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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받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 조언! & 하늘의 구원과 보호를 위한 준성사...
https://youtu.be/vIOruD0Aq-g?si=GgealHYfKN2vj065
[ 영적, 물적대비! ] 하늘의 구원과 보호를 위한 준성사... / 인간에게 내린 정당한 징벌 - 美, 전염병으로 배들이 정박하려 하지 않을 것 / 美, 기근이 들어 아무도 곡물 가격의 상승을 막지 못할 것!
https://m.cafe.daum.net/rosesmother/jbpe/352?svc=cafeapp
너희가 찾는 기적은 인간에게 떨어질 대경고가 될 것이다.
성모님: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찾는 기적은 인간에게 떨어질 대경고가 될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모래 시계 안의 모래도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세상이 온갖 죄악의 광란에 빠진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1976.6.12 -
징벌전에 주어지는 경고이다.... 징벌 전의 마지막 경고이다! - 베로니카: "J-a-c-i-n-t-a 1-9-7-2 1-9-7-3 그리고 3 다음에 ? 공중에서 모든것을 삼키 려는 듯한 무서운 폭발이 있다. 그리고 섬광이다! 세상이 매우 뜨겁다. 마치 내 가 타고 있는 듯하다. 지금 하늘이 매우 하얗게 되고 있다. 거대한 폭발이다. 성모님: "징벌전에 주어지는 경고이다. 섬광, 불, 그리고 너희에게 목소리가 전해질 것이다! 징벌 전의 마지막 경고이다!" "성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에게는 한없이 자비로우시다. 성부께서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시기에 너희를 벌주시려는 것이다. 많은 자들이 과학을 신봉하느라 천주님께서 주시는 현상을 보고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조금 많이 알고 있다는 교만심이 너희를 파멸로 끌어당기고 있다." - 1973.4.21 -
회개! -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성모님: "나의 딸아, 그날의 날짜에 너무 연연하지 말아라. 우리가 너희에게 날짜를 알려준다면, 우리의 자녀들은 단지 두려운 마음에 우리에게 오려 할 것이다. 우리는 서서히 진심으로 돌아오기를 원한다. 우리는 영원한 회개를 원한다." "나의 딸아, 하늘의 메시지를 누가 받아 들일까 염려하지 말아라. 너희는 앞으로 나아가거라. 모든 것은 하늘의 성부의 뜻대로 될 것이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 어떤 자는 받아들이고, 어떤 자는 거부할 것이다. 너희는 메시지를 받아들이지 않는자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또한 너희의 기도를 통해 빛과 은총을 받게 될 것이다." "그렇다. 나의 딸아, 나는 너희에게 시급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너희는 발목 아래까지 오는 옷을 입도록 하여라." "나의 딸아, 너희가 세상의 길과 다른 때 너희는 옳은 길에 있는 것이다. 너희가 세상과 합쳐진다면, 너희는 잘못된 길에 있는 것이다. 세상은 성자를 거부했듯이 너희를 거부할 것이다. 하지만 너희는 육신의 삶이 아닌 영혼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러면, 너희를 하늘에 계시는 성부께서 받아들이실 것이다. 너희는 언제나 이 진리를 명심하여라. 너희가 세상의 환영를 받지는 못하지만, 인내하며 서서히 천국의 길을 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절대로 교만이 너희와 너희 일에 끼어들어서는 안된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보시기에 교만은 가장 큰 죄악이다. 교만은 루치펠을 하늘에서 쫓겨나게 한 죄악이다." - 1975.3.18 -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 성모님 : "인간들에 의해 사탄에게 넘겨진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오는 어린아이와 같은 순결한 마음을 가진 자는 극히 적구나. 교만심,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심이 많은 자를 길을 잃게 하고 있다. 자신의 교만심과 자만심 때문에 주어진 신앙을 깨트리는모든 자들에게 하늘의 벌이 있을 것이다!" "세상이 깊은 암흑속에 있구나. 지금 세상은 믿음의 커다란 시험을 받고 있다. 양들은 염소 떼에서 골라내어질 것이다." "나는 세상 곳곳에 세워 둔 봉사자들을 통해 너희에게 닥칠 시련을 준비하라고 외치고 있다!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뜨거운 불꽃 속에서 죽어 갈것이다!" "나의 딸아, 그 날짜를 너희에게 알려주는 것은 필요하지 않구나. 너희에게 그 날짜를 알려준다고, 너희가 지금 가고 있는 길에서 당장 돌아올 수 있겠느냐? 시련이 닥치때, 인간들은 그때가 되어서야 죄많은 자신의 길에서 돌아오려 할 것이다. 나의 딸아, 회개는 영원한 맹세가 되어야 한다." - 1974.10.6 -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대한 성모님의 조언!
◈ 기도와 보속과 희생의 생활을 하여라.
◈ 세속적인 생활과 유흥을 포기하여라.
◈ 진리와 전통의 본보기로써 자신이 속한 교구의 성당에 다니거라. 그러나 사탄으로부터 비롯된 현대적인
변화를 받아들이지 말라.
