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이 즐겨 인용했던 명언이 생각나는 사과문이네요.
"어떤 아름다운 젊은 여성이 한적한 산길을 걷다가 발을 헛디뎌 굴러떨어질 뻔했다.
마침 그 자리를 지나던 용감한 젊은 청년이 몸을 던져 그 여성을 극적으로 구해냈다.
이것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우주적인 확률(Probability)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침 그 깊은 산길, 그 시간에 카메라를 든 기자가 수풀 속에 숨어 있다가 청년이
여성을 구하는 그 극적인 순간을 완벽한 구도로 사진을 찍어 내일 아침 신문 1면에 실었다?
이것은 확률의 영역이 아니다.
그것은 철저하게 기획된 조작(Setup)이다."
아주 국민들이 바보 천치로 보이지 ?
5.18에 탱크데이 이벤트
4.16일에 사이렌 이벤트.
오비이락도 한두번이지 이것을 가지고 고의성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
5.18 탱크데이
책상에 탁
5.18 오전 10시 오픈 - 5.18때 전남대 정문에서 최초 충돌이 있던 시간
21% 할인 - 전남도청 마지막 항쟁일 5.21일
탱크용량 - 503
본질은 직원 몇 명이 사전모의를 했고 안했고가 아니라
5.18에 맞춰 해당 이벤트를 한 것이 문제가 아닐까요
텀블러 이름이 탱크 일수 있죠
책상에 탁이 가방에 쏙과 운을 맞춘 마케팅 문구일 수도 있구요
근데 그것들이 '우연히' 모여서 하필이면 '우연히' 5.18에 맞춰 했다구요?
앞선 이벤트도 '우연히' 4.16에 했구요?
변명이 정말 과거에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 로 변명이네
떳떳하다면서 아이폰 암호 풀지 않은 한동훈이랑 똑같네 ㅋ
핸드폰도 제출 못받는 조사를 왜 한겨
사과한다더니 대국민 훈계를 하네.
그래..생각은 다를수있지. 하지만 피해자들을 조롱하고 모욕하는건.
생각의 영역이아니라..인간 상실의 문제임
아무 죄없는 직원들이 피해보지 않게 해달라는 말도 웃기던데....
어디서 많이 본 화법 같지 않음???? 유체이탈 화법이라고...
정용진 기자회견은 한 줄로 요약
“니들이 오해한 거다”
직원이 어려서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
누구보다 역사를 잘 알지 못하면 탱크나 책상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역사적사실을 모르지만 탱크절.. 책상탁.. 은 다 알고 하는거죠.
장동혁, 스타벅스 커피 건넨 시민에 '엄지 척'
난 생각 바꿀 이유도 없고 잘못한건 더더욱 없다
개사과 및 훈계! 잘났다! 잘났어!
첫댓글 항상 돈부자랑 정치/법쟁이 들은 같이간다 국;,힘이그렇다..518 보고 느낀게 없는게 국;,힘이고 스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