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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참부모가 원하는 내 가정
2004.11.12 (금) 한국 경기 가평 천주청평수련원
<기 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천일국 4년 11월 12일, 44주년을 맞는 자녀의 날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하나님과 참부모의 심정권이 정착할 수 있는 이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자녀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모든 자녀들이 하늘을 중심삼고 초종교 초국가권을 넘어서서 아담가정에서부터 가정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떠나고, 땅 위에서는 어머니와 가인 아벨이 떨어져 가지고 한의 역사, 탕감의 역사를 되찾기 위한 역사로써 지금까지 수고해 나오신 아버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아버지 앞에 참된 자녀의 날을 가져서 축하할 수 있는 날이 있었던들 하나님의 날 설정은 자연히 벌어지고, 참부모와 참자녀와 참만물과 참가정적 출발의 기원이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벌어질 것이었습니다.
아담 해와를 하나님의 사랑의 주인으로서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랑이상의 주체적 자리에 태어난 아들의 완성, 그 상대적 기준에 선 아담 완성과 더불어 해와 완성을 중심삼고 지상에 실체권을 중심삼고 무형의 주체 되시는 아버지께서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격위에서는 남성격을 중심삼은 지상, 땅을 중심삼고 아들과 딸이 축복하는 그 날, 하늘과 땅이, 아담 해와의 가정과 하나님의 가정이, 두 세계의 가정이 지상 아담가정으로 말미암아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자녀들의 결실의 실체가 이 땅 위에 싹을 틔울 수 있었습니다.
그런 새로운 출발을 보지 못한 이 날까지 하나님은 고독단신으로서 자녀를 사랑해 보지 못하고 만물을 사랑해 보지 못했습니다. 사랑 가운데 지었지만 아담 해와와 하나가 되어 만물을 사랑하지 못한 한의 역사를 남겼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류의 조상이 되는 아담 해와는 이 땅 위에서 어머님이 자리를 잡을 수 없는, 해와가 승리의 패권 기반을 닦아 가지고 개인적 자리에서 가정적 자리,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자리를 잡을 수 있었으나 이러한 자리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해와와 장자권을 갖추어 이 땅을 주관하는 자리에 서 있는데, 핏줄이 다른 현 무대 위에 하나님이, 정의의 하나님이, 가정적 이상의 주체 왕이 되시는 하나님이 혈통이 뒤집어진 그 자리에 찾아올 수도 없고 관계를 맺을 수 없는 한스러운 입장에 서 가지고 가인이 아벨을 죽인 이후에 130년 만에 셋을 세워 복귀의 한의 출발을 새로이 시작하셨습니다.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복귀의 길이 아니고, 재창조의 노정을 거치는 심정적 한의 자리에서 저 지옥 밑에 서 가지고 밟고 밟고 올라와 천상 자리까지 돌아가기 위해서는,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권 승리의 패권 기반을 지구성에 갖춘 아버지와 어머니가 정착할 수 있는 자리를 찾아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는 한 이 뜻은 영영 연장 연장해 가지고 인류의 멸망, 자동적으로 멸망해 가지고 이 우주가 남아지는 그때까지 기다려야 할 하나님의 심정을, 그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조급하였고, 얼마나 안타깝고, 얼마나 애통하고, 얼마나 비통했다는 사실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44주년을 맞는 자녀의 날을 맞이하면서 이 가을을 기하여 수확의 결실과 더불어 모든 섭리의 열매를 갖추어 묶어 바쳐야 할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44수는 거꾸로 세워 합하면 어머니(母) 자리가 된다는 것, 미국의 대통령도 44대요, 오늘 자녀의 날도 44주년을 맞는 이런 날이었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합하면 좋고 좋은 날짜입니다.
아시아의 글로써 사용할 수 있는 이 날짜들의 기억이 의욕적인 내용으로, 아시아 문화권의 글자 자체의 뜻이 하늘을 중심삼고 풀어야 풀릴 수 있는 종말적인 시대를 바라보는 참부모는 이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지어진 글이요, 전통적 역사임으로 말미암아 곡절이 많고 많은 그 가운데서 분쟁하는 데 있어서 아시아 민족이 세계 절반 이상을 넘을 수 있는 자리를 차지한 것도 당신의 경륜 가운데서 돌감람나무보다 참감람나무가 많아야 된다는 이 원칙 가운데서 그렇게 나온 것을 생각하옵니다.
초종교 초국가권을 중심삼고, 셋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복귀, 가정·종족·민족 이스라엘권 4천년을 걸려 가지고 메시아를 보낸다는 약속을 했지만, 그것을 받들어 이스라엘 나라와 로마를 하나 만들지 못한 이스라엘 민족,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도리를 갖지 못하고 잃어버린 것을 연장 연장하여 2천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을 탕감하여야 할 오시는 재림주는 역사시대의 모든 미지의 사실을 밝혀 가지고 탕감해야 되겠사옵니다.
아담가정의 실수와 예수님의 실수 모든 전부, 또 이 땅 위에 있어서 구교 신교가 참부모의 가정을 쫓아낸 모든 실수를 합해 가지고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권 왕권 승리의 선의 왕권 패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되찾아서 제4차 이스라엘 아담 심정권을 넘어설 수 있는 하늘나라의 천일국을 창건했습니다. 이 놀라운 사실, 지나고 나니 모든 역사시대 한의 길이었고, 슬픔과 고통의 구름 사이에 싸이고 안개 사이에 싸이는 이 권내에서도 당신은 틀림없이 방향 목적을 중심삼고 한 곬으로 몰아 오늘의 이 자리까지 이 자식을 참석할 수 있게끔 해줌도 당신의 은사인 것을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자녀의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아들도 아들의 자리에 있고 어머니는 딸의 자리에 있으니, 자녀의 날을 대신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적 한 날을 기념하는 오늘이 될 수 있는, 기억될 수 있고, 한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역사적 사실로 지내 버리고, 신천 신지와 더불어 아시아에서는 선천시대와 후천시대를 중심삼고 마감해서, 하늘의 왕권 패권 시대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조건적 기준에 다 설치 탕감 정리했사옵니다.
아버지의 권한을 가지고 이 날부터 새로이 출발을 약속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증거적 기반 위에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고,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되고, 이 민족이 우리 통일교회와 하나되는 자리에서 후원하지 않을 수 없는 일체권을 이루었기 때문에, 영계 육계의 새로운 결의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이론적인 섭리관을 세운다 하게 될 때는 여기서부터 새 출발의 기원이 약속된다는 그 사실을, 여기에 모인 청중들이 새로이 결심하고 나서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4대 성인, 흥진 군 천총관(天總官)을 중심삼은 직계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 둘을 연합시킬 수 있기 위해서는 사랑의 축복의 인연을 중심삼고 엮어졌으니 하나돼 가지고 영계가 주체적 입장에서 지상을 지도할 수 있는 입장의 형제지인연을 갖춤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해와의 어머니가 나라 위에 자리를 잡을 수 있고, 아시아에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일본 해와국가의 자리도 두 쌍둥이를 해산해서 아버지에게 바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해와의 국가, 신교국가인 어머니의 종교권 내에도 자리를 잡고, 또 가인세계의 종교권에도 자리잡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은 대관식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 달 30일을 중심삼고 이제 12월 2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회를 계획하는 모든 것, 최후에 종단 정비를 완성하기 위해서 시작하는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 일취월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패권 위에 하늘이 해방·석방 선천시대 후천시대 새 하늘 새 땅의 주인 되시는 하늘의 왕 땅의 왕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천세 만세 태평성대를 부를 수 있는 억만세 세계로 전진할 수 있게끔 기념할 수 있는 하나의 전환의 기념 날로서 자녀의 날을 세워 받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선생님의 얼굴이 잘 보여요?「예.」젊어 보여요, 늙어 보여요?「젊어 보입니다.」다들 여러분의 마음에는 선생님의 얼굴이 젊어 보이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가득 차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은 꿈이 있어야 돼요. 야망이 있어야 돼요. 많은 소원이 있어야 돼요.
연륜이 많아질수록 신앙의 표준도 높아져
나보다도 여러분은 젊지요? 젊으니까 늙은 할아버지보다도, 늙은 사람보다도 나이 적은 사람들은 더 큰 꿈을 가져야 된다는 거예요. 더 큰 욕망과 더 큰 야망이 있어야 돼요. 야망이라는 것은 사탄 편에서 말하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종교적 권에서 바라보게 되면 꿈이라든가 욕망이라든가 야망을 말하게 될 때 신앙, 신앙! 신앙이라는 말이에요. 신앙, 해봐요. 신앙!「신앙!」
신앙의 ‘신(信)’ 자는 ‘사람 인(亻)’ 변에 말씀(言)이에요. 심신일체 될 수 있는 글자가 ‘믿을 신(信)’ 자예요. 사람과 말씀이에요. 사람은 마음 자리요, 말씀은 몸 자리, 둘이 심신일체가 돼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늙은 사람들의 심신일체하고 젊은 사람들의 심신일체를 중심삼고 볼 때에, 어떤 것이 더 가치적이냐? 나이 많은 사람들의 심신일체와 젊은 사람의 심신일체 중에 어느 것이 귀하냐 하고 묻게 될 때, 여러분의 답변은 어떤 편이냐 이겁니다.