※ 성교회 전통 교리 변절들... 성체는 합당한 서품을 받은 사제의 聖스러운 손길만이 주님을 전할 수 있으며,
신자들은 불결한 손으로 성체를 받는 것은 신성모독이므로 절대로 안된다.
사탄이 만든 성령세미나에 빠져서는 안되며, 여자는 단정한 긴치마를 입고, 주님이 계신 성당에서는
항상 미사보로 머리를 가려 천주께 합당한 흠숭의 예를 갖추어야 한다.
◈ 가능하다면 매일 성체를 영하고 거룩한 성사에 자주 참여하여라.
◈ 매일 로사리오 기도(환희, 고통, 영광 15단)를 하여라.
◈ 성서(1964년도 이전에 출판된 변형시키지 않은 성서)을 읽어라.
◈ 갈색 스카풀라와 다른 준성사들을 착용하여라.
◈ 가정에 성상들을 모셔 두어라.
◈ 천국의 메시지를 전파하여라. 그리고 임박한 그리스도의 재림을 가다려라. 82년도가 막바지이며 선과 악의
결전장은 지금이다.
- 1979.7.14. 깔멜산의 성모 축일 -
가라반달 성모발현 현시자 마리로리 : 대경고는 짝수년도...
대경고 前에 시노드 예측(가라반달 성모발현 현시자 콘치타, 마리로리)
스페인 가라반달 발현 현시자 마리로리(Mari-Loli 2009.4.20 임종)
나는 그녀가 경고 짝수 년에 일어날 것이라고 그들의 모두에게 있음을, 또 다른 사제와, 마리 로리을 방문했다, 사제, 직접 1990 주위에 들었다.
Chris notes that Mari-Loli Mazon, seer of Garabandal who died last year and who knew the date of the warning, told that the Great Warning will occur shortly after a synod of bishops.
Synods of bishops always end on the last Sunday of October + synods of bishops didn't exist at the time of Garabandal.
They started later, after Vatican II………
크리스는 작년에 사망하고 경고 날짜를 알고 있는 가라반달의 선견자인 마리-로리 Mazon이 시노드(세계주교 시노드) 대회 직후에 대경고가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교회의는 항상 10월 마지막 일요일에 끝나며 주교 대회는 Garabandal 당시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시작됐어요, 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에...
【막바지가 될 "82년" 카운트다운 해 ? / 큰 시련의 해가 될 위대한 정치가 트럼프 암살 경고 메시지!(2028년/"82세"?)】
https://cafe.daum.net/rosesmother/k7tv/265
["대공황" 1988년에 말씀하신 2년안에 닥칠 "대공황"은 언제입니까 ? ] 1+9+8+8년 = 26년 ~ 28년안에 ?
https://cafe.daum.net/rosesmother/k7tv/266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그 날의 표시" → 2001년"9월11일"에 받았다!] 성모님: "스테이트 빌딩위에"-1990.9.11.-
https://cafe.daum.net/rosesmother/jbpe/486
[ 대립 교황이 러시아를 방문하게 되면 대경고 징후인 로마 혁명이 터질 것! ]
https://cafe.daum.net/rosesmother/jbpe/438
로마에서의 혁명 - 대경고의 징후!
로마에서의 혁명 - 대경고의 징후! - 예수님: "나의 딸아, 너는 다가올 대경고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여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그 날의 시간을 추측하려 하지 말라고 여러 차례 말했었다.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그 시간이 다 되었음을 알리는 한가지 징후를 줄 것이다. 너희들이 로마에서 혁명이 일어난 것을 보거나, 듣거나, 느낄 때, 교황이 피난처를 찾아서 다른 나라로 피신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너희들은 그 때가 되었음을 알아라. 너희의 선량한 교황이 로마를 떠나지 않도록 간청하고 애원하여라. 교황이 떠나면 암흑의 비밀을 가진자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 1976. 9.14 -
지금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교황)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너희 모두게 너희 가정을 사악한 자에 맞서는 요새로 만들 것을 충고했었다. 지금 루치펠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그가 지금 모든 세상 정부를 조종하고 있다. 슬프게도, 그는 지금 666의 이름으로 로마에 앉아 있다. 지금 루치펄은 영원한 도시 로마의 거리에서 혁명을 가져올 준비를 하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교황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에 대적하려는 음모가 있다. 그는 영원한 도시에서 너무 멀리 떠나서는 안된다. - 1978.12.7 -
바티칸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77'
루치펠은 너희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77 3'을 지켜보거라.
