글을 올리곤 했었지요.
여성분이었는데 제가 투표함 차량에 실을때 차속에 다른 투표함 있는지 잘 보시라고
까지 했었지요.그분 집이 투표소가 바라보이는 곳이라고 해서 그런 대화를 나누었던 일을
항상 마음에 담고 있습니다.
이번에 엄청난 부정선거 계략 꾸미고 있습니다.
수잔님!
우리 부정선거 방법을 어느 싯점되면 논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놈들이 무슨짓을 할지 예상되는 방법들 말입니다.
강남을 동영상 떠 돌아다닐 때 링크하거나 이거에 대한 게시글 달면 노종면 앵커 트윗 얘기하면서...
역풍 맞는다 라고 해서 지웠던 기억이 나네요. 게시글 지운 건 첨이자 마지막 이었네요.
그 뒤에 곰곰히 생각하니 좀 이상하더라구요. 진실은 지금도 확인이 안 됩니다..ㅡㅡ
어떻든 이 번에는 제대로 선거과정 살펴 볼려구 노력해봤으면 합니다.
언제든 문제제기든지 활동방향 얘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