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웅... 언니 외대 오셨었구나~^^;
이 좁디 좁은 학교에서 참 고생이 많으셨네요~ ㅋㅋ
오늘은 축제 전야제라는군요. 내일부터 축제 시작.
근데 모.. 비가 부슬 부슬 내리고..
잼있을런지 ... -.-;
^___________^ 잼있겠죠~ 놀러오세요~ㅠ.ㅠ
: 아이들 한자 접수 하느라
: 김시현 샘을 뵈었습니다.
: 잠깐이었는지라..
: 선생님 목소리만 생각나고
: 검은 양복을 입으셨다는 것,외엔
: 마치 만나지 않았던 것처럼
: 생소합니다.
:
: 어제의 일인데...말이지요.
:
: 외대, 처음 갔는데..교문에서 놀랐습니다.
:
: 저기..3동(선생님 말씀대로)에 가려면 어떻게 하죠?
:
: 첫번째 여학생..몰라요.(....)
: 두번째 남학생..전 경희대 학생인데요.
: 세번째 전화걸고 있던 남학생들..
: 전 제 실수를 방지하고자 둘 중에서도
: 외대 가방을 멘 사람을 골랐습니다.
:
: 아..3관이요, 하더군요.
: 도서관 옆에 있다고..
:
: 다음에 여유있을 때는 희영이와 종윤씨, 문석이 등도
: 만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