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종류의 사람들은 타고난 습관과 생활관인듯하다
내 주위에도 이런사람들 너무 많다
그런 사람들은 인간미가 없고 여유가 없다
항상 모자라고 넘치는법이 없지
그래서 무조건 쥐고 놓지않으려한다
그래서 주변에 사람들도 별로없다
내가 몇번을 밥을 사야 겨우 한번 사고
그것도 저렵한걸로 산다
나는 그런사람들을 별로 가리지 않는다
받는즐거움보다 주는즐거움이 더 행복한 사람에 속하기 때문이다
항상 마음만 부자다
고로 나는 사람들이 오지랍이라고 한다
주고 나면 행복한걸 왜 사람들은 모를까
그런 짠돌이 인간들은 절대 모른다
우리 딸 왈
몇년전에 지인들하고 모은 해외여행 모임이
지금 도달해서 내일 여행간다고 전화가 왔다
동남아로 가는 모양인데
저렵한 옷 한벌 선글라스 하나 사주고 용돈은 안준모양이다
그놈도 짠돌이네
어 맞아 짠돌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도 주식에 돈이 들어가 있어
잔고 40밖에 없어 우선 40만보내 줬다
엄마 고마워 '엄마 밖에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리시간에 주식 몇주 팔았으니 결제나면 더 보내줄께
잘 놀다 와라
댕큐 엄마 잘 갔다 올께
만족한 딸래미 목소리에 행복을 느꼈다
주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사람들은 모른다
물론 없으면 못주지
그러나 두고도 안쓰는 사람들
그 주머니에 들어간 돈은 절대 안나오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보면 모두 부자들이다
그래서 부잔된건가
나는 부자는 아니여도 쓰고 사는 현명한 삶이 좋다
돈을 있을 만큼만 있음 된다
모자라고 생활이 안되면 불행하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쓰고 사는게 정답이다
온세상이 다 돈 때문에 전쟁을 하고
지기고 볶고 난리 굿이다
황금을 무시하는 사람은 잘못된것이다
부자들의 지론이겠지
그렇다고 인색한 사람들을 경멸하지는 않는다
나 지인들도 그런 사람이 많다'
만나면 늘 내가 밥을 사고 차를 산다
그래도 나는 불만이 없다
내 마음이 시키는대로 할뿐 아무 불만은 없다
때로는 전화해서 이번에는 내가 맛있는것 사 준다고 만나자고 한다
그럼 흥쾌이 승락하고 만난다
ㅎㅎㅎㅎㅎ
세상만사 다 마음에 달린것을 왜 사람들은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