신앙 길에도 연륜이 있어요. 1년, 2년, 3년, 10년, 20년, 30년 연륜이 있어요. 우리 인생살이, 사는 데도 연륜이 있습니다. 그 연륜에 비해 가지고 나무가 크는 것은 해마다 달라지는 것이 아니에요.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게 되면 한 윤(輪)이 생기는데, 그 연륜은 10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작아지느냐? 10배 더 큰 기반 위에 10배 큰 열매의 실체를 가지고 그 위세도 당당하게 자기 모습을 나타내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볼 때 신앙생활을 많이 한, 혹은 10년 20년 30년 40년, 통일교회에는 40년을 넘어서 50년까지 넘어설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선생님으로 말하게 된다면 그 이상 했다 할 수 있는데, 그러면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절대신앙을 세운 하나님의 욕망이 있을 거예요.
우리 인간도 무슨 큰 뜻을 세우게 될 때 욕망, 욕망 대신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신앙이라는 그 표준을 세우게 돼요. 신앙 표준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신앙의 표준을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가정이상의 터전과 연결되고 개인이 완성한 가치적 기준과 연결되는 신앙의 터전이 10년 20년 30년 자랐으면 얼마나 크겠느냐? 가정기준에서 기초했으면 10년 있으면 세계적 국가기준, 수많은 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영향권을 이룰 수 있을 만큼 연륜이 크고 높고 가치적인 내용이 돼 있어야 될 텐데, 그럴 수 있는 역사를 가진 종교가 없어요.
말씀과 하나돼 주체를 우러러보고 모시는 것이 신앙
기독교로 말하면 2천년 역사, 유대교까지 합하면 6천년 역사를 거쳐왔지만, 6천년 역사노정에 있어서 자라 온 연륜이 얼마나 컸느냐? 개인이상이 그 자리에 들어가 살 수 있고 ‘나는 행복하다.’ 할 수 있는 그 연륜의 자리가 있느냐? 없습니다. 혹은 우리 일족이 그 연륜 가운데 포용돼 가지고 행복한 우리 일족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일족의 기원이 있느냐? 또 그걸 넘어서 민족·국가·세계 기준의 기원이 있느냐? 있는 것을 모르게 돼 있어요. 어느 종교나 그런 것입니다. 왜? 출발이 확실치 않아요.
종교라는 것은 반드시 신을 중심삼고 인격적 완성을 표준 했기 때문에 신앙, ‘믿을 신(信)’도 마음과 몸이, 말씀과 사람이 하나돼야 되는 것이고, 신앙의 ‘우러를 앙(仰)’ 자는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 관계에 있어서 그것을 따라서 모실 수 있는, 우러러보면서 모실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한 것이 신앙 개념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대해서 내가 믿고 신앙하는데, 믿고 모시는 것이 어느 정도의 소망의 기준이냐? 천년 만년 억만년 가더라도 연륜이 크면 클수록 그 연륜은 나를 대표할 수 있는 연륜이 될 뿐이지, 딴 무엇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한다면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다 하는 결론이 나와요.
그렇게 볼 때 종교가, 기독교 역사를 말하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6천년 역사를 거쳐왔는데, 신앙을 하는 그 자체를 우리 자체가 내세울 수 있는 자신 있는 사람이 있느냐 이거예요. 있다면 하나님 외에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 결론이에요.
왜? 몇천년 동안 믿고 나온 기독교, 6천년 동안 신앙해 나온 기독교 역사 가운데서 그 출발점이 무엇이냐? 그 연륜이 동그라냐, 길쭉하게 돼 있느냐, 사각으로 돼 있느냐?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연륜’ 하게 된다면 하나의 점을 중심삼고 동서남북 사방으로 균형이 돼 가지고 그것이 커 가야 된다구요.
그러면 연륜이 동글동글 동글동글 해 가지고 맨 큰놈 앞에 다음에 큰놈을 집어넣게 될 때 닿는 것이 없이 싹 들어가서 그 큰 것에 하나의 몸뚱이같이 되어야 돼요. 또 더 작은 것을 집어넣어도 역시 마찬가지고, 더 작은 것을 집어넣어도 그래요. 하나님의 8단계 섭리관 차원을 연결시켜야 할 입장에서 보게 되면, 개인적 차원과 8단계 차원에 집어넣게 될 때 딱딱 들어맞아야 돼요. 딱딱 딱딱 들어맞아야 돼요. 이래 가지고 동그란 금 그은 그 자체가 완전히 틀림없게끔 8단계가 동그랗게 될 수 있어야만 이상적인 연륜의 일체권이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간은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없지만 하나님은 어떨 것이냐? 하나님은 어떻겠느냐 이거예요. 문제가 더 복잡해져요. 하나님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인간 타락 때문에 연륜의 주인 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린 하나님
연륜이 필요하다는 것은 춘하추동 계절을 연결시켜 가지고 자랄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창조이상세계 본연의 연륜을 만들어 놓을 때는 균형적인 면에서나 종적인 면에서나 횡적인 면에서나 모든 것이 딱 들어맞아 가지고 맞춰 놓으면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모양으로 동그랄 수 있는 이상적 기준이 갖추어질 수 있는 그런 모양이 돼야 될 텐데, 하나님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러한 연륜적 핵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것은 내 활동 무대다. 나는 여기에서 영원히 살 수 있고, 표준적 연륜의 기준의 핵이 될 것이다.’ 이러한 정착의 자리가 있었겠느냐 할 때에,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서는 연륜의 주인 될 수 있는 이상권을 가졌더라도 그 연륜을 찾을 수 있는, 찾아 가지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길을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왜? 춘하추동 사시계절 씨를 심어야 되고, 그 다음에 싹이 나와 가지고 자라야 되고, 그 다음에 꽃이 피어 가지고 열매를 맺혀야 되고, 열매 맺힌 그 자체를 거두어서 하나님이 주인의 자리에 나가야 될 텐데, 주인 자리에 나감으로 말미암아 1년의 연륜이 생기고 1년 연륜 가운데 하나님이 어떠한 계절의 날 날들을 자기 연륜의 요소로써 하나돼 있다고 연계시킬 수 있는 생애노정을 못 거쳐왔다는 거예요.
왜? 상대세계에 그 일을 이루려 하니 상대적 거기에 대상적인 조건이 없는 한 연륜 정착의 핵의 기준을 하나님 속에도 가질 수 없다는 이론적 결론이 나와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불행하고 이 땅 위의 인간도 불행한 거예요.
그러면 왜 이렇게 됐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이 무엇이기에 이렇게 됐느냐? 이렇게 돼요. 타락이 돈 때문에 됐느냐? 아닙니다. 지식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에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지혜의 왕이고 만물을 창조한 주인이기 때문에 돈이 없어요, 지식이 없어요, 그 다음에 힘이 없어요? 못 할 것이 무엇이냐? 사랑 때문에 타락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랑은 어떻게 되느냐? 사랑의 주인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 혼자 있어 가지고 아무리 노력하고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아무리 이상의 꿈을 실천해서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더라도, 홀로 있는 환경권 내에는 사랑이라는 이상적 출발 기준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사랑의 대상을 한 차원의 기준의 연륜 가운데 둘째 번 연륜, 셋째 번 연륜, 일곱째, 여덟째, 8차 연륜 기준에 부합될 수 있는 상대적 가치적 존재가 있어야 되고, 그 가치적 존재가 하나님과 같이 위하고 위하면서 잊어버리고, 투입하면서 잊어버릴 수 있는 상대가 있게 된다면 하나님과 같은 원형적 연륜으로 연륜이 같을 수 있는데, 인간이 가는 것은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거꾸로 돌고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돌아야 할 텐데 이렇게 돌고 있다 이거예요.