매우 끔찍해 보이는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77' - 베로니카: 지금 하늘이 매우 어두워지고 있다 성 베드로 대성당의 모습이 보인다. 바티칸의 큰 광장이 보인다. 성 베드로 대성당 위에 커다란 검은 십자가의 모습이 보인다. 매우 끔찍해 보이는 십자가이다. 저곳에 매우 나쁜 일이 생긴 것 같다. 그위에 숫자가 쓰여지고 있다. '77' 지금 성모님께서 우리의 왼쪽으로 가신다. 아래를 둘러보시고는 성호를 그으신다.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성모님: "나의 딸아, 고백성사와 보속은 고해자와 고해 신부와 주님사이의 비밀스런 대화임을 인간들에게 알리거라." "나의 딸아, 성교회안에서 많은 가증스런 짓들이 벌어지고 있구나. 많은 자들이 그리 큰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의 자녀들아, 이 조그마한 일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다. 그것들이 최고에 달해 한꺼번에 폭발하여 성교회를 갈라 놓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우리는 성교회가 갈라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너희는 하나로 서 있어야 한다. 갈라진 너희는 파멸될 것이다." - 1976.12.7 -
이제 곧 너희는 떨어지는 십자가의 의미를 모두 이해하게 될 것... 루치펠이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 '77 3'을 지켜보거라 - 성모님: 나의 딸아, 지금 이 순간, 너희 교황에게 대항하는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계획이 미국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면, 로마에서 일어날 것이다....... 베로니카: 예수님께서 왼편 하늘을 가리키신다. 십자가가 보인다. 하늘에 커다란 십자가가 보인다. 지금 십자가가 떨어지고 있다. 오! 십자가가 떨어지고 있다. 오! 오! 예수님: "그렇다. 나의 딸아, 이제 곧 너희는 떨어지는 십자가의 의미를 모두 이해하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지금 너희는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77 3' "나의 딸아, 지금부터 따라 하지 말아라." (중 단) "나의 딸아, 이 숫자들을 따라 하여라. '77 3' '77 3' '77 3' . 나의 딸아, 루치펠은 너희 교황에게 대적하려는 계획을 실행할 것이다. '77 3'을 지켜보거라." - 1979.9.28 -
요한 23세께서 쓰고 계신 "붉은 모자"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
요한 23세 교황님의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 베로니카: 지금 예수님께서 뒤로 물러서신다. 예수님께서는 바람을 타고 다니시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아무런 무게도 없는 듯 하늘을 떠다니신다. 정확히 설명할 수가 없다. 성모님께서는 예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다. 지금 데레사 성녀가 앞으로 나오신다. 약한 바람이 부는 것 같다. 성녀의 옷자락이 조금 흔들리고 있다. 데레사 성녀 뒤로 여러명의 수녀님들이 있다.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이다. 또 세분의 교황님들도 보인다. 저분들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교황님들이시다. 그 중 한 분은 약간 살이 찌신 분이신데, 오. 요한 교황님이시다. 고개를 끄덕이신다.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넓은 테가 있는 붉은 모자를 쓰고 계신다. 교황님께서 웃으시며 자신의 모자를 가리키신다. "붉은 모자, 붉은 모자" 무슨 의미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지금 주위가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다. 하늘에 커다란 물음표가 나타났다. 매우 이상하게 생겼다. 무슨 뜻일까?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뜻인가? 아니면 무슨 일이 일어났다는 뜻인가?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님. 무슨 뜻인가요. 저에게 가르쳐 주실 수 있습니까? 지금 성모님께서 고개를 가로 저으신다. 나에게 대답하실 수 없으신 것 같다. 성모님: "나의 딸아,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도록 하여라." - 1977.2.1 -
추기경 문장을 상징하는 붉은 모자 갈레로!(요한 23세 추기경 시절 문장)
※ 추기경의 문장. 상단의 갈레로와 가운데의 방패, 그 사이에 있는 십자가, 그리고 양 옆의 술과 맨 밑의 사목표어로 구성되어 있다. 갈레로는 주교가 교구를 방문할 때 전통적으로 쓰고 다녔던 모자로, 주교의 사목 책임을 표현한다. 붉은 갈레로와 그 아래 술 5단은 추기경임을 암시한다. 방패 아래쪽의 띠에는 사목표어가 라틴어로 새겨진다.
대경고 - 혜성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 태양을 친다...
