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글) 완주군 동상면 홍보 및 자랑
깊은 산골 오지에서 여름철 힐링 명소로, 완주군 동상면의 변신
‘완주군 동상면’ 하면 예전에는 ‘전국 8대 오지’라는 수식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곤 했습니다.
구불구불한 고갯길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재길이며 밤티재길 넘어 들어가야 했던 깊은 산골이었기 때문입니다. 과거 차길은 없어. 소구름마. 말구름마 달구지 등 운송수단에 별목 운반 하는 자동차 앞에서 운전수가 긴 장대 같은 막대기로 시동 돌리며 엔진을 살리는 (산판)트럭에 유명한 2.5톤 GMC (지엔무시)트럭 짐 차만. 다니는 동상면의 산길은
참나무 등 무성한 잡목을 벌목하여 장작과 숯을 만들어내던 곳으로,또 지금 세대는 잘 모르는 나이 많은 어르신들은 그 당시 숲이 어울어진 산에서 .
꽃대라는 대나무가 있어 배어 다. 농산물 구별하는 챙이 와 채. 등 또한 복조리 복을 빌어. 문설주에 걸어두는 풍습.있기도 하며, 밥 할때 쌀을 쌀을 씻을 때 물속에서 흔들어 쌀에 섞인 돌이나 이물질을 걸러내는 데 사용했던 기구를 조랭이 . 많듬.^^ 농부들이 지개로 짓어다가 판매 우리 지역 산업을 뒷받침하던 묵묵한 일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동상면은 ‘8대 오지’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크게 달라졌습니다. 깨끗하게 정비된 2차선 포장도로가 시원하게 뚫렸고,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펼쳐집니다.
특히 여름철이 되면 차가운 계곡바람과 청정 원시림이 어우러진 냉풍 계곡을 찾아 전국에서 피서객들이 몰려듭니다.
신월리의 용연계곡과 검태계곡은 물이 맑기로 소문난 최고의 휴양지이며, 대아리 수목원에는 수많은 희귀·자생 식물들이 식재되어 있어 수목과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여기에 동상면을 이야기할 때 절대 빠뜨릴 수 없는 명물이 있습니다. 바로 **동상면의 자랑, ‘고종시 곶감’**입니다.
예로부터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만큼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던 고종시 곶감은 동상면의 깊은 골짜기와 맑은 바람, 선명한 일교차가 만들어낸 자연의 선물입니다.
쫀득한 식감과 깊은 단맛은 전국 어디에서도 따라올 수 없는 동상면만의 자부심입니다.
역사적인 일터에서 풍요로운 자연 휴양지로, 그리고 명품 곶감의 고장으로 거듭난 우리 완주군 동상면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첫댓글 아주 멋진곳입니다 한번 찾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