뼈와 살, 가죽의 연륜 일체권을 이룬 자리에 사랑이 자리잡아야
타락이라는 말이 오늘날 역사 과정에 지극히 원한의 한 술어로 남아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모르고 있어요. 그 세계에서 사는 것, 그 타락권 내에서 사는 것은 타락의 한 단어보다 몇백 배 몇천 배 나쁜 자리에서 사는 것임을 모르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상 하는 연륜적 정착지에는 반드시 핵이 있어야 되고 부체가 있어야 돼요. 뼈가 있어야 되고 몸뚱이가 있어야 그것이 연륜적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뼈가 완전히 살과 더불어 화합해 가지고 같은 요소를 부합시켜서, 그 핵의 뼈면 뼈의 모양과 몸뚱이의 살의 모양이 되고, 뼈 살의 모양이 합해서 껍데기까지도 거기에 화할 수 있는 요소로서 원형을 그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연륜을 중심삼고 연륜 가운데는 뼈가 있어야 되고, 살이 있어야 되고, 가죽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전부 다 부딪치지 않고 서로가 딱 들어맞아서 뼈를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살을 돌려도 마음대로 돌아갈 수 있고, 가죽을 돌리더라도 마음대로 상충 없이 돌아갈 수 있게 될 때에, 하나님은 뼈에서 몸뚱이에 연결되고, 몸뚱이에서 뼈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뼈까지 연결됐으면 또 이렇게 돌아서 낮에만 하나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낮이 있으면 밤이 있고 밤이 있으면 낮이 있기 때문에 다시 반대에서, 해가 지는 데에서 반대에서 핵을 찾아 넘어가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원형의 연륜을 그려 나온 것이 역사 과정에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가는 노정이 아니었겠느냐! 하나님이 아직까지 주인 노릇을 못 해봤다는 거예요. 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살을 뼈와 완전히 같은 모양으로 갖다 씌우더라도, 떼어놓았다가 십년 백년 있다가 갖다 씌우더라도 그냥 딱 들어맞을 수 있는, 뼈에 대해서 살이 완전히 연륜적 모양에 같아 가지고 맞추는 데 상충이 없다 할 수 있는 몸뚱이를 가져야 돼요.
몸뚱이와 뼈가 하나된 그 사실에 있어서 가죽이 있다면…. 손 가죽, 손이 움직이면 움직일 수 있는 가죽이 모든 전부가 거기에 맞춰 가지고 치우치지 않게끔 작용할 수 있는 입장, 셋이 하나된 연륜 일체권을 이루어서 그 가운데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그 가운데 자리를 잡아야 할 것이 사랑이라는 것이다! 해봐요.「사랑이라는 것이다!」사랑! 해봐요.「사랑!」거꾸로 하면 뭐예요?「랑사!」거꾸로 말하면 어떻게 돼요? 랑사예요, 난사예요?「랑사!」‘랑사’라는 말은 없지.
‘어려울 난(難)’ 자는 있지만, ‘랑사’라는 것이 없어요. 그것은 생각이 죽음과 통할 수 있는 말이에요. ‘사’ 하게 되면 생각도 되지만 ‘죽을 사(死)’ 자도 돼요. 또 ‘사정 사(事)’ 자도 돼요. 산다는 것은 죽음을 넘어야 되고, 사정도 넘어야 되고, 모든 만사를 넘어야 돼요. 그래서 죽지 않고 살 때 생랑이라고 하지 않고 왜 사랑이라고 했을까요? 그러면 좋겠지요? ‘사’ 자가 ‘죽을 사’와 통하기 때문에 꿈자리가 사나워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내 몸에서 하나님이 바라는 뼈의 연륜 앞에 몸뚱이의 연륜이 하나되고, 몸뚱이와 뼈가 하나된 그것을 그냥 그대로 가죽에 집어넣게 될 때에 눈도…. 눈을 보라구요. 눈을 보게 된다면 눈이 깜박깜박하고 돌기도 하고 이렇게 돌기도 하고 이렇게 돌기도 하고 이렇게 돌지요? 돌아요, 안 돌아요?「돕니다.」그러면 그것이 핵이 있으면 그 부체도 그래야 되고, 거기에 씌워진 가죽이 한 쪽이라도 찢어지면 안 돼요. 늘었다 줄었다 이렇게 돼 가지고 균형을 언제든지 이뤄야 돼요. 박자를 맞춰 가지고 균형이 될 수 있는 그러한 가죽이 돼야 되는 거예요.
생명의 근원은 피
여러분, 피부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피부가 없으면 살이 상하고, 살이 없으면 뼈가 상하고, 뼈가 없으면 골수가 흘러가 버리고 없어져요. 골수가 없으면 영영 모든 존재는 뼈를 중심삼고, 살을 중심삼고, 가죽을 중심삼은 존재 자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없어지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랑이다! 생명이다! 혈통이다! 이 셋 중에 어느 것이 뼈의 근원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뼈! 뼈, 해봐요.「뼈!」여러분의 얼굴들이 천태만상으로 모양이 다른 것은 뼈의 모양을 닮아서 그렇지, 살의 모양을 닮아서 그렇게 다르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뼈!
오야마다 얼굴은 오야마다 뼈가 그렇게 생겨서 생겼다구요. 머리카락이 나온 것이 상투 끝이 자빠진 거와 같이 된 것도 뼈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림자와 같이 나니 그렇게 나타난 거예요. 얼굴 모양은 뼈의 모양의 그림자와 같이 됐고, 뼈와 살의 모양의 그림자와 같은 것이 가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죽이 절대 필요하다구요. 절대 필요한 것이 뼈에 있어서 살이 필요하고, 살에 있어서 가죽이 필요하지만, 가죽에 있어서 뼈와 살보다도 더 귀한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면 몸을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가죽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내 피살을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생명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기원이 가죽에 있느냐, 살에 있느냐, 뼈에 있느냐? 어디예요?「뼈입니다.」피에 있지, 피! (웃음) 피에 있는데 뼈에 피가 있어요? 피에 있다구요, 피! 해봐요, 피!「피!」피가 뭐냐? 사랑만 가지고 생명의 피가 생겨나지 않아요. 남자의 사랑만 가지고 생명이 생겨날 수 있는 피가 생겨요? 여자의 생명, 사랑이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혼자 사랑의 자체로 무슨 요사스러운 행동을 하더라도 생명의 피를 만들어 놓을 수 없어요.
그 피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남자의 사랑과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기 시작해야 되고, 그 하나된 것이 생명과 생명이 맞부딪쳐서 교류할 수 있어 가지고 360도 횡적만이 아니고 또 종적인 면에, 그다음에 상하·좌우뿐만 아니고 전후까지 맞추는 거예요. 90도에 넷을 맞추어서 사 구 삼십육(4×9=36), 360도의 각도를 맞출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랑 가지고 그것이 안 돼요. 남자가 사랑 있는 그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생명의 실체 되는 전체의 혈통을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남자의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의 생명을 중심삼고, 남자의 피를 중심삼고 셋을 동원해서 그게 충격이 돼 가지고 혼합된 그런 남자, 혼합된 그런 여자가 서로 붙들고 네 사랑 내 사랑도 그 상태에서 섞어야 되겠다, 내 생명이 네 생명이고 네 생명이 내 생명이기보다도 내가 없어도 당신의 생명, 당신이 없으면 내 생명이 남아 있어 가지고 남겨야 할 것은 뭐냐 하면 핏줄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도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예수의 피로 말미암아 구원받았다 해 가지고 예수의 피를 자랑하는 거예요. 피라는 것은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 될 수 있는 데 있어서 남성적 핏줄의 근원이 생겨나는데, 그래서 그 열매가 어떻게 되느냐? 남자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사랑도 하나되고, 몸뚱이도 하나되고, 가죽도 하나되는 전부가 동화돼 가지고 일체적인 내용을 갖추어서 화합되지 않고는 핏줄이 생겨날 도리가 있다, 없다? 어떤 거예요?「없다!」말을 듣긴 듣누만. (웃음)
남자 여자의 생명과 사랑을 희생시키더라도 핏줄은 남겨야 한다는 것을 오늘날 이 땅 위의 남자라는 동물, 여자라는 동물은 몰라요. 그것을 모르는 허재비 같은 남자 여자가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수 있어요?「없습니다.」없어요?「예.」
그러니 남자가 절대 필요 없다는 그 여자는 요사스러운 요물이에요. 남자가 필요 없다는 여자, 남자로서 여자가 필요 없다는 그 물건도 요물 같은 요물이에요. 그 요물 둘이 합하면 무슨 물건이 될까? 망물이 되는 거예요, 망물. (웃음) 그것은 똥개들의 사랑만도 못한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세상 천지 어디에 기여시켜서 인연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아무런 내용이 없는 요사스러운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뼈와 살, 가죽의 중심은 사랑의 힘
그러면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가죽 중의 가죽이 무엇이냐? 중심이 무엇이냐 할 때에, 천지가 생겨난 근원에서부터 천지의 목적이 달성된,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사랑의 주체적이요 핵적인 능동력을 가진 사랑의 힘 외에는 불가능한 것이라는 결론이 나와요. 그럴 수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인격자가 있다고 한다면 그 인격자는 종교에서 말하는, 한국말로 하면 하나님이다! 해봐요.「하나님이다!」둘님이 좋아요, 하나님이 좋아요?「하나님이 좋습니다.」휘이익! (웃음)
그러면 남자가 부르는 하나님하고, 여자가 부르는 하나님하고 둘님이에요, 하나님이에요?「하나님입니다.」하나님이라는 말 자체는 뼈와 살과 몸뚱이가 하나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말이지, 갈라진 몸과 마음, 뼈와 살과 가죽 셋이 갈라진 데에서 말하는 하나님 명사가 아닌 것을 생각할 때, 한국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위대한 신에 대한 표상적인 말이었느니라! 아멘!「아멘.」박수! (박수)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어느 자리에서 박수하고 있어요? 여러분 개인 자리예요, 가정 자리예요, 종족 자리예요, 민족·국가·세계·천주 자리예요, 하나님의 심정적 내정 사정을 통할 수 있는, 완전히 연륜으로 보면 백 퍼센트 일체 된 초점 핵의 자리에 서서 부르는 하나님이냐? 그것을 생각한 적이 있느냐 이거예요. 없어요! 이제 이 시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하게 된다면 우리의 모든 연륜, 천년 된…. 은행나무 같은 것은 1천2백년 이상 산다구요. 이야! 그런 것을 잘라 보면 심어진 환경 여하에 따라서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데 구석에 바위가 있으면 그것을 돌지 못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기가 줄어져서 연륜이 찌그러지는 거예요. 여기가 그러면 이렇게 돼 가지고 올라가면서 우글쭈글, 우글쭈글, 우글쭈글 해져요. 연륜도 같은 것이 없어요. 환경 여건이 해마다 다른 거예요. 벼락 치고, 우레 치고, 비 오고, 지상에 천재지변이 벌어지면 거기에 차이가 있어서 연륜이 찌그러질 수 있는 소질을 전부 다 가지는 거예요.
