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제비가 생각나는 날~.. 윤지랑 할머니는 열심히 반죽을 하시네요..

주물럭 주물럭.. 재밌는지 색깔도 말하면서...

이건뭐라던가?...윤지가 만든 뭐라고 하던데.. 생각이 잘~......

마냥 재밌고 신나하네요.......

할머니께서 쑥물로 하시니깐 그것도 다른색이라 더 이뻐보이는지.. 바꾸자고 타협을 하는데........결국.. 윤지가 졌담서..ㅋㅋ

이건..엄마랑 종이인형놀이를 해볼려고 해요..왼쪽곰은 엄마가 그렸고..오른쪽곰은 윤지가 그렸고..
할머니께서 윤지가 그건 곰이 아니라 개구리같네.. 하시더라구요..ㅎㅎㅎ

곰이 입고 다닐수 있는 옷도 만들어서 입혀봤네요..


이번에..고양이라고 그린건데.. 왠지..생쥐 같더라구요..


윤지는 곰보다 고양이가 더 좋데요..^^*

그러더니 이모가 그려준 토끼랑 고양이랑 같이 사진도 찍었네요..
즐겁게 웃으면서 지낸 주말이었던것 같습니다.
첫댓글 어렸을 때 했던 종이인형 놀이가 생각나네요.. 꽤 재미있게 놀았던 것 같은데..ㅎㅎ
윤지도 종이인형놀이가 재미있나봐요..
매일매일 뭘 그리 자르는지.. 맨날 가위질이네요.. 윤지 속옷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게다 양말까지.. 나름 구멍을 내어놨네요.. 집에서 재단하는 저를 보고 따라하는듯.. ㅋㅋ
가위질도 아이들한테는 놀이라고 하더라구요.. 울 아들들도 가위질 좋아해요.. ㅎㅎ
그림 정말 잘그리네여~~~정ㅁ라 고양이보다는 생쥐같네여^^ㅎㅎㅎ
ㅎㅎㅎ
잼있었겠네요..종이인형..정말 어릴때 기억이 나네요~
좀 크면 여자아이라 종이인형을 한참 가져놀때가 올것같아.. 미리 연습한번 해봤네요..ㅎㅎㅎ
엄마가 그림 솜씨가 좋으시네요~~아이도 너무 즐거워하구요~~^^
과찬의 말씀.......ㅋㅋ
이야..엄마가 정말 솜씨가 좋으세요. 곰도 잘그리시고, 옷도 잘그리시구요.. 윤지 귀엽네요.
*^^*
그림을 잘 그리시네요~ 윤지는 좋겠다~ 엄마랑 즐거운 인형놀이도 하구~
ㅎㅎㅎ......한번씩 저렇게 노는것도 재밌더라구요~
엄마가 그림을 잘 그리시네염ㅁㅁ어려서 하던 종이인형놀이가 생각나네염ㅁㅁㅁㅁ
윤지맘 솜씨쟁이라 이쁜딸도 솜씨쟁이가 될거 같아요^^ 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