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의 침대 메트리스 대형 매장이었던 Miracle Mattress에서
사장 딸이 911 사건을 모티브로 한 광고를 만들어서 내보냄.
24시간 이내에 해당 매장에 수천건의 살해협박, 분노한 시민들이 매장앞 시위를 함
사장이 뉴스에 나와서 딸래미 행동은 용서받지 못한다고 눈물의 사죄 똥꼬쇼를 함.
하지만 민심은 떡락했고, 사건 발생 2일만에 무기한 매장 폐업을 단행.
이후, 911 추모 단체에 거액의 기부를 하고, 참전용사를 고용하겠다고 언론 플레이 했지만
--> 개 같이 실패
건물주는 계약연장 거부 -> 영원히 저 Miracle Matress라는 회사는 사라짐.
저 광고를 주도했던 사장 딸래미는 그 이후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
1. 본인 이름으로 그 어떤 회사에도 이력서도 못내고 있음.
2. 구글에 본인 이름이 영원히 박제되어 버림
3. 모든 SNS에 수천 수만건의 욕설이 쇄도하여, 계정 폐쇄. 그 이후 잠적
4. 아버지 사업체를 이어받을 후계자였으나, 그 사업체 자체가 공중분해.
5. 완벽하게 사회적으로 삭제 당함
자 이런데도 스타벅스 사태에 대한 대응이 과도하다고 ???
미국은 딱 48시간 걸렸어 !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991775
https://omn.kr/2ial1
<주요반응>
1. 로이터 : 1980년 민주화 시위대에 대한 잔혹한 군사 진압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불러냈다.
2. 가디언 : 민주화 시위대 학살을 환기했다.
3. 알자지라 : 군사 진압을 떠올리게 한 판촉
4. 르파리지앵 : 1980년 5월 18일 학살을 떠올리게 한 광고
5. 싱코디아스 : 1980년 군사 진압을 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