1천2백년 된 연륜을 껍데기를 벗기면 거기에서 몇 개나 1천2백년에 딱딱 들어맞을 수 있는 이상적 연륜이 있겠느냐 생각해 볼 때, 있을 것 같아요? 매해 다르다는 거예요.
하나님께 제일 귀한 것은 아들딸
이런 입장에서 보게 되면, 연륜의 왕초로 계시는 하나님이 있었다면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 사정적 세계에 얼마나 혼란과 복잡한 슬픔이 내재했었던가? 그것은 이론을 논하기 전에 사실로서 증거된 것이니 여러분이 그렇게 알아 가지고 그러한 하나님, 그러한 하나님을 원해요, 연륜이 몇천년 되더라도 완전히 들어맞아 가지고 일체 된 하나님을 원해요? 어떤 것을 원해요?
자, 그러면 하나님에게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겠느냐? 사랑도 귀하지만 하나님이 아버지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날이 있는 동시에 참자녀의 날이 있다는 것이 놀라운 사실이에요. 참부모의 연륜과 참자녀의 연륜, 이것은 가정을 두고 말해요. 은행나무는 수나무 암나무가 별개로 연륜이 다르지만, 가정에서는 둘을 합해 가지고 연륜이 같아야 되니 더더욱 어려운 거라구요.
그래서 남자의 나무, 여자의 나무의 연륜이 같게 될 수 있는 이러한 암놈 수놈, 주체 대상이 어디서 생겨나겠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꿈을 푸는, 꿈을 이루는 성사의 내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철학은 하나님에 대한 규명을 해야 되고, 종교도 하나님의 심정적 세계와 대상적 세계에 대해서 심정세계인 내적 세계와 사정세계 두 세계를 어떻게 하나로 연륜이 같은 자리로 만들어 놓느냐 하는 거예요. 그 문제는 역사에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고마운 말은 한국에서 ‘하나님이다.’ 하는 것입니다. 영어로는 갓(God)이니, 일본 말로는 가미(神)니 하는데, 무슨 가미예요? 지리가미(塵紙; 휴지)예요, 무슨 가미예요? (웃음) 가미 하게 되면 지리가미가 제일 친하잖아요? 아침에 변소에 갔다가 지리가미가 없으면 어떻게 해요? (웃음) 허리띠를 풀어 제끼고 엄마 아빠, 사돈의 팔촌, 누가 있더라도 ‘당신의 지리가미 짜박지 쓰던 것이, 남은 것이 있으면 나를 도와주소.’ 하고 큰소리해서 구원을 바라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랬으면 곤란하잖아요?
그래, 말 가운데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존경어를 쓴다면 한국말 이상 존경어가 있을 수 없다! 맞아요? 맞다고 하는 사람들은 박수해 봐요! (박수)
하나님, 해봐요.「하나님!」하나님이 도대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지. 요즘에 불교 사람들이 인연을 말하지요? 인연이 제일 가까운 것이 뭐냐? 남자 앞에 여자가, 여자 앞에 남자가 제일 가까우냐, 남자 남자끼리 중에 부자지관계 인연이 가까우냐? 그 다음은 또 뭐예요? 남자 남자끼리 중에 또 형제관계의 인연이 가까우냐 할 때, 어느 것이 가까워요? 그 순서가 달라지면 곤란해요. 어떤 것이 제일 첫번 자리에 서 있어야 되겠나? 그것이 뭐예요?「부자지관계입니다.」
그래서 부자지인연이 관계돼 있으니 부자관계예요. 뗄 수 없으니 관계입니다. 인연에서 한 단계 발전한 것이 관계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인연을 통해서 관계된 것을 천운의 도리가 받들어 나가요. 인간이 거기에 가산할 수 있는 힘이 필요 없어요. 이런 것을 뭐라고 해요? 운명적이라고 해요, 숙명적이라고 해요?「숙명적이라고 합니다.」
숙명은 바꿀 수 없어요. 동서남북이 변하더라도 이것은 바꿀 수 없어요. 동서남북이 변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인데, 그게 무슨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중앙에 서 있을 수 있는 것은 동서남북이 변하더라도 변치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중앙은 영원히 변치 않아요.
춘하추동이 돌더라도, 대우주가 돌 때 한국에 봄이 찾아오는 날짜는 공중에 떠 가지고 돌고 있지만, 이 전체 대우주가 돌고 있다구요. 돌고 있는데 그 중심 자리는 돌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돌더라도 중심을 중심삼고 함께 돌아야지, 따로따로 돌게 되면 세상이 전부 다 상극관계가 벌어져요. 그건 인연이 있더라도 인연이 관계의 세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 타당한 행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른 눈과 왼 눈은 인연이 돼 있어요. 인연이 돼 있으니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오른 눈이 하는 대로 왼 눈, 왼 눈이 하는 대로 오른 눈이 같이 행동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눈으로 보게 될 때 눈이 이렇게 깜박깜박해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깜박깜박 이러면 사지백체가, 입도 찌그러져야 되고, 귀도 찌그러져야 돼요.
눈의 1.2라는 인연을 따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관계를 맺게 되면 영원히 갈아치울 수 없어요. 그것을 숙명적이라고 해요. 인연적이라고 하는 것은 갈아치울 수 있다구요. 그래서 의안을 넣어서 대신 볼 수도 있고 다 그럴 수 있다구요.
하나님은 우리 부모인 동시에 형님도 되고, 상대적 관계도 된다
자, 하나님에 대해서 알겠어요? 하나님이 누구냐? 인연의 주체로, 인간으로 생각하면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누구예요?「아버지이십니다.」하나님은 뭐예요? 하나님이 아버지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또 뭐예요?「부모님입니다.」하나님이 아버지면 아버지가 부모님이지. 아버지 되고 그다음에 뭐예요?「어머님입니다.」여자 편에서 어머니지, 남자 편에서 어머니예요? 남자 편 얘기하는데 어머니라니! 그거 미친 자식이로구만.
하나님 아버지, 그다음에? 하나님 형님이지! (웃음) 형님이에요. 종적인 형님이라구요. 아버지라는 말은 횡적인 면에서 아버지고, 종적으로 보면 형제지간이에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천년 전 할아버지들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고, 만년 후의 후손도 하나님 뭐라고 그래요?「아버지입니다.」아버지예요. 그러면 형제지간 아니에요? 알겠어요? 하나님 아버지를 똑똑히 부르면 이런 심정적 일체권을,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는데,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그 인연을 모르면 안 돼요. ‘하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이다!’ 하면 얼마나 가까워요?
그다음에 하나님은 누구예요? 사랑의 주체와 대상 관계예요. 남편과 상대적 관계예요. 남편과 아내의 마음이에요. 왜, 어떻게 되어서? 마음에도 여성적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남성적 마음과 여성적 마음이 통해 가지고 인연이 관계를 맺게 될 때, 일체적 관계가 된 그 자리에 서게 될 때에 하나님의 아버지와 하나님의 아들딸이 생겨나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 아들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아버지인 동시에 형님도 되고, 그다음에는 뭐예요? 내 여성세계의 상대권을 도와줄 수 있는 남편, 상대적 조건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상대적 조건이 나와 더불어 관계를 맺게 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이 안의 갈빗대에서 해와를 빼낸 거예요. 알겠어요?
이성성상의 성상적 형상적 실체의 여성 분야를 중심삼고 빼내 가지고 아담과 같은 모양의 주체 대상 관계, 해와에는 성상적 플러스 내용이 있으니 자연히 연결시키면 관계를 맺게끔 돼 있어요. 인연이 있어서 관계 맺게끔 남자 여자는 돼 있기 때문에 비로소 영원한 관계를 맺는 것이 부부 인연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부부관계예요.
