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namu.wiki/w/%EB%A7%88%EC%82%B0%EC%95%84%EC%9E%AC

마산갈매기, 일명 마산 아재

1. 용접기 사건
1995년 한창 롯데가 잘 나가던 시절.
좌석이 2만 개도 채 되지 않는 마산 야구장이 매진되어 들어갈 수가 없자 옆동네 창원기계공단에 도움 요청.
결국 야구장 입구를 녹이는데 성공해 여기서 1만 명이 더 난입.
*야구장문이 아니라 잠긴 좌물쇠를 용접기로 녹였다는 말도 있음.
2. 야구장위 지붕사건
자리가 부족하자 지붕에 올라가 관람
3.지지대
야구장 밖에 있는 지지대를 천과 연결해서 그쪽으로 관중난입
천이 찢어지거나 누가 떨어지는건 관심없음, 지지대를 타고 올라감.

1990년 6월 7일 롯데-LG전이 열린 마산 야구장.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이 3루쪽 조명탑을 타고 경기장으로 난입하고 있다.
4.삼겹살과 소주
마산 야구장 외야석에서 대패 삼겹살을 팔고 사면 불판을 빌려주도 했다



카메라맨에게 로얄살루트 따라줌
5. 버스흔들기

같잖은 연패에 벼르고 별렀던 마산아재들은 김 감독이 마산 야구장에서 경기까지 패배하자 롯데 선수단 차량을 둘러싸고는 감독을 차량 밖으로 불러내 "왜 졌느냐", "박정태는 왜 살이 쪘느냐" 등 연패에 대한 온갖 질문을 쏟아냄.
6. 방탄모
해태와 롯데가 한창 서로 열을 올렸던 1980년대 말의 어느 경기 우익수로 나선 해태의 이건열은 야구 모자 대신 밑도끝도없이 야구 헬멧을 쓰고 눈치를 살피며 그라운드로 나섰는데, 나중에 밝혀진 이유가,
"생명의 위협을 느꼈어요."
7.최루탄
밤 9시 반경 경기장 밖에서 학생·근로자 시위 저지를 위해 경찰이 발사한 최루탄가스가 경기장 안으로 날아드는데 항의, 일부 관중이 빈 병을 운동장에 던짐으로써 경기가 1시간이나 중단된 끝에 속개.

이종범 말론 부산보다 더 한 마산. 시합끝나고 한시간 반을 못나갔다고...
*흥미돋아서 올림. 글과 상관없는 댓글은 자제부탁해!
첫댓글 로얄살루트는 왜 따라줰ㅋㅋㅋㅋㅋㅋㅋㅋ
뱃사람들 많아서 그래.???
박정태는 왜 살이 쪘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올시즌은 마산과 부산 팀이 넘나 잘하던데............
완전 훌리건인데
박정탴ㅋㅋㅋㅋㅋ 그걸 감독이 어떻게 아냐곸ㅋㅋㅋㅋ
1시즌에 6경기 오는데
계속 지더라구^^.....
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정태는 왜 살이쪘느냨ㅋㅋㅋㅋㅋ감독이 그걸 어케알아욬ㅋㅋㅋㅋㅋ
저러다 엔씨생기니까 을매나 좋겠음
버스 불태운건 아닌데🤚 사진 자료에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박정태는 왜 살이 쪘는가 고해보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