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 측 관계자는 11월 4일 뉴스엔에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후 생활이 어려워져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왔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새론은 활동 중단 후 수입이 없어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잠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벌었지만 현재는 일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김새론의 이같은 근황은 지난 11월 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를 통해 알려졌다. 유튜버 이진호는 '여배우 김새론이 일탈한 진짜 이유'라는 제목의 콘텐츠에서 "김새론의 지인에게 근황을 물어봤더니 직접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더라"며 "그간 모은 돈은 사고 처리로 인한 합의금, 보상금으로 다 썼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이진호는 "관계자들에게 물었을 때 다들 모르는 얘기였고 놀라더라. 사실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가능성은 낮다고 하더라. 김새론이 어린시절부터 활동을 했기 때문에 사회경험이 전무하다. 그렇기 때문에 카페 알바로 활동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 서비스업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아보고 사진이라도 떴을 것 같다라고 하더라"며 카페 알바설의 신빙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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