타락으로 주체 대상 관계가 틀어진 걸 바로잡으려니 재창조해야
그러면 자녀라는 것은 뭐냐? 자녀라는 것은 하나님이 자신의 완성을 바라는 소원의 상대적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좋으려면, 상하관계가 인연이 되려면 아래가 좋아하고 만들어야 위가 좋지. 그러면 하나님이 좋으려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 앞에 투입해 가지고 더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크게 크게 해 가지고 더 바랄 수 있는 소원의 일념을 인연으로서 남길 수 있는 창조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영원한 사랑의 일체적 관계를 맺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느니라! 아멘!「아멘!」
그러면 상하관계도 투입해야 되고, 형제관계도 투입해야 되고, 부부관계도 투입해야 되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오늘 자녀의 날이라는 것이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그다음에 부모를 해방시키고, 그다음에 형님을 해방시키고, 상대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는 중심의 대표 날이 되는 거예요. 그것이 자녀의 날이었느니라! (박수)
그래, 하나님은 제일 작은 물건을 대해서 하는 말이에요, 큰 물건을 대해서 하는 말이에요? 어디나 통할 수 있는 하나님이라는 말이에요. 지극히 작은 광물세계에 들어가서도 인연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가 될 때는 이것을 갈라놓을 자가 없고, 하나님에 속한 것이니까 작더라도 하나님 사랑의 핵의 터전이요 상대적 터전이 거기에 깃드는 것이다! 크더라도 클 뿐이지, 모양 내정적 입장에서는 세포분열 그 기준까지도 사랑의 동맥 정맥의 힘은 빠짐없이 통해 가지고 나를 품어 일체권을 만들고 있는 것이 핏줄이라는 것이다! 핏줄, 아멘! 박수해야 된다구요. (박수)
여자를 사랑하는 데는 남자의 사랑을 가지고도 안 되고, 남자를 사랑할 때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도 안 돼요. 둘이 하나된 관계를 맺어야 더 높은 차원의 주체 대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가인 아벨의 문제는 갈라놓을 수 없는 거예요.
누가 주체가 되고 대상권으로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타락 때문에 대상적 존재가 주체가 됐기 때문에 이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이것은 숙명적인 물건이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대치할 수 없다구요. 재건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가 없어요. 다시 창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동서가 이렇게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타락해서 동쪽이 서쪽에 가서 서쪽에서, 해가 반대로 떠오를 수 있는 일이 없어 가지고는 이 대우주의 광명천지에 빛의 방향, 태양과 지구성의 방향 자체에 핵의 선을 그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틀렸으니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재창조의 역사를 해야 할 하나님이니, 아담 해와를 지을 때 본래의 인연을 중심삼고 지어진 몸 마음이 하나되기 위해서 온갖 정성을 다한 것과 같이, 타락한 이 고장난 물건을 고치기 위하려니 2배, 몇십 배, 천년 역사에서 몇십 배의 창조하던 이상의 힘을 들여서 본연의 자리를 찾아야 합니다. 몇백 번, 몇백 번, 몇백 번 이렇게 해 가지고 자리잡아 나오려니까 수천년 수만년 창조역사, 복귀역사가 걸리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런 개념을 여러분이 알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노릇을 못 해
그러면 제일 중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이 중요한 것이냐, 하나님의 아들딸이 중요한 것이냐? 어떤 것이 중요한 거예요?「아들딸이 중요합니다.」왜?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 노릇도 못 하고, 아들딸이 없으면 하나님이 남편 노릇을 못 하고, 형님 노릇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사랑하는 아들과 사랑하는 상대는 자기보다 몇억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욕망의 불꽃이 우글우글 여러분 마음속에 불타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못난 여자라도, 아무리 못난 남자라도 여왕 중의 여왕…. (갑자기 재채기를 하심) (웃음) 답답한 무리들 앞에서 얘기하니까 목이 메이려고 그래요. (박수) 누구 손수건 갖다 주는 사람이 없구만. 가래침을 뱉는데 손수건을 가져오라면 그거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이에요? 휴지를 갖다 달라는데 휴지가 없으면 손수건이라도 필요하지, 뭐.
아이고! 이거 먹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아, 이런 많은 가운데, 한 얼마 모였나? 4천 명?「5천 명 되겠습니다.」5천 명 가운데 그럴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은 실망적인 거예요.
선생님이 자기 가래침을 할 수 없이 삼키나, 뱉나? 몰라서 물어보잖아요? 아들딸들이 어떤 자리예요? 그걸 알아야 완전한 관계를 맺겠기 때문에 물어볼 수밖에 없잖아요? 하나님도 아담 타락 후에 ‘아담아, 어디 있니!’ 하고 찾아다니지 않았어요?
이거 누가 도적질해 가면 안 돼요. (웃음) 이거 귀하다고 갖다가 박물관에 놓고 제45회 자녀의 날에 가래침을 뱉어 가지고 이런 말씀을 하던 예물이다 이거예요. 이게 그때에 가면 몇억 엔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귀물이 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은 있을 수 없지 없지 않다 이거예요. (웃음)
통일교회를 믿으려면 똑똑해야지, 몰라 가지고 얼간이는 못 믿어요. 무슨 말인지 몰라요. 가래침을 뱉었으니까 공급해야 될 것 아니야, 이 쌍것? 왜 웃노? (물을 마시심)
이렇게 했다가는 아무것도 못 하고 몇 시간도 가겠어요. 요만했으니까 이제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하나님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자구요. 하나님을 내 하나님 만들고 싶지요? 세상 모든 만민들이 ‘내 아버지!’ 할 때, 딴 사람 아버지를 만들고 난 다음에 내가 다음에 수천 수만년 후에 아버지를 만들겠어요, 일등으로 만들겠어요? *노리코, 그게 문제잖아?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등으로 만들래, 꼴찌로 만들래? *노리코의 대답은 뭐야?「사이코(最高)의 하나님으로 만들겠습니다.」사이고(最後)?「사이코!」사이고가 아니라 사이코! 사이고타카모리(西鄕隆盛; 1827~1877 정치가)!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원수가 관군의 이름을 가지고 충신의 이름을 세울 수 있어요. 일본도 그럴 수 있는 방법과 수단을 취할 줄 알아요. 통일교회를 제일 미워하다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충신의 계열이다 할 수 있는 때가 사이고타카모리…. 사이고가 뭐야? *서쪽의 영웅을 사이고(西豪)라고 하는 거예요. 다카모리는 높이 쌓은 것을 말한다구요. 서쪽이지요, 일본에서는? 규슈는 서쪽에 치우쳐 있어요. 거기서 그런 사람들이 혁명을 일으켰기 때문에 관군에 반대한 것을 드높여서 우에노 공원에 세워 놓은 동상을 본 선생님이 지금 기억하는 거예요. 구보키 회장이 그 아래로 리어카를 끌고 가다가 밤잠을 잔 역사도 알고 있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을 제일 첫 번째 내 하나님 만들겠다고 생각해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지금 맨 처음부터 말이에요, 통일교회 믿고 나서 말고. 하나님을 내 하나님 만들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무엇이? 도적놈의 새끼들! (웃음)
그랬으면 내가 생각하기 전에 내 할 일을 다 도적질해 간 사람이에요. 문 총재 외에는 하나님을 내 하나님 만들겠다고 생각한 사람이 난 없다고 생각하는데, 저기 있는데 보자구요, 상통이 어떻게 생겼나. 얼굴을 보여라! 도적놈의 새끼, 사기꾼의 얼굴이구만. 사기꾼, 사기 씨, *도적놈의 얼굴이라구! (웃음) 빨리 앉아!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각 성씨의 왕 즉위식을 해서 나라, 세계 왕 즉위식까지 연결돼야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의 참된 효자·충신·성인·성자…. 곽 회장이 그 설명을 잘 하더만. 설명을 보충하자면…. 다 여기 온 사람들은 원리도 알고, 세상의 모든 풍파도 겪었기 때문에 가릴 줄 아는 지혜의 왕자 계통의 사람들, 후보자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간단히 하면 좋겠는데, 시간을 이제 세 시간 잡자구요, 30분 잡자구요, 3분 잡자구요?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하겠어요.
3분을 원하면 3분에 결론을 내 줘요. 여러분이 그 풀이를 하기가 조금 힘들다뿐이지. 여덟 시부터 했으니 두 시간 넘었네. 대중집회를 하는데 두 시간 이상 끌고 가는 목사라면 눈(目)이 죽어서(死) 보이지 않아서 그렇게 하지요, 목사(目死)!
자, 3분, 30분, 3시간, 30시간? 몇 분 할래요, 몇 분? 이제 끝마치자구요. 곽 선생, 어드래요?「예.」(웃음) 해석이 안 되면 다시 보충 해석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
미국의 대통령 선거한 대통령 대수가 몇 대라고요?「44대입니다.」요 전번 4월 달에 참부모의 날을 기념한 횟수가 몇 대라고요? 몇 회라고요? 44주년이에요. 오늘 자녀의 날이 몇 주년?「44주년입니다.」그래, 44주년 나라와 세계가 전부 문제라구요.
