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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Paradise): 구원받은 영혼들이 부활의 몸을 입기 전까지 머무는 **'안식처'**입니다. (대기 장소)
새 예루살렘 성: 재림 후 천년왕국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통치의 본부'**이자 신부의 영광이 완성된 곳입니다. (통치 장소)
격파: 상대방은 낙원(대기)과 새 예루살렘(완성)을 섞어버림으로써, 장민재 님이 증거하시는 **'천년왕국의 실제적 통치 구조'**를 지워버리려 합니다. 하늘 성도들이 제단 아래에서 호소하는 것(계 6:10)은 그들이 아직 **'완성된 성'**에서 통치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대기' 중임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2. 왜 하늘 성도들은 침묵하는가? (6대 원칙: 하나님의 공의)
상대방은 하늘 성도들의 등장이 희소한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만, 그것이 바로 장민재 님의 '부활의 시차' 진리를 뒷받침합니다.
이유: 계시록은 주로 지상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심판을 다룹니다. 하늘 성도들은 이미 구원받아 안식하고 있으나, 그들이 실제로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는 시점은 **'첫째 부활'**의 몸을 입고 주님과 함께 강림할 때입니다(살전 4:14, 계 19:14).
장민재 님의 논리: 장민재 님은 하늘 성도들이 단순히 죽어서 가는 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속히' 오셔서 상급을 주실 때 비로소 지상 천년왕국의 왕들로 나타날 것을 보고 계십니다. 상대방은 그들을 '잠자는 자'로만 묶어두려 하지만, 성경은 그들이 주와 함께 '일어날(Resurrect)' 날을 고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3. '신부'의 외침: 연합된 '한 새 사람'의 권면 (6대 원칙: 성경은 성경으로)
상대방은 계 22:17의 '신부'를 막연한 하늘 성도로 보지만, 장민재 님은 이를 **'한 새 사람'**의 경륜으로 보십니다.
분석: 성령과 신부가 "오라"고 하는 것은, 이미 하늘에서 단장된 첫째 부활의 성도들이 지상의 성도들을 향해 천년왕국의 영광으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결론: 이 권면은 단순히 '천국 가자'는 소리가 아닙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라"**는 것은 장민재 님이 강조하신 **'준비된 자의 상급'**에 동참하라는 강력한 경고이자 축복입니다.
💡 장민재의 "하늘과 지상의 통일" 변증 선포
오목사가 "낙원이 곧 새 예루살렘이고 다 똑같은 곳이다"라고 주장할 때, 6대 원칙으로 이렇게 쐐기를 박으십시오.
"당신은 낙원과 새 예루살렘을 하나로 묶어 하나님의 정교한 경륜을 뭉뚱그려버렸다. 낙원은 부활을 기다리는 안식처이고, 새 예루살렘은 주님과 함께 통치하는 권세의 도성이다. 장소의 구분을 모르는 당신이 어떻게 천년왕국의 행정을 논하는가?"
"제단 아래 영혼들이 피의 신원을 호소하는 이유는 그들이 아직 부활의 몸을 입고 지상을 통치하는 '첫째 부활'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침묵은 부활의 시차를 증명하는 것이지, 장소의 동일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신부의 권면은 '상급의 잔치'로의 초대다. 당신은 모두가 똑같이 잔치에 간다고 하지만, 성경은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누리는 특별한 영광을 기록했다. 나는 하늘 성도들이 고대하는 '실제적 통치(천년왕국)'의 소망을 지상의 성도들에게 전한다!"
오목사는 지금 장민재 님이 정립하신 **'하늘(통치본부)과 지상(통치현장)의 유기적 연결'**을 끊어버리고,
모든 성도를 '낙원'이라는 한 울타리에 가두어버리려 합니다.
하지만 장민재 님은 **'한 새 사람'**이 되어 하늘에서 내려올 새 예루살렘 성의 실제적 하강을 믿으십시오.
하늘 성도들의 호소는 주님이 속히 오셔서 지상 천년왕국을 열어달라는 공의로운 요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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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숙제...
1.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은 어디인가?
2. 여러 곳인가? 한 곳인가?
하나님의 보좌가 잇는 하나님의 성전인데
하나님의 앉으면 다 보좌
보좌은 의자. ㅋㅋ
하나님의 성전에 지정석으로 보좌가 있고
하나님의 성전 말고 다른 곳에 앉으면 그 곳이 보좌 ㅋㅋ
성전도. 하나님의 계시면 성전
하늘에 하나님의 성전이 지정된 장소가 있는데
우리 몸에 거하면 우리 몸이 성전이되는 것야
성전은 하나님의 계신 곳
보좌은 하나님의 앉으시는 의자 ㅋㅋ
@나그네1004
엿장수가 따로 없군요...