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MTS 미터기 DTG뷰어 프로그램 및 설명서입니다.
한국미터 콤보 10+ 또는 콤보 9용입니다.
미터기의 카드용지 뚜껑을 손으로 열면, 뚜껑 안쪽에 SD카드를 넣는 슬롯이 있습니다. 여기에
SD카드를 넣으면 메뉴가 뜹니다. 거기서 필요한 정보를 선택하여 저장하면됩니다.
이를 읽는 프로그램이 아래 프로그램입니다. 한국미터용입니다.
DTG Viewer 메뉴얼.pdf
setup.exe
본인이 알아본 바에 위하면,
미터기의 위치정보는 실시간으로 가져가지 못합니다.
실시간으로 가져가는 정보는 <손님의 탑승시간,위치> 그리고 <손님의 하차시간,위치, 요금> 이렇게 가져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것도 서울시 서버가 감당하기 좀 벅찹니다. 최대 5만대, 최소 3만대 정도의 서울시 택시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가져가기 때문에 완전 실시간은 아니고, 지금 티머니 결제기가 티머니 회사에 보고할때, 한번에 보고하는 것이 아니고 일정시간을 주기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무슨말이냐 하면, 카드기 결제를 해도 , 결제건수라고 미터기 표시창에 미전송이란 표시와 함께 건수가 보일것입니다. 아직 티머니 회사에서 결제정보를 가져가지 않은 건수를 보이는 것이고 일정한 시간을 주기로 한번에 몽창(모두)가져가는 것을 알수있을 것입니다.
지금 미터기(DTG)는 직접 송수신할 통신 모듈이 없기 때문에 티머니 결제기가 미터기정보를 읽어서 티머니 결제기가 정보를 서울시에 보냅니다.
그런데, 택시에서 생성되는 실시간 gps정보는 매초단위로 기록이 됩니다. 1초단위로 기록이 되는 gps정보와 0.1초 단위로 기록이 되는 gps정보가 있는데 매초단위의 gps기록을 서울시가 물리적으로 실시간으로 가져갈 수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서울시가 특정 택시의 현재위치를 알고싶다면 알수는 있습니다. 특정 택시를 지정하여 그 택시의 위치를 보고하라고 하면 티머니 결제기가 보고는 할수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서울의 모든 택시의 현재 위치를 가져가진 못합니다.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1초에 1번식 저장하는 gps정보를 서울 택시 최대 5만대에서 가져가려면 서버가 감당을 못합니다. 그래서 gps위치정보는 필요한 정보(승객의 승하차 위치정보)만 가져가고, 나머지 궤적(trace)정보는 미터기가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본인이 움직인 gps정보를 뷰어를 통하여 본것입니다.
이렇게 미터기는 특정 날짜의 gps정보를 한눈에 볼수있게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gps뷰어는 각 미터기 회사에 제공하며 미터기집에서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미터는 이를 제공해줍니다.
택시미터기에는 실시간 위치정보,시간정보,RPM,속도,브레이크 ON/OFF정보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 우려가 되었던 실시간으로 gps정보를 모두다 가져간다는 우려는 다소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물론, 특정 택시를 지정하여 실시간으로 gps정보를 가져가거나, 또는 저장된 정보를 가져가는 기능이 있는지는
확인이 안되었습니다.
기술적으로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모든 택시에 대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가져갈수는 없으나, 특정택시에 대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가져가게 할수는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말입니다.
하여튼,
현재 동의서의 내용을 보면, 수집된 정보를 활용하여 단속을 한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분명히 동의서의 내용에는 수집된 정보를 활용하여 정책에 활용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 활용하면 법적인 효력이 없기 때문에(동의를 안해주어서) 문제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번 국회에 제출된 택시지원법인가 뭔가에 동의없이 gps정보를 가져갈수 있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단속정보로 활용할 수있다는 것이 됩니다.. 이건 막아야한다고 봅니다.
디지널 미터기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향후 서울시가 이정보를 가지고 계속해서 압박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면 시속 120키로 이상 주행금지등)
대책이 필요합니다.

첫댓글 실시간 gps정보를 가져갈까 우려된다면, 티머니 결제기를 꺼놓으십시요. 티머니 결제기가 통신을 담당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님, 본인이 본인이 말하는 것은 실시간 위치정보를 말하는 것이구요. 티머니는 미터기의 정보를 읽는 역할 밖에 안합니다. 미터기는 끌수없기때문에 실시간 위치정보는 모두다 기록됩니다. 하여튼 gps정보를 서울시가 실시간으로 가져갈것이 우려된다면 티머니결제기 꺼놓으면됩니다( 휴무일에 말입니다)
휴무일에 어디를 가는데 미터기가 내가 어디가는지 다 기록하고 있어서 그것이 껄끄럽다구요? 그럼 이렇게 하세요..이건 공개적으로 말하기 곤란하니까. 쪽지로 물어보세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3.09.26 09:54
미턱기를 부셔버리고 다니면 됩니다
천둥번개// 티머니 결재기는 등판에 스위치가 있습니다. 최신형은 모르겠고 본인것은 모뎀 분리형으로 결제기 옆에 모뎀이 붙어있는 것입니다. 최신형은 결제기 안에 모뎀이 있는 것이구요. 하지만 스위치는 다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천둥번개// 신형이라서 스위치가 없다는 말은 다소 이해하기 힘듭니다. 전원 스위치가 없으면 에러 발생시나 기타 카드 결제기가 문제일때 껏다 켜야하는데, 파워스위치가 없다면 키패드의 특정키를 통해서 파워를 끌수있을지도 모르니, 티머니 회사나 미터기 집에 물어보세요. 분명 파워 on/off기능이 있을 것입니다. 없다면 만들면 되구요(스위치 달면됨)
결제기는 모르겠는데 콜사에서 장착해주는 네비는 전원스위치가 없더군요. 아마 신형결제기도 없는게 있지않을까요? 카드결제기 뒷면에 없으면 ... 제거는 뒷면에 쬐그만 스위치가 있는데요.
그럼 이놈들이 아예 꺼놓고 다니지못하도록 전원스위치를 없앤겁니다. 갈수록 지능적으로 ... 처음엔 볼륨도 조정가능했었잖아요? 지금은 볼륨조정 자체를 못하도록 막아놨습니다.
택시서울// 볼륨은 티머니 결제기 분해해서 스피커선 빼면됩니다. 파워 스위치가 없다면 스위치를 따로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