네가 본 광경을 인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노아시대 이후로 그러한 재앙이 인류를 덮친 적이 없기 때문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수녀원 안에서 일어나는 나쁜 표양과 죄악들에 대한 우리의 큰 슬픔을 나타내기 위해 세속의 모자를 벗어다오. 머리카락이 수녀들의 허영을 나타내서는 안된다. 나의 딸아, 크게 슬퍼하여라. 수녀원 안의 많은 이들이 그들의 나쁜 표양으로 다른 많은 이들을 멸망의 길 위에 올려 놓았다. 세상에 큰 경고가 올 것이다. 이 경고가 사람들의 주의를 끌지 못하고 인간이 성부를 심히 거스르는 자신들의 길에서 완전히 돌아서지 않는다면, 인류에게 대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많은 이들이 희생되어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베로니카 : 나는 세상이 보이고 커다란 암흑이 세상의 절반을 뒤덮는 것이 보인다. 지금 성모님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성모님은 어두운 색 두건을 머리에 쓰시고 슬픈 모습으로 서 계신다. 전에는 그분의 가운이 아주 새하얗고 찬란하게 빛났는데 지금은 아주 짙은 어두운 색 - 거의 검은색 처럼 보이는 두건을 머리에 쓰고 계신다. 이제 성모님께서 이렇게 손을 펼치신다. 그리고 미카엘이 앞으로 나오고 있다. 미카엘이 앞으로 나오면서 성모님께 촛대처럼 보이는 것을 건네드린다. 그것은 반짝이는 놋쇠같은 것으로 만들어 졌는데 아마도 황금인것 같다. 촛대에는 세 개의 초가 있다. 성모님께서 그 촛대를 당신 앞에 들고 계시며 고개를 숙이신다. 지금 성모님 뒤에서 많은 이들의 음성이 들려온다. 생전 처음 듣는 아주 낯선 노래들이다. 아-아-아-아. 아-이-이-이-(베로니카가 그 멜로디를 흉내냄)
나는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이 어떤 건물들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인다. 그 건물들은 무엇엔가 얻어맞은 것처럼 벽돌이 무너졌다. 많은 벽들이 무너져 있다. 아마도 큰 참사가 일어난 것 같다. 그 주변엔 산업이 번창한 흔적이 전혀 없다. 너무나 빈곤해 보인다. 모든 것이 무너진 것 같다. 이제 몹시 어두워진다. 사방이 어두워지자 성모님께서는 촛대를 위로들어 올리신다. 촛대는 가지 모양으로 생겼고 세 개의 초가 꽂혀 있는데 성모님께서 그 촛대를 당신의 가슴 앞에 기져오신다. 성모님께서 촛대를 가슴팍에 들고 계신다.
베로니카 : 오! 오! 나는 하늘이 보인다. 하늘이 매우 매우밝은 빨간색, 거의 오렌지 색, 붉은 빛이 도는 오렌지색으로 변하고 있다. 그리고 마치 내가 공중에 떠 있는 것 같다. 빛이 너무 밝아서 눈이 부시다. 나는 거대한 혜성이 보인다. 그것은 회색 빛의 혜성인데, 거의- 그게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바위처럼 보이는 형상이다. 지금 혜성이 회전하면서 자주빛, 회색빛, 오렌지빛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혜성이 굉장한 속도를 내면서 하늘을 무척 빠르게 가로질러 가는데 그때 혜성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갔다. 지금 혜성이 태양의 뒤쪽으로 가고 있다. 태양곁에 거대한 혜성이 보이는데 불타고 있다. 불타는 혜성이다. 그리고 혜성의 한 조각이 떨어져나와 태양과 충돌한다. 그러자 -오! 오! 폭발이 일어났다. 오! 나는 쳐다 볼수가 없다. 오! 오! 오!
모든 것이 너무나 조용한것 같다. 그리고 지금 사람들이 집안에서 의자를 붙들고 있는 것이 보인다. 모든 것이 흔들리고 있다. 마치 집의 핵심된 기반이 흔들리는것 같다. 사람들이 온통 겁에 질려있다. 많은 이들이 거리로 뛰쳐나온다. 그런데 어떤이들은 창가로 달려가 창문을 닫고 커텐을 내린다. 오! 오! 그들은 창문을 통해 밖을 내다보지만 밖으로 나가지는 않는다. 그들은 밖으로 나가서는 안된다.
나는 하늘에 커다란 안개가 엄청난 안개가 낀 것이 보이고, 먼지낀 바위 같은 조각들이 떨어지는 것이 보인다. 밖에 있던 사람들이 비틀거린다. 무슨 일이 난것 같다. 사람들이 마치 술에 취한 것 처럼 비틀거리며 쓰러지고 있다. 지금 나는 어떤 두 명의 사람이 쓰러진 것이 보인다.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쓰러졌는데 일어나려고 애쓰고 있다. 지금 그들이 다시 앞으로 쓰러진다. 그리고 움직이지 않는다.
나는 지금 암흑이 보인다. 거대한, 거대한 안개가 보인다. 그리고 곰팡이가 슨 듯한 이 짙은 안개가 달을 뒤덮는 것이 보인다 이제 달이 보이지 않는다. 빛이 보이지 않는다. 달이 완전히 가려졌다. 나는 달을 볼 수가 없고 어떠한 빛도 보이지 않는다.
지금 태양 역시 작은 조각들을 내뿝는 것 같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것은 작은 조각들인 것 같다. 그리고 지금 마치 작은 태양처럼 보이는 혜성이 보인다. 혜성이 태양의 뒤편에서 나오고 있다. 그것은 여전히 회전하고 있는데 그것 역시 불타는 바위 조각들을 내뿜고 있다. 이제 아주 커다란 혜성의 한 조각이 아래로 떨어진다.
그것이 물속으로 떨어지자 물이 쉬 쉬 소리를 내며 증기처럼 끓어오른다. 그것이 물속으로 떨어지면서 어떤 강력한 힘이 발휘된것 같다. 물이 아주 아주 높이 솟아오르고 있다. 오!
