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영 자전 에세이 『그래도 살만한 세상』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가는 국내외 굴곡진 역사의 소용돌이를 몇 번이고 넘었다.
제2차 세계대전, 8·15해방, 6·25전쟁, 그 외에도 국내적으로
여러 가지 격동을 몸소 체험하였지만 그래도 세상은 살만했다며 너털웃음을 짓는다.
어렵고 지난했던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한 삶을 살아냈노라며
이 한 권의 책을 통하여 웅변하고 있다고 보겠다.
이 수필집은 작가의 땀과 열정이 응축된 빛나는 한 권의 인생 비망록인 셈이다.
---------수필가 김주안, <跋文>에서
첫댓글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