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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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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악몽 / 이상우
이상우 추천 0 조회 67 26.05.11 05:4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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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1 05:56

    첫댓글 첫 줄을 쓰기가 이렇게 어려울까요? 일요일 밤을 넘기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헛된 다짐이 되었습니다.

  • 26.05.11 09:05

    맞아요. 첫 줄 쓰기가 저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쓰기 시작하면 줄줄 물꼬 트이듯 쉬워지거든요. 저도 공감합니다. 하하

  • 작성자 26.05.11 13:44

    @글향기 글쓰기는 자신과의 대화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안에 있는 아픔을 털어놓은 것이 쉬운 것은 아니네요. 저도 선생님처럼 첫 줄을 쓰고 나면 나머지 글이 줄줄 나오는 그런 날을 기대합니다.

  • 26.05.11 10:06

    걱정되시겠어요. 차차 나아지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26.05.11 13:46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한 육체가 있으니 고통의 기억은 엷어지고, 밝고 맑은 기운으로 가득 차게 되겠지요. 그날을 기다립니다.

  • 26.05.11 10:21

    선생님,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내요. 악몽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당사자에겐 힘들테니까요. 그래도 5월 속에 있으니 자꾸 좋았던 생각하시고 잠들기 전에 그 기억을 이불 삼으시길 바래봅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갑자기 돌파리 의사 빙의했습니다.
    수리수리 마수리 좋아져라.얍.

  • 작성자 26.05.11 13:48

    아마도 익숙한 생활을 떠난다는 것이 보이지 않는 고통인 듯 합니다. 오랫동안 해왔던 일을 벗어나 새로운 일에 빠지게 되면 더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걱정해 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5.11 11:57

    본인도 모른다니 걱정이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1 13:50

    자는 동안은 꿈도 꾸지 않고, 편히 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마 좋은 방법이 있겠지요.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게 지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6.05.11 13:32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셨군요. 악몽인데, 깨어나고 싶은데 꼼짝달싹도 못하던 기억이 저도 있거든요. 검사도 하셨으니 치료 방법도 분명 찾아줄 겁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5.11 13:56

    성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5.12 10:45

    저도 수면 다원 검사 해 보았어요. 별다른 처방없었어요. 잠자리에 누워 복식 호흡에 집중 해 보세요.

  • 작성자 26.05.12 14:54

    허숙희 선생님도 그런 경험이 있군요. 복식 호흡을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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