지금 다시 밝아지고 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 앞으로 나오신다. 이제 성모님께서 당신의 머리에 쓰고 계시던 검은색 후드 타입의 두건을 벗으신다.
성모님 : 나의 딸아, 네가 본 광경을 인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노아시대 이후로 그러한 재앙이 인류를 덮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나의 딸아, 기도를, 계속적인 철야기도를 바쳐야 한다. 지금 나의 모든 자녀들은 계속적인 철야 기도를 바쳐야 한다.
나는 너희에게 공포를 심어주려 온 것이 아니라, 성부께서 너희를 정화하기 위해 계획하신 것을 알려주려 온것이다. 인류에게 떨어질 경고가 효력을 발휘해야 한다. 그 뒤에 성부의 자비로 어떤 위대한 광경이 하늘에 펄쳐져 모든 이가 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지옥의 사자들은 이 기적에 나타난 성부의 손길을 부인하려 애쓸 것이다. - 1973.12.24 -
대경고... 인류에게 가장 큰 경고
대경고가 오기 전에 너희 세상에는 많은 큰 재앙들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어머니로서 너희에게 부탁한다. 너희 모두는 너희 형제 자매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큰 박해를 준비할 것을 경고하거라. 대경고가 오기 전에 너희 세상에는 많은 큰 재앙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최후의 징벌이 내려질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나의 말을 귀담아 듣질 안는구나!" "전능하신 성부께서는 이 경고들을 너희에게 전하기 위해 많은 현시자들을 지상에 보내셨다. 또한 진리에 대한 경쟁으로 지금 지상에는 루치펠이 보낸 많은 거짓 예언자들이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 거짓 예언자들을 알아채야 한다 저들은 십자가의 길이나, 전능하신 성부께로부터의 구원의 힘이 아닌 인간의 교리를 설교할 것이다." - 1978.11.20 -
너희가 찾는 기적은 인간에게 떨어질 대경고가 될 것이다 - 성모님: "많은 자들이 징벌의 공의 거대한 불꽃 속에서 죽어갈 것이다. 나의 딸아, 너희가 찾는 기적은 인간에게 떨어질 대경고가 될 것이다." "세상이 크나큰 고통의 시련을 지나오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 모래 시계 안의 모래도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세상이 온갖 죄악의 광란에 빠진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1976.6.12 -
지상 전체에, 광범위한 지역에서 많은 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을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나의 메시지를 외치거라! 시간이 짧아지고 있다. 지상 전체에, 광범위한 지역에서 많은 자들을 공포로 몰아넣을 대경고가 있을 것이다. 만약 인간들이 이 대경고 마저 외면한다면, 하늘로부터의 대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1974.12.24 -
대경고에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불의 공으로 세례 받게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서둘러라! 자상의 자녀들에게 어머니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모래 시계 속의 모래가 빠르게 비워지고 있다. 시계의 모래가 거의 빠져 나갔다. "너희 세상에 대경고가 곧 있을 것이다. 인류에게 가장 큰 경고가 될 것이다. 너희가 이 경고에도 회개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불의 공으로 세례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세상과 아버지의 영혼들이 죄악 속에서 방황하고 있구나. 죄악이 생활의 한 방편이 되었다. 너희는 나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너희가 이 기회를 아버지께서 너희의 회개를 위해 남겨 두신 이 시간을 거부한다면, 불로서 세상이 정화되는 그 시기에 너희가 의지할 것은 아무곳도 없게 될 것이다. 대전쟁이 일어날 때 너희는 지푸라기라도 의지하려 할 것이다." - 74.12.6 -
너희 지상에 대경고가 보내질 것이다. 인간들에게 가장 큰 경고가 될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지상의 자녀들에게 나의 어머니의 말씀을 전하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모래시계가 빠르게 비어가고 있다. 시간의 모래가 빠져나가고 있다. 시간, 시간과 반이 너희에게 있다." "너희 지상에 대경고가 보내질 것이다. 인간들에게 가장 큰 경고가 될 것이다. 만약 이 경고를 듣지 않는다면, 너희는 불의 공에 의해 세례 받게 될 것이다." "너희 세상이, 아버지의 영혼들이 자신의 죄악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구나. 죄악이 생활의 한 부분이 되었다. 너희는 지금 나의 말씀을 잘 듣고 서둘러 행하도록 하여라. 만약 너희가 이 기회를 거부한다면, 아버지께서 너희의 구원을 강요하실 것이다. 불로서 세상을 깨끗이 하실 것이며, 너희가 숨을 곳은 없을 것이다. 너희가 조금도 예상하지 않을 때에 크나큰 전쟁이 너희 세상을 폭발시킬 것이다!" "세상이 평화와 사랑을 외치지만, 어느곳에도 평화는 없다! 