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쳐 지에 등재된 최신 연구입니다. 롱코비드는 사실 코로나 감염에 기인하기보다 백신에 의해 일어났다는게 음모론의 주장인데요 (스파이크 단백질이 수년후에도 계속 생성)
여기서 바이러스 리액티베이션(재활성화)이 중요한데요,
만성피로, 불면증, 면역이상이 있을 경우 인체에 비활성 상태로 주입한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될수 있습니다.(물론 논문에서는 백신을 얘기한게 아니고 코로나 감염을 의미합니다) 즉 면역이 외부침입에 대항해 항체를 만들어 이겨내는것이 아니라, 아예 심각하게 감염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즉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되어 인체에 해가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백신 관련해서 아무리 위험 얘기를 해도 이해를하지 못하는 경우가 바로 저 자가면역질환 가능성에 대해 이해가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바이러스가 재활성화 된다는 사실(드문 경우지만)또한 일반인에게는 금시초문입니다. 또 면역저하자에겐 생백신은 금기로 되어있습니다.(보통 비활성화된것이 사백신이고, 자폐와 관련이 크다고 보는것이 그중에서도 18개월때 맞는 생백신 MMR입니다. 그것도 칵테일 식으로 기타 접종과 동시에 접종하는 것이 독성학 측면에서 위험하다고 판단해서 분리접종 및 지연접종을 얘기한 것입니다)
즉 우리 인체의 면역보다 백신이 우수한게 아니라,(이게 잘 몰라서 하는 주장입니다) 우리 몸의 면역계가 백신의 독성을 이겨내고 항체를 만드는것까지 성공해야만ㅡ 즉 면역이 받쳐줘야 백신이 효과있다는 걸 모르고 하는 주장입니다. 면역이 저하된경우나 약한 경우는 위험할수 있습니다. 즉 노인, 환자, 영유아, 덩치가 상대적으로 작은 여성들이 독성학 기준으로 볼때 더 취약합니다.
또는 드물게 지극히 매우 건강하여 면역이 과반응하여 지나치게 심한 면역과잉반응을 일으켜 사망하기도 합니다. (운동선수 혈전 등.) 즉 가장 약한 개체 또는 가장 강한 개체도 자가면역질환의 피해를 입을수 있습니다.
물론 백신 속 중금속은 또 다른 발병 공헌 인자이기도 합니다(미토콘드리아 포이즈닝) 즉 해독이 안됩니다.
예를 들어 위에서 얘기하는 앱스타인 바 바이러스(헤르페스의 일종이며 혈액암을 유발)도 재활성화 되고, 최신 기사에서 수십년전 침투한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재발하여(면역저하 시) 생명의 위기를 겪는 경우도 기사화된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