44주년이 되니까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통일교회의 주인이 누구예요? 통일교회 주인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나 문 총재, 통일교회의 주인 하기 싫어요.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지쳤어요. 통일교회 본부가 없어졌나, 남아 있나? 황선조!「없어졌습니다.」곽정환!「없어졌습니다.」
누가 한국 책임자야? 아, 물어보는데? 누가 한국 책임자야? (웃음)곽정환!「예. 황선조입니다.」못 들은 척, 뭘 쓴다고 선생님이 모를 것 같아, 똑똑한 선생님이? 누가 책임자야?「예. 한국은 황선조 책임입니다.」무엇이? 황선조가 책임자야? 인사조치를 했는데, 신문까지 발표하지 않았어?
책임자를 만들려면 씨족 왕이 나와 가지고 민족 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씨족 왕이 안 됐어요. 씨족 왕을 만들려니까 성씨를 중심삼고 왕관 준비와 즉위식의 준비를 하고 있느니라! 이제 본부장이 될 수 있기 위해서는 총책임, 세계적 책임을 짊어진 곽 회장의 감독 밑에서 이 일을 시작해 가지고 어느 성씨가 왕관을 나라를 대신해 가지고 준비해 즉위식을 하느냐? 남북이 갈라지지 않아요. 북한 남한이 하나돼 가지고 총련·민단, 전라남도·경상도 구덩이가 없이 평지가 된 그 위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한국의 왕권을 세워 가지고 세계 나라의 왕이 갈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 놓아야 돼요.
그래, 기독교도 그 일을 못 하고, 기독교 대표의 장로교도 그 일을 못 하고, 모든 종단들이 있지만 교파로 갈라진 어느 종단 교파도 그 일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나라를 수습할 수 있는 대관식을 빨리빨리 이어 가지고 승리한 사람이 세계 국가에서…. 국가 기준의 대관식을 할 때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이 국가 기준에서 지금까지 주인 노릇을 해먹었어요. 이놈을 몽땅 들어 치우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셋 대신으로 오시는 메시아는 탕감복귀역사의 혁명을 해야
어떻게 되어서 그것을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여 가지고 셋을 세운 것이 아담의 나이 130세에 들어섰을 때예요. 130세가 될 동안 하나님도 아담을 대해서, 그 일족을 대해서 상관관계도 가질 수 없는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셋이라는 그 양반은 뭘 해야 되느냐? 자기 자신이 하늘땅에 천운과 사탄, 하나님과 모든 싸움이 어떻게 되는지 알 때까지, 알지 못하면 가인까지도 평준화시킬 수 없고 어머니와 아버지 자리를 닦을 수 없어요. 가인 아벨은 절대 필요한 거예요. 눈 둘이 반드시 하나돼야 그 중앙에 보이는 거예요. 코도 사위기대 가운데 이렇게 코가 돼야 되고, 입도 사위기대 이렇게 돼 있어요.
셋이 국가 대표의 형으로서 나타난 것이 4천년 만에 나타난 이스라엘 민족이에요. 가인권 세계에 아벨 씨를 심어 가지고 키워 나와서, 그래서 나라의 왕으로 와 가지고 로마까지도 수습할 수 있어야 했어요. 형님에게 죽음을 당한 아벨은 형님세계까지 소화해 가지고 자기 휘하에 집어넣지 않으면 어머니 아버지의 살길을 닦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인 아벨 투쟁의 역사가 해방받을 수 있는 기원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요.
제멋대로 잘났다고 아무리 했댔자 잘난 그 자체가 개인적인 관이냐, 종족적인 관이냐, 민족적인 관이냐, 혹은 국가를 넘어 세계적 관이냐 하는 것이 문제돼요. 내가 잘났다 할 때는 말이에요, 국가를 넘어서 예수님이 하지 못한 것을 대신해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할 때는,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서 천주적 기준의 효자 충신의 도리를 다하게 될 때는 세계적 성인, 가정적 효자, 다 한꺼번에 물러 치워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오시는 메시아는, 셋 대신 4천년 만에 오시는 메시아는 탕감복귀역사를 해서 혁명해야 돼요. 탕감의 혁명을 해야 돼요. 어느 지극히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일체가 자기 앞에 존속할 수 없고 복종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 할 수 있는 자주적인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승리의 패권 왕자 왕녀가 돼야 된다는 말이에요.
내가 말하는 게 조금 어려워서 머리가 잘 안 돌면 이해 안 될 수 있어요. 몰라도 괜찮아요. 이걸 다 출판하게 되면 책을 따라서 공부하면 된다구요.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으로 핏줄을 전환시켜야 해방·석방권이 돼
그러면 하나님의 성자의 아들딸 가정이 될 거예요, 성인의 아들딸 가정이 될 거예요, 그다음에 애국자의 아들딸 가정이 될 거예요, 효자의 아들딸 가정이 될 거예요? 어떤 거예요?「성자의 아들딸 가정이 되겠습니다.」
지금 효자 되겠다는 그것은 철부지한 사람이에요. 효자를 넘고 나라를 넘고 성인을 넘고 성자의 도리, 예수 완성한 그 이상,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천지 전체를 총탕감 혁명을 깨끗이 해 버려 가지고 양심도 일방통행이요, 심정도 일방통행으로, 깨끗이 반대할 존재가 없게끔 고속도로가 닦아진 그 자리에 있어서 내가 주인이고, 내가 한국을 대표한다고 하면, 그것은 하늘땅의 영원한 우주적인 대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8단계를 지나야 돼요.
그래, 지금까지 효자라도 되어 보려고 했어요, 예수님이 실패한 성자라도 되어 보려고 했어요? 어떤 것이었어요? 아, 물어보잖아요?「효자요.」선생님에게 효자가 필요한가요? 효자가 필요한 것은 네 어미 아비에게나 필요하지, 나라의 왕 될 수 있는 사람은 효자가 필요하지 않아요. 뭐가 돼야 돼요? 충신 가정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또 영계 육계가 지금까지…. 보라구요. 여호와가 가라사대, 그 결의문 가운데서 ‘문선명은 구세주다.’ 했는데, 구세주가 되는 내용이 뭐예요? 그다음에 메시아다 했는데, 메시아의 내용이 뭐예요? 그다음에는 재림주다 했는데, 재림주의 내용이 뭐예요? 그다음에 참부모다 했는데, 참부모의 내용이 뭐예요?
그 내용이 한 가지겠어요, 네 가지 다르겠어요?「한 가지입니다.」한 가지가 뭐냐, 그러면? 참부모의 완성한 하늘땅의 일체이상에 서 가지고 모든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그 왕권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돌아가야만, 평화의 하나님의 왕권 수립이 해방적 선천 후천시대, 새 하늘과 새 땅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해방·석방, 그다음에 선천·후천시대예요. 성경에 보게 되면 ‘새 하늘과 새 땅!’ 했어요. 그것이 하나의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입장에서 메시아의 책임을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 모든 걸 쓸어 버리고 참부모의 이름으로만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건 내용은 다 마찬가지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돈이 문제가 아니고, 지식이 문제가 아니고, 권력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 일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공산당, 민주세계, 유물론, 무신론이 문제가 아니에요. 핏줄을 전환시켜야 돼요.
참부모의 사랑과 참부모의 생명을 중심삼고 핏줄을 뜯어서 뒤집어 놓아라 이거예요. 내용은 같아요. 내용이 뭐예요? 사탄세계의 사랑보다, 사탄세계의 생명보다 더 높은 하나님적 기준에 서 가지고 핏줄을 남길 수 있어야 돼요. 핏줄이 아니고는 사탄세계를 다시 살릴 길이 없고, 사탄세계의 종교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고, 이스라엘 민족이 초종교 기준에 있어서 국가를 넘고 가정에 들어와서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 기반 밑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땅의 핏줄을 전환해 가지고 너와 나는 절대 하나이고, 둘이 아니요, 하나의 관계에서 해방권 석방권에 섰느니라! 아 아 아 멘!「아멘!」그러한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돼야 돼요.
그러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자리에서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될 것이냐, 가정의 효자 효녀의 자리에서 대신자와 상속자가 될 것이냐? 말해 보라구요. 선생님 앞에 효자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선생님이 효자를 원해요, 하늘나라의 성자의 가정을 원해요?「성자의 가정을 원하십니다.」
지상·천상천국을 합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어머니 자리, 아버지 자리가 없어요. 일본 나라에 가도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를 찾으려면, 민단 그 뱃속에서 조총련 아들을 해산해야 하는데 해산 못 해서 내가 해산시켜 놨어요. 일본 놈들! 똑똑히 알라구! 일본 사람이 아니에요. 일본 놈이지. 선생님 원수가 아니에요? 미국 나라도 원수예요. 2차대전의 이긴 터전을 다 잃어버렸어요. 두 원수 패들이에요. 거기에 어머니 자리, 아버지 자리, 살 집을 만들려고 하니 지금까지 생애를 바쳐 가지고 고생한 거라구요.