사랑 - 너희는 이제 더 이상 사랑의 참된 의미를 알지 못한다!" - 1974.12.24 -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모든 자들이 합당한 경고를 받게 될 때 그때 징벌의 칼이 내려쳐 질 것임을 알아라 - 성모님: "나의 자녀들아, 나는 절대 쉬지 않을 것이다. 거대한 불의 세례 때가지 인류에게 전하는 나의 말은 계속될 것이다. 나약한 인간들아, 우리의 대변인들을 파멸시키려 애쓰는 자들아, 너희가 파멸될 것임을 알아라. 주님의 말씀이 너희 세상 곳곳에 전해져 모든 자들이 합당한 경고를 받게 될 때 그때 징벌의 칼이 내려쳐 질 것임을 알아라." "끔찍하게 높은 파도가 쳐서 저들과 함께 도시를 쓸어갈 것이다. 건물들도 서 있던 곳에서 없어질 것이다. 너희의 대기도 뜨거운 김을 내뿜을 것이다. 영혼의 암흑과 대기의 암흑이 인간들을 죽음의 정적을 만들 것이다. - 1976.6.12 -
경고...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 성모님: "낮이 밤이 되듯 이 경고는 곧 너희를 찾아 올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하늘을 올려다보지 말아라. 섬광이 있을 것이다! 해뜨는 것을 조심하여라. 너희 창문을 걸어 잠궈라. 그늘진 곳에 엎드리거라. 항상 안쪽에 있도록 하여라. 집밖으로 나가지 말아라. 그러면 너희가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기도하여라. 마루에 엎드려 기도하여라. 팔을 뻗어 전능하신 성부께 자비를 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너희 애완 동물들을 찾으려 애쓰지 말아라. 선한 영혼을 간직한 자들의 애완동물이라면 안전하게 보호받을 것이다. 오 나의 자녀들아, 그때에 많은 자들이 자신의 가정을 복구하려 애쓸 것이다. 하지만 그때에는 너무 늦다. 축성 받은 초와 물, 담요와 음식물들을 집안에 두도록 하여라. 은총의 상태로 남아있는 자들의 초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탄에게 자신을 넘겨준 자들의 집안에 있는 초는 타지 않을 것이다. 아멘. - 76.6.12 - (※ 한국시각과 -14시간의 시차(美,동부). 미 동부의 해뜨는 시각이 오전 7시이면, 한국시각은 오후 9시)
더 많은 기도를 바치고, 준성사들을 착용하며, 새벽을 조심하여라. 섬광을 쳐다보지 말아라 - 예수님: "시련은 곧 지나가고 진리를 지킨 모든 이들에게 상이 내려질 것이다. 아버지께서 성교회 안에서 잠에 곯아 떨어진 자들을 깨우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지금 통회의 기도를 계속하여라." "모든 스카플라에 개종과 치유의 은총을 담아 두었다 오늘 밤 너희가 십자가상의 나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을 안다. 너희가 인간들 앞에 서서 나를 안다고 외칠 때, 나 또한 아버지 앞에서 너희를 안다고 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어머니의 부름을 잘 따랐다. 그래서 너희들은 구원되는 자들 중에 서게 될 것이다." "지금 다가올 날을 준비하여라. 더 많은 기도를 바치고, 준성사들을 착용하며, 새벽을 조심하여라. 섬광을 쳐다보지 말아라. 기도하여라. 그날 동안 더 많은 기도를 하여라. 세상이 더 깊은 암흑으로 떨어질 것이다. 기도만이 너희의 유일한 피난처이다. 세상 곳곳에서 빛이 가물거릴 것이며, 인간은 더 깊은 암흑 속으로 자신을 내던지고 있다. 어머니께서는 이 성소에 계실 것이다." - 73.11.1 -
슬픔 중의 슬픔의 시작이다
너희가 나의 어머니의 충고와 지시를 잘 들었다면, 너희 가정은 잘 준비되었을 것이다 - 예수님: "너희와 세상 사람들은 이제 곧 인간들에게 찾아오는 크나큰 슬픔의 시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너희가 나의 어머니의 충고와 지시를 잘 들었다면, 너희 가정은 잘 준비되었을 것이다. 서서히 높이 치솟은 파도가 모든 인간들을 삼킬 것이다." "지금 나의 충고를 듣고 있는 많은 자들 앞에 하늘로부터의 예언의 증거가 내려질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항상 너희의 갑옷을 착용하도록 하여라. 이 갑옷으로 너희 자녀들을 보호하도록 하여라. 이 갑옷들은 선한 이유 때문에 너희에게 주어졌다. 너희가 인간의 생각으로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이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도록 하여라. 너희가 나의 어머니의 충고를 거부한다면, 너희와 너희 자녀들의 영혼의 구원도 거부될 것이다." - 77.5.30 -
이는 영혼의 상실이라는 결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대경고를 보내실 것이며.... - 예수님 : "믿음이 지상의 나의 교회에서 공격받고 있으며, 많은 나의 성직자들이 인본주의와 근대주의에 기초한 하나의 세상 정부와 하나의 세상 교회를 추구하려는 거대한 세상의 힘인 문어발의 덫에 빠졌구나. 이는 영혼의 상실이라는 결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 할 것이다. 이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인간들에게 대경고를 보내실 것이며, 이 대경고는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라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로부터 왔나는 사실을 의심하는 자는 극히 소수뿐일 것이다." "과학자들이 일어서고 있다. 모든 창조물들을 지배하는 길을 찾으며, 자신을 꼭대기에서 떨어뜨릴 사악한 지혜를 찾으며 일어서고 있다. 저들은 영원한 파멸의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게 될 것이다." -78.7.25 -
