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당시 이그나티우스는 매주 일요일 공식예배라는 것은 그때는 아직 있을수 없는 신앙이며 다만 그가 말하는 주의 날이라는 것은 당시매년 부활절(유월절)을 니산월 14일마다 기념으로 지키고 있었는데 그날을 아마 주님의날이라고도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개신교는 주님의 날이라면 자동으로 매주 일요일예배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AI 답변참고) 매년 예수의 고난과 부활이 일어났던 시기(유대력 니산월)에 맞춰 성대한 연간 부활 축제를 지켰습니다. 날짜 논쟁의 존재가 증거: 이그나티우스와 동시대 인물이자 사도 요한의 또 다른 제자인 폴리캅(서머나 교회 감독)은 2세기 중반 로마 교회와 '부활절을 정확히 어느 날짜에 지킬 것인가'를 두고 논쟁을 벌였습니다. 동방 교회는 요일과 상관없이 니산월 14일(유월절)에, 로마 등 서방 교회는 유월절 이후 찾아오는 첫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결론: 날짜를 정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었을 뿐, 이그나티우스 당시의 동·서방 교회 모두 매년 부활절을 핵심 절기로 매우 중요하게 기념하고 있었습니다
첫댓글 당시 이그나티우스는 매주 일요일 공식예배라는 것은 그때는 아직 있을수 없는 신앙이며
다만 그가 말하는 주의 날이라는 것은 당시매년 부활절(유월절)을 니산월 14일마다 기념으로
지키고 있었는데 그날을 아마 주님의날이라고도 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개신교는 주님의 날이라면 자동으로 매주 일요일예배로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참고할것은 (이그나티우스 당시 매년부활절을 지켰는가?- 질문에 )
(AI 답변참고)
매년 예수의 고난과 부활이 일어났던 시기(유대력 니산월)에 맞춰 성대한
연간 부활 축제를 지켰습니다.
날짜 논쟁의 존재가 증거: 이그나티우스와 동시대 인물이자 사도 요한의
또 다른 제자인 폴리캅(서머나 교회 감독)은 2세기 중반 로마 교회와
'부활절을 정확히 어느 날짜에 지킬 것인가'를 두고 논쟁을 벌였습니다.
동방 교회는 요일과 상관없이 니산월 14일(유월절)에, 로마 등
서방 교회는 유월절 이후 찾아오는 첫 일요일에 부활절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결론:
날짜를 정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었을 뿐,
이그나티우스 당시의 동·서방 교회 모두 매년 부활절을 핵심 절기로
매우 중요하게 기념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