민단과 조총련,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돼야
그러면 선생님이 고생하는데 효자의 가정을 가지고 고생했느냐, 하늘땅의 성자의 가정을 가지고 고생했느냐? 효자 효녀의 가정이 아니에요! 이 일을 위해서는 자기 가정을 다 버리고, 자식도 버리고, 여편네도 버리고 나온 것입니다. 문씨가 두 쪽으로 갈라지고, 나라 남북이 갈라지고, 하늘땅이 두 쪽으로 다 갈라지더라도 이 뜻을 가를 수 없어요. 재창조해 가지고 일체화시키기 위해서 일생을 거쳐 이 자리까지 나왔는데, 여러분을 대해서 효자 되기를 바라는 선생님이라고 하면 그건 죽일 놈이에요.
목표가 뭐냐? 선생님 앞에 서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죽지 않고 로마와 이스라엘을 천하통일 한 그 시대에 천지가 하나된 그 왕자 왕녀의 자리,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를 책정해 모시지 못한 것이 한이니, 더 큰 이스라엘 나라가, 하늘땅이 갈라져 원수로 싸우는 이것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하나 만든 그 자리 위에 어머니가 착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어머니가 앉을 자리가 없어요.
그러려니까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해서 하나 만들었으니,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를 하나 만들고, 일본의 쌍태 낳은 것도 내가 낳게 다 했어요. 이제 조총련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민단과 하나 만들었어요. 일본 정부의 원수가 조총련이에요. 공산당이 원수인데, 이제는 거꾸로 돼요. 거꾸로 뒤집어지는 거예요.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돼 가지고 누가 하나돼야 되느냐 하면 일본의 통일교회가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일본 해와국가에서 쌍둥이가 나와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가인 아벨의 싸움이 없는 이런 기준에 어머니가 착지해야 할 텐데 착지할 곳이 없었어요. 하나돼 가지고 착지했으면 착지된 이들은 뭐냐 하면, 조국에 와 가지고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북도로 갈라진 것이 하나됐으니 전라남북도에 들어와서 결혼할 수 있고 살 수도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래, 전라남북도에 들어와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조총련하고 민단이 사는 동네, 그 집에 들어가서 자매결연을 맺어 살아야 돼요. 4개 국의 민족이 상충적인 환경에서 한 콘도미니엄 집에 들어가 가지고 같이 살면서 하나되지 못하면 천국 국민으로서 이양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알겠나?「예.」
이놈의 자식들, 가정에서 효자도 못 하는 작자들이 하늘땅이 하나된 왕자의 자리,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를 닦을 수 있는 자리는 꿈에도 안 꾸고 자기 자리만 닦겠다고 똥내를 피우고 돌아다니는 귀신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거 벼락을 맞아야 되겠나, 안 맞아야 되겠나? 선생님이 그것을 붙들고 훈계를 해야 되겠나, 차 버려야 되겠나?
일본 나라도 지금 북해도에서부터 지진이 벌어진다구요, 니카타로부터. 북해도는 뭐냐 하면 한국 꼭대기에서 갈라진 도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도(道)라는 말을 쓰는 곳은 일본에 하나밖에 없어요. 그다음에 오키나와가 있어요. 오키나와하고 북해도, 대가리와 꽁지가 한국에서 갈라져 나간 거라구요.
몽골족과 한국을 숭배하지 않으면 안 돼
일본 나라의 기원이 어디냐? 일본 나라 조상이 어디예요?「한국입니다.」한국, 몽골족이에요. 몽골족하고 한국을 이제 절대 숭배하지 않으면 안 돼요. 숭배하는 길이 생겨나요. 여러분이 여기에 와 가지고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오야마다! 노리코! 스도!「예.」그다음에 누구인가? *마쓰나미!「하이.」우미나미(海波)야, 마쓰나미(松波)야? (웃음) 우미나미부터 시작해야 마쓰나미가 된다구. 일본 민족은 해양권 제패를 위해서 선생님이 총동원하기 직전에 있어요. 너, 안경은 이름이 뭐야?「오쓰카입니다.」오쓰카(大塚)는 한국에서 임금의 무덤을 말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알겠나, 무슨 말인지? 한국 놈들, 일본 놈들 다 모였다구! 뭐 하러 모였어요? 한국 놈 나라가 아니고, 일본 놈 나라가 아니고, 아버지 나라, 오빠 나라, 남편 나라를 위해서 왔다고 그래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아까울 것이 뭐 있어요? 앞으로 이제부터 3년 내에, 천일국 8년이 넘어가기 전에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들은 여기 한국 땅에 발을 못 들여놓을 날이 온다구요. 장난 놀음이 아니에요, 이게.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에 별의별 사람, 동대 교수도 왔을 것이고, 한국에도 별의별 사람들, 선문대학 교수들이 수두룩히 왔을 거예요. 그놈의 못된 사기꾼이고, 도둑놈 사촌들이에요. 선생님은 하늘나라에 있어서 왕자 왕녀의 가정을 바랐는데, 이거 효자도 못 돼 가지고 똥싸 뭉개 가지고 어디에 가 앉을 데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을 무엇에 써먹겠어요?
황선조!「예.」문성숙!「예.」똑똑히 알라구. 전라도를 하늘 앞에 바치지 못했지, 전라남북도? 곽 회장!「예.」경상남북도를 하나되어서 바치지 못했지?「예.」빨리 서둘러.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민단·조총련이 하나돼 가지고 하면 남북통일은 문제없어요. 북한의 김정일은 내가 설득할 거예요. 중국도 설득할 거라구요. 지금 교육을 맨 최고의 여성들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갈 길을 닦기 위해서 하고 있어요.
나라 고개를 넘고 성인 반열에 들어 참부모의 관리권에 들어가라
어머니가 불쌍한 어머니예요. 어디 앉을 데가 있어요? 어디 갔나? (웃음) 자리가 없으니까 자리를 비웠구만. 한국에도 자리가 없잖아요? 해와가 가인 아벨을 낳아 놔 가지고 쫓겨났으니, 아담은 하나님 품에 돌아갔다가 4천년 후에 재림한다고 했어요. 어머니 앉을 자리를 다 팔아먹은 거라구요, 가인 아벨 싸움 때문에. 그러니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된다면 어머니가 자리를 못 잡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와 가지고 어머니 자리도 선생님이 다 닦아 줬어요. 아들딸 자리도 내가 다 닦아 줬어요. 예수 실패한 이상 영계 육계를 축복해 줬어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뭘 모르고 해준 것이 아니에요. 누구보다도 확실히 알기 때문에 여기까지 나왔어요.
세계몽골반점동족지도자 국제평화의회라고? 누가 꿈이나 꾸었어요? 뭐 문 총재가 머리가 좋아 가지고 그런 것을 생각했다, 뭐 비상천(飛上天)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평화의 왕에 가당할 수 있는 사고방식이라고 그런 말을 하지만, 그것 필요 없어요. 여러분 자체들이 효자가 아니고 충신, 나라의 고개를 넘어 성인의 반열에 들어가야 선생님의 관리권 내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세계를 취소시킬 수 있어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겠나?「예.」
그러니 이제 여러분 나라에 돌아가 가지고 그 나라에 집이 있고 자기 소유가 있다면 죄예요. 불살라 버리는 거지. 하늘 앞에 반환하기 전에는 휘발유를 뿌려 가지고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일본열도가 그냥 나가다가는 지진에 한꺼번에 없어질지 모르지요. 선생님의 뜻을 요리 피하고 조리 피하고 이래 가지고 연장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 뜻 앞에 연장할 수 있나? 연장이 어디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하늘땅을 대신해서 자기들에게 이상의 복을 주려고 이렇게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해와국가가 그렇게 싸구려예요? 거지새끼예요? 단단히 오늘 결심하고 가야겠다구요. 자기가 처하고 싶은 가정의 정착지가 어디냐? 나라를 넘어서야 돼요. 나라를 전부 다 팔아 가지고 바쳐 가지고 나야 세계에 가서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일본 나라도 다 그것을 넘기 위해서 일본에 있어서 수상 될 수 있는 새로운 사람과 그다음에 천황까지 한국 몽골반점동족권 내 대회 때에 세계 소련으로부터 중국으로부터 미국 최고의 권위 있는 나라가 참석할 때, 거기에 빠졌다가는 유엔에서 탈락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눈앞에 다 왔어요. 경고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일본에서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많다구, 많아! 오야마다, 몇 명이 왔어?「2천 명입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천 명? 2천 명 모아서 불살라 버리면 어드럴까? 불살라 버리더라도 해와국가의 소명적 책임을 완성할 수 있으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지. 3분의 1 하게 되면 얼마예요? 삼 사 십이(3×4=12), 4천만을 불살라도 용서 못 받는 거예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
오늘 자녀의 날에 뭐냐 하면, 하나님을 해방시키고, 하나님을 사랑의 왕자로 만들어야 되고, 하나님을 사랑의 남편의 주인, 아내의 주인으로 다 만들어 줄 책임이 누구한테 있느냐? 아들딸에게 있느니라! 아아아―멘이에요. (박수)
여기 미국, 구라파에서 온 책임자들은 ‘우리는 따로다.’ 있을 수 없어요. 다 잡아치우지 않고는 여기에 무슨 대사관이고 무엇이고 다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뭐냐? 하늘나라에 영원히 같이 데리고 살 수 있는 왕자 왕녀의 가정, 대신 가정이요, 상속을 위한 가정을 찾지, 나라에 필요한 애국자, 한국 나라의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표자를 원하지 않아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습니다.