새해의 나의 첫말은 '준비하여라'이다 - 성모님 : "다시 말한다. 희생과 기도 그리고 쾌락의 끊음이 없이는 성자의 왕국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선택은 너희들의 몫이다. 성자냐, 세상이냐! 명심하여라. 너희의 세상은 잠시이고 너희의 영혼은 심판 받을 것이다. 너희의 수확물은 무엇이더냐? 이는 너희가 지상에서 모은 은총으로 결정날 것이다. 새해의 나의 첫말은 '준비하여라'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모두를 축복한다." - 70.12.31 -
너희는 너희 스스로 진리를 판단하여야 하는 시험에 빠질 것이다 - 예수님: "나의 딸아, 나의 자녀들아, 잘 들어라. 어머님께서 너희에게 들려주신 말씀을 다시금 너희에게 말하겠다. 너희는 너희 스스로 진리를 판단하여야 하는 시험에 빠질 것이다. 너희 고통 때문에 은총밖으로 밀려가는 것을 막고자 우리는 너희를 시험할 것이다. 이 고통은 하늘에서 너희에게 주는 것은 아니다." - 88.6.18 -
악의 세력이 선한 자들을 능가할 때 인류 위에는 대경고와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 성모님 : "성부의 자비심은 끝이 없다. 그러므로 너희는 무릎을 꿇고 지상에서 벌이는 성부를 화나시게 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더 많은 속죄와 보속, 그리고 기도를 바치거라. 지금 인간들은 볼 수 없는 저울이 있다. 이 저울은 인간들의 운명을 결정하는 저울이다. 악의 세력이 선한 자들을 능가할 때 인류 위에는 대경고와 징벌이 떨어질 것이다." - 74.8.5 -
대경고가 인류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 성모님 : "대경고가 인류에게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인류가 이제껫 보지 못했던 거대한 징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아라. 이 모든 정화 과정을 치르고 남아 있을 이들은 아무 일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성부의 뜻이다. 그들은 성자와 함께 올바른 세상을 만들게 될 것이다. - 74.11.1 -
우리는 이 대경고를 통해 파멸과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 성모님 : "너희는 너희 세상 곳곳에서 끊임없는 기도의 불침번을 서도록 하여라. 나는 너희에게 길을 주었다. 기도와 보속과 희생이다. 매일 묵주의기도를 바치도록 하여라. 너희 자녀들을 모아 함께 기도하여라. 다가오는 대경고를 두려워 말아라. 짧은 기간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 대경고를 통해 파멸과 죽음의 길을 가고 있는 많은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 78.11.25 -
대경고는 대징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의 충고를 듣고 따른 자들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 - 예수님 :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는 대징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창공이 불타오를 것이다. 많은 자들이 보고 놀라게 될 것이다. 하지만, 어머니의 충고를 듣고 따른 자들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다." - 77.11.1 -
기도로서 영혼을 배불리지 못한 자들은 대경고 때 크나큰 눈물을 흘리게될 것이다 - 예수님 : "나의 딸아, 인간들이 자신의 형제에게 너무도 무자비하구나. 나는 너희에게 부탁을 하러 이곳에 왔다. 어머니께서는 신과 인간사이의 중재자로서 너희에게 오고 계신다. 어머니께서는 하늘의 아버지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전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하신다. 모든 성직자와 신자들은 아버지 앞에 서서 심판 받을 것이다. 너희는 희생으로 많은 은총을 모아야 한다. 너희가 모은 은총으로 너희는 심판 받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빛의 자녀들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암흑에 있는 자들과 같이 되어서는 안된다. 사악한 무리들이 이 성소를 에워싸고 있다. 그리고 사탄이 우리 자녀들에게 큰 전쟁을 걸어 올 것이다. 너희는 가정을 올바른 길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지시를 잘 따르거라. 어떤 악도 승리 할 수 없다. 기도로서 영혼을 배불리지 못한 자들은 대경고 때 크나큰 눈물을 흘리게될 것이다. 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너희의 마음에 어떠한 악의도 가지지 말거라." - 75.4.5 -
전능하신 천주님을 화내시게 하는 길에서 영원히 진심으로 회개하고 되돌아 오기를 원하신다 - 베로니카: 하늘이 약속한 대경고가 다가오고 있으며, 많은 자들이 이를 보고 믿음의 생활로 되돌아 올 것이라고 하셨다. 성모님께서는 대경고의 날을 알려주시지 않으셨다. 이 날짜는 필요하지도, 소용도 없다. 성모님께서 그동안 여러 번 강조하셨듯이 인간들은 선한 자의 삶으로 서서히 변화하되 영원히 변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하셨다. 또한 그 날을 알려주어 많은 자들이 순식간에 돌아온다 하더라도 그 시간이 지나면 다시 죄악의 생활로 되돌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하늘의 모든 이들은 인간들이 지금 전능하신 천주님을 화나시게 하는 길에서 영원히 진심으로 회개하고 되돌아 오기를 원하신다. 아름다운 미국의 죄악에 의해 이교도가 되고 있으며 이는 깨끗이 정화되어야 한다. - 78.6.18 -
이 경고에 귀기울이지 않는다며... - 성모님 : "성부의 자비하심으로 대경고가 곧 인간에게 갈 것이다. 그럼에도 인간이 이 경고에 귀기울이지 않는다며, 성자와 함께 천국에 세워질 자들만 남겨 놓을 때까지 정화의 과정이 계속될 것이다.' - 73.10.6 -
대경고가 가까이 왔다... 슬픔 중의 슬픔의 시작이다 - 성모님 : "너희는 사탄이 파 놓은 덫에 빠져서는 안된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 세상에 너무도 사악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구나. 성교회 안에도 사악한 자들의 모임이 있다." "성교회와 세상이 하나가 될 때 마지막 날이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사탄은 자신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기에 세상에서 더욱 날뛰고 있다. 나의 자녀들아, 메시지를 전하는 일을 더욱 서두르도록 하여라! 대경고가 가까이 왔다!" "나의 딸아, 대경고는 징벌이 아니다. 슬픔 중의 슬픔의 시작이다. 너희는 그 날을 미리 알지 못할 것이다." - 75.12.24 -
대경고는 각 영혼들이 보속과 희생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 예수님: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인간들은 대경고를 받게 될 것이다. 그때에 노여워하시는 신의 많은 징조가 너희 앞에 드러날 것이다. 또한 이 대경고는 각 영혼들이 보속과 희생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알 만한 나이가 된 모든 영혼들은 믿음과 겸손과 순수함과 신께 대한 헌신의 모범을 보여야 한다. 나의 교회에서 신앙을 거래해서는 안된다. 세상과 타협하여서는 안된다. 나의 왕국은 너희 세상의 것이 아니다. 나의 왕국은 영원하다. 나의 길은 세속의 길이 아니다." - 76.8.5 -
인류에 떨어질 대경고는 보다 커지고, 강력하며, 많은 자들을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 성모님 : "나의 딸아, 지붕 위에서 외치거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인류에 떨어질 대경고는 보다 커지고, 강력하며, 많은 자들을 공포에 떨게 할 것이다! 그래고 인간들이 이 경고를 듣지 않는다면, 하늘로부터 대징벌이 인간들 위에 떨어질 것이다." - 74.12.6 -
대경고 때 아무도 죽지 않을 것이라고는 약속 할 수가 없구나 - 성모님 : "나는 하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고 있다. 성부께서 너희의 죄악을 보시고 계시며, 세고 계신다. 대경고가 인류에게 보내질 것이다. 은총과 빛을 간직한 모든 이들은 두려울 것이 없다. 그들은 아무런 고통없이 이시기를 지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대경고 때 아무도 죽지 않을 것이라고는 약속 할 수가 없구나. 나의 자녀들아, 자신을 준비하여라. 이 대경고는 앞으로 다가올 것에 비하면 아주 미미한 것이다." -75.4.5 -
소돔이 멸망하기 전에 많은 경고들이 인류에게 주어졌다 - 성모님 : "나의 자녀들아, 내가 어떻게 해야 너희를 준비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너희를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 시간은 그토록 조금밖에 남지 않았는데!" "소돔이 멸망하기 전에 많은 경고들이 인류에게 주어졌다. 그 경고들은 역시 닫혀진 궛전에 흘려졌었다." - 78.2.1 -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두려움을 가져다 줄 하늘의 증거와 이변이 있을 것이다 - 성 미카엘 대천사: "서둘러라. 너희 세대에 주어진 경고를 잘 듣고 행하여라. 너희가 주님을 화나시게 하기 위해 온갖 가증스런 짓거리와 음탕하고 사악한 짓거리를 행하는구나. 보속과 천벌로서 너희에게 많은 시련이 닥칠 것이다. 가뭄과 기아, 흉작, 태풍, 홍수, 온갖 자연의 재앙이 너희 세상 곳곳에 일어날 것이고, 그 정도도 극심할 것이다. 많은 자들의 마음 속에 두려움을 가져다 줄 하늘의 증거와 이변이 있을 것이다. 이제껏 너희가 들어보지도 못한 끔찍한 이변이 될 것이다." "너희 집들이 바람에 날아갈 것이며, 살갗은 말라붙고, 뼈들이 뒹굴 것이다. 인간들의 마음이 너무도 굳게 닫혀 버렸기에 눈으로 보아도 믿지 않을 것이다." "경고들,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경고들이 인간들에게 주어졌으나,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구나. 인간들은 파멸의 길을 계속 가고 있다. 육신의 죄악이 너무도 퍼져 나갔다. 많은 영혼들이 지옥으로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 76.8.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