여러분이 그 후에 아무리 허덕이더라도 선생님이 갈 자리는 몽골반점동족하고 초교파·초국가를 중심삼고 일본 나라, 미국 나라가 교체결혼할 수 있는 환경만 되면 순식간에 유엔은 내 품에서 놀아나야 되는 거예요. 유엔이 어디 있어요? 순식간에 개조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 주도적 관을 갖고 있는 레버런 문이요, 여러분이 말하는 참부모라는 양반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일본에서 온 지식인이 있으면 그 내용을 알기 위해서 10년 이상 공부해야 돼요. 그만큼 노력하지 않으면 몰라요. 아무리 자기의 지식이 많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슬픔부터 사탄의 교만한 영광을 전부 다 자기가 소화해서 굴복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재림주도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왕권을 세울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일본 멤버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똑똑히 알아야 돼!
구라파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마리 안 되누만. 번역해서 가르쳐 주라구. 오늘 자녀의 날이 위대한 날이에요. 44라는 것은 뭐냐 하면, 한번 해봐요. 44를 거꾸로, 아래 위로 맞추면 ‘어미 모(母)’ 자가 되는 거예요. 어쩌면 이 44가 ‘어미 모’ 자가 되는지. 써 보라구요. 이거(4) 중심삼고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긴 데 이렇게 내린 데에 요걸 이렇게 거꾸로 오게 된다면 여기서 이렇게 그으니까 ‘어미 모’ 자가 되잖아요?
그러니 미국이 44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시지 않고는 망한다 이거예요. 오늘 여기에 모인 44주년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이제 우리가 가야 할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완성하는 것은 예수님이 소망했던 하늘땅이 일체 된 지상 천상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앉을 수 있는 왕좌, 왕의 좌석을 회복하는 것이다. 왕좌를 봉헌해 드리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아멘.」(박수)
일본 나라를 멀리 박차 가지고 내가 여기 벗어나기 위해서…. 한국과 대륙까지도, 몽골반점 대륙까지도 교육을 하기 때문에 일본 나라 사람이, 어머니 나라 사람이 어디에 가든지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하는데 일본이, 자기 나라가 반대를 하고 있어요? 그거 벼락을 맞아야 되겠어요, 그냥 잘 돼야 되겠어요? 문제가 벌어져요. 불에 타 죽지는 말고! 하늘의 벌이 소돔과 고모라를 유황불을 내려서 멸망시켰지요?
선생님이 찾는 것은 일본의 가정을 말해요. 하늘땅을 넘어선 통일가정이에요. 부모를 왕자 왕녀의 자리에 즉위시키고, 그래도 천년만년 부족했다고 회개의 눈물로써 충신의 도리,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못 다했다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품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하의 천국의 맨 밑창에서, 지옥에서 재교육을 일본 사람이 해야 된다는 책임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실천한 기록이 없어 가지고 어떻게 교육을 해요? 똑똑히 알라구요. 한국은 그 이상 해야지. 북한에 가 가지고 중국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원하는 가정
대개 오늘 자녀들의 명분이 어떻게 귀하다는 사실을 알고, 44회가 이렇게 어머니 자리를 일본에 모셔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겠다구요. 가인 아벨이 싸우고 갈라져서 아버지를 쫓아 버렸던 것을, 가정에서부터 시작했으니, 국가 기준, 세계 기준에서도 가정을 대표한 그 자리의 여러분 가정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데는 천하의 왕녀의 자리, 여왕의 자리에 세우고, 거기에 효자, 충신,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의 일체권의 핏줄을 이어받은 직계 자녀의 명분을 다시 찾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고, 이 땅 위에 존속할 수 없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이라도 원자탄에 없어질 수 있는 위험 천만한 시대에 왔어요.
그러니까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이 목적 기준을 극복 초월하기 위해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최후에 몇 명까지 있더라도 멸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아브라함이 기도했나? 롯이 기도했나?「롯입니다.」롯이지요? 몇 명? 최후에 몇 명까지?「다섯 명이요.」열 명까지인지 그렇지, 다섯 명은 없어요. 그래 가지고 같이 죽을 수 없으니까….
이번에 일본에 지진이 나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은 한 사람도 피해 안 받았다고 유정옥이 얘기했지?「예.」그거 거짓말이야, 사실이야?「사실입니다.」그러니까 위험하게 되면 빨리 한국으로 오고 소만 국경을 넘어가 가지고 구도의 깃발을 들고 몽골반점 동지들을 해방하자고, 한국하고 일본 조총련 전부 동원하더라도 문제가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시급한 시대에 왔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바라본 표준 앞에 거기에 타당할 수 있는 상대적 기준이 돼 가지고,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직접 그 가정에서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해방적인 축하를 해 가지고 감사의 눈물로써 일체권을 대신해서 ‘하나님, 영원히 모시겠습니다. 아담 해와의 타락의 한을 뿌리까지, 그림자까지 없애 가지고 정오정착의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해원 정리해 주는 기도를 해서 하나님 앞에 경배 드리고 출발해야만 새 천지의 왕족과 왕국이 시작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박수)
많은 말을 안 할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하늘나라의 영원히 자랑할 수 있는 천상·지상천국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을 능가한 하늘나라의 왕국을 이어받을 수 있는 독생자 독생녀로서, 하늘 전권을 상속받고 대신 대행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를 찾아서 하나님을 세워 놓고 다시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것이 내 가정이었느니라! ‘내 가정’ 해봐요.「내 가정!」
하나님이 내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이라고 생각도 못 했고 사랑도 못 했어요. 아담도 사랑 못 했고 해와도 사랑 못 했고, 그 손자 손녀, 지금까지 수천만 대 그 아들딸을 자랑하고 나왔지만 자기 아들딸이라고 사랑 못 한 하나님을 비로소 여러분 가정에서부터 해원성사하여 모든 가정의 대신자, 가정의 대신 상속자로서 천주 8단계 이상에까지 다 내가 대신해서 봉헌했으니 비로소 우리와 같은 영원불변 한 가정의 모든 뜻을 대신하고 상속의 가정의 왕권을 대신한 천지 천하의 왕궁의 왕족이 되느니라! 아멘!「아멘!」이러한 계열의 가정, 내 가정이 되겠다는 사람은 일어서서 쌍수를 들어라! (박수) 자, 잠깐 기도해요.
<기 도> 하나님이여, 당신의 소원하는 결정적 가정이상의 정착지가 어떤 것인가를 이제는 알았나이다. 가정에서의 자기들 끼리끼리의 효자가 문제가 아니요, 족속과 민족, 나라 나라에 있어서 충신의 가정을 대표한 것도 문제가 아니라 세계는 성자의 가정을 넘어서고, 그다음에는 성자의 가정을 대신할 하늘땅의 통일된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요, 하나님 앞에 대응가정이 돼야 할 입장이 된 것을 알고 있습니다.
대신 가정을 세우고 대신자를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보다 나아야 되고, 상속자를 위해서는 수많은 대신자 가운데서 하나밖에 없는 것을 추려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 그 자리까지 머무르기 위한 자체의 소화할 수 있는 과정은 탕감혁명을 해야 되고 양심혁명, 심정혁명, 고속도로를 갖추어 가지고 천상세계에서 한 시간 내에 지상과 천상을 연결시켜 명령을 달성할 수 있는, 해방된 천상 천하의 대신 상속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가정들을 이 시간 하늘이 넓으신 마음을 가지고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참부모는 그런 표준을 중심삼고 이제 선언한 것과 같이 그런 가치의 존재를 예고와 더불어 축복해 줄 것을 약속하면서, 쌍수를 들어 일어서서 선언적인 맹세를 하게 했습니다. 공중에서 악수하며 하늘 앞에 봉헌하겠다고 맹세한 모든 것을 실천궁행할 수 있는 지상·천상천국의 해방의 아들딸이 되고, 해방의 지상천국을 일으킬 수 있는 자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황족권 내에 있어서 주류적인 족속 가정들이 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며, 그 길은 이미 열렸사오니 각자의 노력에 따라서 그 자리에 착석할 수 있는 역사적인 조상의 대열, 반열이 시작하는 그 자리를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면서 아뢰었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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